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럴 수가.. 그란... 게임 이야기



사실 위의 방식은 좀 극단적인 부분이긴 합니다만...

뭐, 실제 쥐스타에서 너무 추월이 쉬웠다고 느낀 적은 있습니다만..(그 전에 포르자2는 AI가 일부러 갖다 받아 슬립을 시킨다던가.. 하지만서도 -_-; 3는 좀 그런 짓까지는 안 한다는 이야기가..) 그란 4에서도 추월이 쉬웠다던가.. 코스만 달린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플롤로그는 나름 괜찮아 졌단 이야길 들었는데.. 본편이...


으...음....


5년 투자해서 저러면 좀 문제가 있지요....


덧글

  • JOSH 2010/11/27 13:23 # 답글

    그란의 레이서들은 터프하군요!
  • 로리 2010/11/27 13:48 #

    내 드라이빙은 상대를 뚫고 지나가는...
  • 계란소년 2010/11/27 13:42 # 답글

    그란의 AI들은 AI가 아니라...무빙 시케인입니다!
  • 로리 2010/11/27 13:48 #

    아..... 시케인이군요
  • dhunter 2010/11/27 17:20 # 삭제 답글

    그란 5의 가치는 Apex인듯...

    ... 제가 갑자기 그란까로 돌변하니 기분이 삼삼하지만 물리엔진이랑 스티어링 피드백이 너무 구려요...
  • 로리 2010/11/27 18:27 #

    으^^;
  • NOT_DiGITAL 2010/11/28 01:25 # 답글

    AI는 기대도 안 했으니 실망할 것도 없었고....

    솔직히 말하자면 붙잡고 있으면서 5년 동안 뭐한 거냐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_-

    NOT DiGITAL
  • 로리 2010/11/28 01:26 #

    프리미엄 카 200대를 깍았습니다.
  • yakii 2010/11/28 11:18 # 답글

    게임쪽은 관심없지만, 이 게임 만든 사람들은 타회사의 게임은 플레이 안해봤나보죠?
  • 로리 2010/11/28 11:21 #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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