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3D를 외치지만, 컨텐츠에는 관심이 없는가? A/V 이야기

ソニー、3D/16:9 CMOSなどハンディカム6機種発表-サイバーショットはフルHD動画対応5機種 (와치 임프레스)

ビクター、世界初の民生用フルHD 3Dカメラ「GS-TD1」-2つのレンズとCMOS搭載。モニタは裸眼3D表示 (와치 임프레스)

パナソニック、3D対応の1MOSビデオカメラ「HDC-TM90」-別売レンズ追加で3D対応。60p対応。実売8万円から (와치 임프레스)


3D 캠코더들이 드디어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습니다.

이 바닥에서 가장 크게 날 뛰는 업체는 소니로, 3D 캠코더 라인업은 상위 기종부터 단순 유튜브용으로 보이는 핸디캠까지 라인업을 가득 채워 놓았고, 파나소닉의 경우에는 컨버터식으로 동작하는 모델들을 내놓았습니다. 이 쪽 라인업에서 가장 떨어지는 JVC조차, 최상위 기종을 3D캠으로 내놓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것은 단순하게 유행의 문제를 떠나, 컨텐츠의 확보라는 면에서 중요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영화나 TV방송이 중요하다고 해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자가 컨텐츠에 비할바는 아니고, 이런 컨텐츠들이 모여서 대세를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 때문에 HD급 캠코더에 FullHD캠에 그렇게나 업체들이 투자를 한 것도 있습니다. 현재 3D에 가장 관심을 보이는 소니와 파나소닉 두 업체가 3D 캠에 가장 적극적인 이유 역시나 그 때문이지요.(캐논이야 TV랑 먼 업체이니 잉여입니다만... -_-)

그러는 와중에 삼성의 신제품들은 그런 3D 지원 제품이 없습니다.

물론 삼성이 엔트리급을 넘어서는 하이급 캠이 없는 것이야 유명하지만 이미 파나소닉의 경우처럼 8만엔대 + 3만 8천엔대의 3D 어뎁터를 합쳐도 12만엔 안 쪽에서 3D가 지원이 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삼성 제품들과 비슷한 가격대에서 놀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요. 그런 부분을 떠나서라도 3D TV를 주력으로 삼고 있는 만큼 자가 컨텐츠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하단 생각을 합니다. 소니처럼 영화사를 가지는 것은 뻘짓으로 보긴 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시장을 주도하는 업체로서 컨텐츠 생산에 대한 부분은 꼭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삼성의 캠코더 사업부의 3D에 대한 무관심은 솔직히 걱정스럽기까지 합니다. 물론 삼성이(정확하게는 삼성 캠코더 사업부가) 트랜드 세터가 아니라는 점도 있고, 제품 포지셔닝도 하이엔드급이나 업무용 제품이 없는 미들이나 엔트리급만을 노리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럼에도 적어도 현재 트랜드나 미래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다라는 것은 보여주어야 했어야 하지 않는가싶습니다.

적어도 제품화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3D 캠코더 시제품은 있어야 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TV나 블루레이 플레이어들의 선전을 보면 컨텐츠의 재생을 하는 수동적인 기기들에는 강한데 너무 능동적인 것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을 하지 않는가 합니다.

좀 더 삼성이 분발했으면 합니다.





PS. 하지만 미러리스 보면... NX10만 계속 옆그레이드 하잖아... 아마 안 될꺼야 T_T

덧글

  • 천하귀남 2011/01/18 11:50 # 답글

    삼성이 언제 손에 잡히는것이 아니면 신경을 쓰던가요. 콘텐츠나 SW따위는 삼성 높으신 분들이 보시기에는 약간의 돈만 주면 언제든 구할수있는 대수롭지 않은것일 겁니다.
  • 로리 2011/01/18 11:57 #

    삼성 SDS는 없는 기업인가요 ^^;;;

    사실 SW나 컨텐츠 사업에 실패한게 많아서 -_-;;;; 관심이 없었다기 보다는 사실 좀 실패사례가 많습니다. 좀 느끼는 건데 천하귀남님은 너무 극단적으로 말씀을 하시는 듯 합니다. 알고 보면 다 저렇게 되는 이유가 있거든요 T_T
  • 천하귀남 2011/01/18 12:07 #

    삼성SDS가 일반인 대상 SW업체가 아닌데요. 삼성그룹의 IT지원을 위한 SI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로리 2011/01/18 12:13 #

    SI업체인거 모르는 것도 아니고요. 마치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라면 먼 것 처럼 말하시니까요. 삼성의 경우 음반이나 영화 사업했다가 이익을 못 내서 나간 사례가 있습니다. 저 캠코더의 경우에도 삼성 전자가 아닌 테크윈이 했기 때문에 TV와 연개성이 멀었던 부분도 있고요.

