DID 시장을 노리는 LG의 매의 눈길... 디스플레이 이야기

LG Display snatches 'world's thinnest bezel' title from Samsung with new 37-inch LCD (엔가젯)


DID, 혹은 PID 시장은 단순히 광고판이 아닌 지금 뜨고 있는 좋은 시장입니다.
광고만이 아니라, 거리에 존재하는 정보 표시 단말기로도 사용할 수 있고, 이 쪽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지요.

삼성과 샤프가 얼마동안 계속 내가 잘났다고 하면서 베젤을 줄이는 경쟁을 했는데, 이 번에 LG가 뛰어들어서 4mm 두께의 세계 최소 베젤로 삼성의 제품의 기록을 깼습니다. 치바에서 열릴 FPD인터네셔널에 9장을 연결한 111인치 제품군이 10일 공개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빨리 멀티 터치 기술이 대형화해서 저런 옥외 정보 표시 단말기에 연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승강장에 넷과 함께 연결되어서 자료를 주고 받고 할 수 있다면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덤으로 와이파이 공유기도 달려서...)






덧글

  • 弘君 2010/11/03 21:50 # 답글

    그런 의미에서 LGD 내부에서는 PID 시장에 대한 포커싱 및 터치 패널 개발에 작년부터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열씸히 하는데 뭔가 나오는게 없네요;;;
  • 로리 2010/11/03 21:52 #

    몇 년전인가 부산대에서 LGD 연구소분이 강연할 때도 터치패널 이야기는 나왔었지요. 금방 될 것이라 보진않습니다 ^^
  • 까악이 2010/11/04 08:07 # 답글

    그리고, 태풍에 의해서 돌에 맞아 깨.....
  • 로리 2010/11/04 12:22 #

    .....
  • 이네스 2010/11/04 20:11 #

    순간 비명지르는 회계과 공무원이 떠올랐습니다.
  • 로리 2010/11/04 21:01 #

    예산, 예산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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