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오고 말았네... 디스플레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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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MOLED 720P 3D HMD.....

음... 뼈아프네....


음.... 물론 프로토 타입이긴 한데...

덧글

  • 천하귀남 2011/01/07 12:57 # 답글

    어떻게 보면 저런것이 3D용으로는 더 나은게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 로리 2011/01/07 12:58 #

    네, 저게 편하지요. ^^

    실제로 경험해보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 아이 2011/01/07 13:03 # 답글

    디자인부터가 취향직격! ㅠㅠ
  • 로리 2011/01/07 13:03 #

    ^^
  • あさぎり 2011/01/07 13:04 # 답글

    이제 어느날 SAO가 서비스되기 시작하는데...[응?]
  • 로리 2011/01/07 13:11 #

    ^^;;;
  • 가라나티 2011/01/07 13:58 # 답글

    해드 마운트 디스플레이가 좋은 평을 받는 일을 별로 못 봐서 좀 불안하기는 한데...
    그래도 디자인은 헐 소리 나오게 멋지군요!!
  • 로리 2011/01/07 14:02 #

    지금까진 해상도나 소자 문제가 있었으니까요 무게 문제도 있고... ^^
  • 계란소년 2011/01/07 14:57 # 답글

    호오 이것은 킬 로렌츠 코스프레 소품...
  • 로리 2011/01/07 14:58 #

    ^^;;;
  • wheat 2011/01/07 15:03 # 답글

    눈피로 장난 아닐듯
  • 로리 2011/01/07 15:04 #

    오히려 저 쪽이 눈피로가 생각보다 적습니다. 물론 문제는 이 쪽은 무게로 인한 목이...
  • KOF 2011/01/07 15:15 # 삭제 답글

    뼈아프실 필요까지 있나요? 애초에 현재 소니에게서 그래도 마지막으로 남은건 R&D능력이라는걸 로리님께서 모르실리는 없으실텐데 저 정도는 그냥 예상수준 아닌가요? 그냥 심드렁하게 보셔야죠.

    플스진영에도 소니가 아직까지 MS와 비교해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는쪽은 R&D입니다. 부자가 망해도 삼년은 간다며 현재 소니는 돈이 그렇게도 쪼달림에도 불구하고 R&D투자가 더욱 대규모적인 MS보다 더욱 양질의 결과물을 뽑고 있는중입니다. 그런 소니의 문제는 그 R&D를 시장성 있게 개조하고 타 소니 제품들과의 시너지를 얻고 제대로 된 마케팅을 할수 있는 능력의 부재입니다. e북리더 같은 경우 그 제품의 제작과 마케팅은 그쪽 계열사에게만 맡겼다더군요. 충분히 플삼이나 다른 소니 제품들과의 연계를 생각할수 있었는데 요즘엔 그런 능력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제일 엽기적인 사건은 역시나 무브였고요. 오죽하면 B3D에서 이런말을...


    "디자인이라면 둘째 가면 서러워 할 소니가 이런 어이없는 실수를 하다니 믿겨지지가 않는다. R&D연구소에서 알사탕이 나오면 그걸 디자인으로 커버해야지 그대로 내놓는 센스는 뭥미...닌텐도조차도 리모컨으로 보이게끔 해서 친근감을 높히는데 신경썼는데..."
  • 로리 2011/01/07 15:22 #

    아 그런 것 보다는 예전 일이 있다보니요 ^^

    소니야 진짜 RnD밖에 남은 것이 없지요. 그러다가 대박이 나오면 흥하고.. 사실 소니 패턴이 언제나 그런 쪽이라서...
  • KOF 2011/01/07 15:30 # 삭제

    참 그런것을 보니 소니의 계열사 방식도, MS의 소속부서 방식도 장단점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소니가 R&D쪽에 이렇게 강한 힘을 내는 이유중 하나가 독립된 계열사들로 인해 서로 R&D를 통해 아이디어가 쏟아져나온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으로는 계열사들이 너무 분리가 되어서 임원들이 실용화시킬 물건을 뽑을 능력과 서로의 아이디어들을 하나로 모아 시너지를 꾀하는 전술이 더더욱 필요하다는점입니다. 아쉽게도 소니는 아랫쪽에서 아이디어는 넘쳐나지만 윗쪽에서 문제가 커서요. 특히나 플스쪽도 스트링어가 "꼴찌라도 좋으니 수익만 조금이라도 내라."라고 해서 가격하락으로 MS와 맞짱을 깔 엄두도 안내고 있고 그냥 지금처럼 현상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B3D에서도 발머가 먼저 말아먹을까 스트링어가 먼저 말아먹을까로 흥미진진하게 내기를 -_-;
  • 로리 2011/01/07 15:35 #