    이제야 전자로 이미징이 통합되어서 움직이는데 아직 따로 놀아서 아쉽다는 것이지요.
  • 천하귀남 2011/01/18 12:57 #

    그리고 이러니 저러니 하더라도 사람에게 극단적 운운하는식의 평가는 함부로 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로리 2011/01/18 13:00 #

    제가 말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박재석 2011/01/19 09:29 # 삭제

    캠코더는 삼성전자 소관입니다.
    카메라사업부와 착각하신 듯 한데 처음부터 테크윈과는 관련이 없어요.
  • 로리 2011/01/19 09:45 #

    박재석님 그런가요?
    그럼 더더욱 이해가... 완전히 TV사업부와는 따로 놀던데 T_T
  • ssn688 2011/01/18 12:28 # 삭제 답글

    추억의 이름: 삼성 나이세스... (먼 산)
  • 로리 2011/01/18 13:13 #

    아....
  • 가라나티 2011/01/18 12:33 # 답글

    아마 컨텐츠로도 후발추격 전략을 도입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응?!)
  • 로리 2011/01/18 13:19 #

    아흑아흑
  • ahin 2011/01/18 12:58 # 답글

    회장말하고 사업은 반대로 가는 느낌이네요.

    회장은 지금있는거 사라질수있다. 새로운걸 해야한다고 입버릇 처럼 말하지만
    정작 포스팅 하신대로 보수적인 접근을 하고있으니까요.
  • 가라나티 2011/01/18 13:01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digital/0806_it/view.html?photoid=3301&newsid=20110118103516193&p=etimesi

    뭐 이런 걸 보면 새로운 걸 전혀 시도하지 않는 건 아닌데 컨텐츠 관련으로는 아무래도...
  • 로리 2011/01/18 13:22 #

    경영상으로 보자면 저게 맞지요 보는 입장에서는 재미 없지만요 ^_^;
  • 교류회로 2011/01/18 13:00 # 삭제 답글

    누구보다도 더 빨리 추격할 수 있다는 생각이 아닐까요? 벌써 많은부분에서 성과를 얻었고요.
  • 로리 2011/01/18 13:22 #

    그보다는 사업적 주력이 아니라서요 이길 생각이 없는 쪽에 가까울 껍니다
  • 나인테일 2011/01/18 13:02 # 답글

    유튜브가 구글 스마트TV를 구원하지 못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3D라고 해도 UCC가 그렇게 큰 역할을 하진 못할거란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요.
  • 로리 2011/01/18 13:34 #

    확실히 그런 점도 있겠지요
  • 히데키 2011/01/18 13:40 # 답글

    신은 모든걸 주시지않기 때문입니다!
  • 로리 2011/01/18 13:46 #

    뭐 세상이 그렇지요 ^_^
  • mithrandir 2011/01/18 13:55 # 답글

    근데 90년대에 영화 음반 사업 갑자기 진출했다가 갑자기 빠져나가는 바람에 절판 목록만 늘렸던 더 생각하면, 차라리 계속 관여하지 말았으면 하는 냉소적인 생각도 듭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긴 하지만 삼성은 그게 특히 눈에 거슬려요. 뭐 된다 싶으면 확 진입했다가 아니다 싶으면 훅 빠져나가는 경향. 그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을텐데...
  • 로리 2011/01/18 14:06 #

    그래도 그래서 쉬리가 나왔지요
  • akanechang 2011/01/18 14:06 # 삭제 답글

    콘텐츠라는게 우수한 인재다아 하고 우다다 모아 놓고 탁 치니 억 하고 나오는 부류는 아니잖아요. 끼만 보여도 일단 줏어 놓고 투자를 해야 하는게 크리에이티브 양성인데 사람한테 기계모냥 확장패치 적용하려는 기업이 콘텐츠 사업에서 강점을 보일리는 없지요.

