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 4K2K급 캠코더 LSI 시연 발표 IT 이야기

ビクター、3D/4K2Kに対応するビデオカメラ用LSI-1月のCESで参考展示する新ビデオカメラに搭載 (와치 임프레스)


빅터는 4K2K급(3,840 × 2,160 도트 / 60p)에 달하는 영상처리가 가능한 캠코더용 LSI를 발표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캠코더에서는 카메라의 신호처리, 동영상 압축, 정지 영상 압축 이 세가지 처리 기능이 필요한데 이 부분을 하나로 통합하여 처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일견 보면 4K급은 무시하기 이를데 없는 오버스펙으로 보이지만, 이런 4K급의 해상도를 사용하게 되면 디지털 크롭을 사용한 줌을 해도 1080P의 FullHD급의 영상 기록이 가능하게 되기에 10배줌 렌즈로도 20배줌의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해상도의 여유폯이 크기 때문에 베이어식의 촬상소자의 부분도 개선할 수 있다고 하네요.

기본적으로 처리 능력이 높기 때문에, 고속 촬영에 대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720P의 HD급은 120fp로 VGA해상도(640X480)라면 300fp의 무시무시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해상도의 여유 폯 덕에 FullHD급의 3D영상 촬영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더 대단한 점은 이게 업무용 장비가 아니라 일반 상용 제품이라는 것 입니다. GZ - HM690, GZ - HM670, GZ - HM450 3모델에 이 LSI가 탑재된다고 하며.(물론 기능적으로는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만...) 이 것이 재대로 사용되는 캠코더를 2011년 CES에서 발표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발표를 보면서 아직 JVC는 안 죽었구나 싶달까요?

최근 촬영 분야에 있어서 경쟁업체들의 도전이 거쎄지만, 역시나 JVC는 경쟁력이 있는 업체라는 느낌도 듭니다. ^^ 특히나 JVC의 캠코더의 목표랄까 캐치 프라이즈라 할 수 있는 "一期一会" 라는 말은 정말로 생각해보아야 할 이야기라고 봅니다. 한번 만난 순간은 그 한 번밖에 없을 수도 있으니 그 순간을 최고의 화질로 기록하겠다는 말이지요.

뭐, 결국 회사의 목표가 돈을 벌자이긴 합니다만... 어떤 물건을 만드는데 저런 목표점이랄까... 생각할 거리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다보니요.


좌우지간 JVC의 건투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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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比良坂初音 2010/12/15 10:42 # 답글

    크헉;;; 업무용이 아니라 일반장비였단 말입니까;;;
  • 로리 2010/12/15 10:54 #

    물론 일반장비용에는 기능적 제한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을 껍니다. 칩셋의 대역폯이 버틴다고 해도 촬상소자나 이런 저런거 생각해 봐야 하니까요. 결국 모든 기능을 다 쓰는 것은 업무용이겠지만요. 하지만 LSI이니 뭐 대량 양산 한다면... 일반 민수용도 여러 응용이 되겠지요.

    위에서 설명했듯 4K급 촬영을 한다면 당장 줌이 커져도 해상도의 화질이 버티니깐 렌즈값 아낄 수도 있을 것이고요 ^^
  • dhunter 2010/12/15 12:45 # 삭제 답글

    음....;;;;

    이건 어디의 오버테크놀로지입니까?

    사실 디카 사용자로서 3M 시절부터 현재의 12M을 기본으로 찍는 시절까지 쫓아오면서 생각보다 화소의 발전이 오히려 광학적 제약에 묶이는거 보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데...


    ... 4K2K (=8M) '일반급' LSI? 예산에 좀 여유가 있는 기함 아래쪽 DSLR 정도면 냅다 탑재 가능하겠네요.

    무서운 세상이네영...;
  • 로리 2010/12/15 13:10 #

    http://m.av.watch.impress.co.jp/docs/news/20101214_414100.html 탑재 모델들 입니다 기능제한은 있다고 하네요
  • 닥슈나이더 2010/12/15 12:46 # 답글

    가격은? 가격은?
  • 로리 2010/12/15 13:12 #

    그래봤자 반도체 쪼가리 문젠 대량생산이지요 저런 것보다 촬상소자나ㅠ렌즈쪽이 더 문제일껍니다
  •  sG  2010/12/15 13:34 # 답글

    헐 LSi라고 하면 전 P모 스피커 회사에서 뭐라고 할 것 같은데
  • 로리 2010/12/15 14:22 #

    집적회로란 말에 누기 테클을 ^_^
  • 박재석 2010/12/15 14:58 # 삭제 답글

    삼성 캠코더도 저해상도에서는 600프레임까지 나오는 고속촬영모드가 있는데, 이건 그것보다 해상도가 높군요.
  • 로리 2010/12/15 15:15 #

    삼성캠은 아직 못 믿겠더군요... JVC-파나소닉-소니-삼성 순이랄까요.. 아직 좀 음... 이라 ^^
  • 닥슈나이더 2010/12/16 10:18 #

    그래도 삼성이 랭킹에 들어간게 감개무량...ㅠㅠ;;

    일반적으로 유저가 쓰는 핸디캠은

    비슷하게 따라가는중인닷....
  • 박재석 2010/12/16 16:10 # 삭제

    삼성도 요즘 나온 15나 16은 소니 뺨 때릴만큼 잘 나왔다고 하더군요.
    550이나 300 보다 화질이나 기능이 우수하다는 말이 나오니까요.
    카메라 사업 같이 하면서 실력이 확실히 늘어난 느낌입니다.
    고급 업무용이야 힘들지만 유저캠은 현 시점에서는 대등하다는 생각입니다.
  • 로리 2010/12/16 17:06 #

    역시 구형 캠들의 문제점들이 역시 발목을 잡는 듯 합니다.
  • 다물 2010/12/15 19:10 # 답글

    요즘 가정용 캠에 골프 스윙 촬영 가능하다고 나오는 것들 보면 해상도가 엄청 작던데, 이 칩은 SD화질을 300fps로 처리하네요.
  • 로리 2010/12/15 19:11 #

    그저 덜덜덜이지요. ^^
  • KOF 2010/12/16 14:36 # 삭제 답글

    트위터 글 보고 답글 답니다만...

    ..이 글이 망글인 이유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JVC가 "듣보"라서 그렇습니다. ㅠㅠ 디비디 프라임에서도 JVC의 3년전 모델에게 개쳐발리는 소니 플래그쉽 LCOS도 아닌 입문형을 하이엔드로 대접받는거만 봐도 빅터의 입지가 아흑
  • 로리 2010/12/16 17:05 #

    아.. 하지만 캠코더 시장에서 듣보 아니에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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