    발머는 땜빵으로는 어울리는 임원인데.. 진짜 미래를 위해서는 맞지 않다고.... T_T
  • KOF 2011/01/07 15:52 # 삭제

    원래 키넥트도 '모바일&엔터테인먼트' 사업부쪽에서 Wii와의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적어도 $99정도의 가격으로 도전해야한다라고 판단해서 발머에게 '이 가격에 팔고 키넥트 소프트웨어 라이센싱비로 커버합시다.'라고 올리자 발머왈 "절.대.로. 수익을 낼 수 없는 구조는 허락할수없다. 판매대수가 크게 깎이더라도 수익을 내라."라고 해서 지금의 가격으로 나왔는데요... 결국 결과론적으론 발머가 옳았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_-;

    그래서 MS는 발머 하나 때문에 자폭력이 크기도 하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유능한 인물이 그 자리에 있다면 또 긍정적인 효과 역시 파급적이라는 조직구조라서요. (잡스 같이 말입니다.) 그에 비해 소니는 아무리 임원들 몇몇이 유능하더라도 복잡한 조직구조 때문에 효율성을 이루기가 참 힘듭니다. 우리가 필 해리슨씨를 안것은 플스3때였습니다만 원래 해리슨은 플스1 발매 이전부터 SCE의 인사관리쪽을 맡아온 임원이기 때문에 대중에 노출이 안되는 포지션이었습니다만...워낙에 자신이 그렇게 갈망하던 아이토이나 무브같은 아이디어가 같은 임원들끼리 사분오열이 되어서 아이토이나 싱스타,식스액시스 가튼 경우는 자신이 직접 분주하게 움직이며 마켓한것입니다. 인사관리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이런식의 프로덕트 관리를 스스로 햇다는걸 생각하면 확실히 안습입니다. -_-
  • 로리 2011/01/07 15:57 #

    발머의 수익 우선주의는 B2B에 어울리지 실제 컨슈머에 어필하는데는 좀 부족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발머 자체가 컨슈머 시장에서 관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스마트 폰 시장과 게임 시장이 컨슈머 시장인데... B2B생각하고 있는 듯 하기도 하고.. 답답하긴 합니다.
  • KOF 2011/01/07 16:06 # 삭제

    그런데 실제로 경제가 이 지경이 되었어도 소비자들은 어느 정도의 가격포인트라면 그 이상 가격하락을 해도 판매량의 증가가 낮아진 수익을 커버할 정도는 아니라는점입니다. 플스3야 정말로 가격이 지나치게 높아서 말아먹은건 맞고요. 키넥트나 Wii, 엑박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가 스윗 스팟이라는 주장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MS측에서 "질렛/세가 방식의 소프트웨어 보조 방식은 이제 오늘날에선 구시대의 유물이다."라고 주장하는것이고요.
  • 루시펠 2011/01/07 20:04 # 답글

    왠지 저것을 쓰면 눈에서 옵틱 블래스트(사이클롭스?)가 나올것같..;;;

  • 로리 2011/01/08 03:57 #

    ^^;;;
  • ssn688 2011/01/07 21:23 # 삭제 답글

    안경 착용자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먼 산)
  • 가라나티 2011/01/07 22:12 #

    해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어인데 안경을 끼고 볼 이유가 있을까요? 정말 심각한 근시가 아닌 다음에야...
  • 로리 2011/01/08 03:57 #

    일단은 안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 따뜻한마음 2011/01/07 22:01 # 삭제 답글

    자이로센서 + 360' 화면지원 +3D ..
    뭐 이런 제품인가요?
    영화에서 보던 제품이 진짜 나오는건가요??
  • 로리 2011/01/08 03:56 #

    자이로 센서 같은 것은 없습니다 T_T
  • 다물 2011/01/07 23:23 # 답글

    영화에서 많이 보던거네요
  • 로리 2011/01/08 03: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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