    농담삼아 하는 공돌이 믹싱이지만 실제로 진짜 사람 인성이 믹서처럼 갈갈이 되는 곳인데 자기 평생 대작 하나 찍고 산화 할 지도 모르는 크리에이티브를 삼성이 나서서 양성한다는 건 그냥 말.도.안.됨
  • 로리 2011/01/18 14:11 #

    뭐 그래서 삼성 영상 문화 사업단과 삼성 음반이 망했지요. IMF 문제도 있었지만요 . 하지만 그때문에 쉬리가 나와서 국내 영화의 르네상스가 시작 되었으니 아이러니이기도 합니다.
  • akanechang 2011/01/18 14:17 # 삭제

    콘텐츠를 산업으로 규정하는 것도 뭐시 좀 거석하기는 하지만 공헌도를 따졌을때 삼성에서 투자를 해서 쉬리를 만들었고 이게 흥행이 되었다 해서 삼성에게 공이 돌아 가는 건 아닙니다. 완벽한 후진 양성을 시스템적으로 구축해 놓지 않으면 단지 돈다발 들고 와서 외주 맡긴 거나 다름이 없죠.

    오히려 논공행상을 할라 치면 깨지든 뽀사지든 욕을 먹든 찐따 취급을 당하든 한국 오리지널 3D CG기술을 확립한 영구아트무비를 설립한 심형래 감독쪽이 한 1억배는 삼성보다 더 공로가 있을걸요. 다만 문제는 가급적이면 심형래 감독이 엎어지든가 영구아트무비의 인력이 충무로에 돌던가 해야 한다는 게...
  • 로리 2011/01/18 14:41 #

    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대자본이 영화판에 끼여들 수 있다는 실예를 만들어 준 것을 말합니다. 실제야 애니니 영화니 만든다고 하다가 돈만 깨먹고 나갔지요 ^^;

    심사장님은... 프로듀서로 전직했으면 합니다.
    적어도 자금을 모으고 사람을 모으고 하는 능력은 있으니까요.... 아 진짜 티라노의 발톱 때만 하더라도 심감독님이었는데 T_T
  • 다물 2011/01/18 15:18 # 답글

    삼성은 3D에 큰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3D TV도 일본에서 치고 나가니까 뒤쳐지지 않으려고 내놨을 뿐이지, D8000 시리즈는 3D보다 베젤이 눈에 띄었고, 앞으로는 스마트TV로 유행을 바꾸려는 모습이 보이니까요. 3D는 삼성보다 LG가 더 적극적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캐논도 3D는 잠잠하죠.

    그러니까 삼성도 소니처럼 헐리우드 영화/음반사 하나 꿀꺽해야 하는데...
  • 로리 2011/01/18 15:22 #

    3D에 관심이 없다면 2D-3D변환 기능이나 블루투스 동기화 무선 충전식 안경을 만들거나 하지 않았지요 ^^ 그것 뿐만 아니라 3D가 되려면 LCD패널도 많이 개량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단지 뒤쳐지지 않다고 말하긴 어렵지요. 프로모션도 엄청나게 했는데요 ^^

    다만 영화/음반 산업은 삼성의 "관리"로 될 부분이 아니니까요. 또 90년대에 거하게 돈만 털린 기억이 있으니 쉽게 들어가진 못할 듯 합니다.

    캐논이야 TV가 없으니 사실 3D를 밀 이유가 없지요.
  • BlueMoon 2011/01/18 15:28 # 답글

    나중에 돈벌이 될 듯하면 하청업체 쥐어짜던가 기술먹던가해서 만들겠죠.
  • 로리 2011/01/18 15:30 #

    뭐 그렇지요
  • wheat 2011/01/18 16:52 # 답글

    이러다가 3d가 대세가 되서 털리기 시작하면

    갤S처럼 뭔가 하나 내놓겠지요.

    삼성이야 따라잡기로는 세계 최고이니 ㅎㅎ
  • 로리 2011/01/18 16:56 #

    이미 삼성 TV, 프로젝터들이나 블루레이 플레이어들은 3D지원이 잘 됩니다. 3D에 대해서 이미 잘 대비하고 있습니다. 3D 때문에 털릴 일은 없습니다.
  • 따뜻한마음 2011/01/18 17:24 # 삭제 답글

    흠..아시다시피 삼성은 여러 사업부를 가지고 있는 큰 전자회사지만..
    사실 각 사업부가 각각 따로 놀지요 ..
    물론 중앙에서 구조본같은게 조절은 하겠지만
    그건 단지 사업 영역 부분인지라..

    근데 .. 3d캠코더와 3d 컨텐츠와는 조금 거리가 있지 않나요?
    아마 삼성은 컨텐츠를 자체적으로 생산하기보단
    다른회사와의 협력으로 처리하려는듯 합니다.

    이미 작년에 sm과 한번 뭉치지 않았습니까?
    (*삼성에 소빠가 있있어서 ces에서 주구장창 소시를 틀지도 모르지만
    sm과 계약때문에 소시를 틀은것일수도??)
  • 로리 2011/01/18 17:27 #

    하긴요.. 한국에서야 소시면 되지요 T_T
  • 로리 2011/01/18 17:33 #

    가장 손쉽게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컨텐츠가 분명히 캠코더니까요. 거리가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봅니다. 다만 삼성 입장에서는 파이는 고정되어 있는데 이미 진출한 업체들이 워낙 강하니까.. 거기에 많은 역량을 집중하기 보다는 천천히 트랜드에 따라가는 형식을 취하려는 듯 합니다.
  • 2011/01/18 17: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리 2011/01/18 17:45 #

    언제나 너무 타이밍이 지나서 라는 느낌이라서요. 남들 다 했을 때야 나오니까요. FHD도 그랬고, HD급도 그렇고... 사실 이해는 되는 부분인데, 그래도 좀 아쉽습니다. TV는 정말로 빨리 빨리 트랜드 대응을 하니 다른 제품군들이 더 눈에 띄게 되더군요 T_T
  • 근성공돌 2011/01/18 18:13 # 답글

    음. 삼성이 '모든' 걸 다 잘하면 그건 세계정부, 악의 축, 적그리스도 소리 들을겁니다...:)
    일단 삼성은 잘하는 쪽에서 1등 먹고 나머지는 역량을 사오던 뭐하던 따라가면 되니까요.

    그리고 솔까말....이거 욕 먹을 이야기지만.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라고 하는 건 솔까말 이해 안 됩니다...하드웨어도 공돌이만 밀어
    넣는다고 되는 게 아니고 1류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른 종류의 소프트웨어, 알고리듬,
    분석등이 들어가는데 사람들이 그건 그냥 생까시는 것 같아서 좀 긁적.

    뭐 공돌이 갈아넣는거 이야기하면 우리는 마데 인 차이나가 나빠야 될 이유를 설명 불가능이라.
  • 로리 2011/01/18 18:15 #

    사실 SoC니 해도 그거 안에 구동하는 소프트웨어들 생각하면.. 삼성이나 LG TV쯤 되면 리눅스가 베이스로 돌아가는 듯 하던데.. 무시무시하더군요.
  • 근성공돌 2011/01/18 18:18 #

    뭐 DTV SoC 안에는 ARM CPU도 있고, GPU도 있고, GFX도 있고, 리눅스 커널도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바일 SoC도 마찬가지인데 여기에는 저전력까지 들어가니 더 괴랄같고요)
  • 로리 2011/01/18 18:26 #

    그러고보니 인텔 아톰은 언제쯤 TV에라도 들어갈 수 있을까요?
  • 근성공돌 2011/01/19 11:38 #

    대량 생산쪽에 들어가는 건 무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거의 99.9%의 SoC가 1 chip solution인데... 글쎄요....--;

    그렇다고 해서 꼭 atom을 써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현재도 ARM이 800Mhz~1G 스피드 나오고 있고, 앞으로 1년 뒤(?)에는
    2.5G까지 올린다니까...
  • 로리 2011/01/19 12:11 #

    하긴 다양한 3D효과는 GPU빨이 더 중요할 듯 하고요... 아.. 그럼면에서 도시바 CELL TV는 T_T
  • solette 2011/01/18 18:15 # 답글

    삼성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삼성은 사람을 쥐어짜서 물건을 만드는 회사이고 그렇기때문에 그런 전략이 안통하는 크리에이티브한 분야엔 능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안될것 같은 분야는 잘 안하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애초에 그런 크리에이티브한 인재가 버틸 회사분위기가 아니죠.
  • 로리 2011/01/18 18:18 #

    사실 컨텐츠 사업은 바라지도 않고... 적어도 카메라나 캠코더 정도는 좀 재미있는 거 만들어 줬으면 해서 말이지요 T_T
  • 닥슈나이더 2011/01/19 00:19 # 답글

    갠적으로 쏘니가 영화사 먹은건 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소니 픽쳐스가 망할것 같지 않지 않습니까??
    (물론 ps2는 그렇게 보였어도 ps3에서 망했지만..ㅠㅠ;;)
  • 로리 2011/01/19 07:20 #

    라지만 상승 하강 폯이 크지요.

    당장 스파이더맨 히트 때는 오오오오 소니 픽쳐 하다가.. 최근은 너무 조용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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