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캠코더의 시작을 알리는 JVC GS-TD1 A/V 이야기

第500回:新しい潮流を作るか、二眼3DカムコーダJVC「GS-TD1」意外にコンパクト、ユニークなデザインが光る (와치 임프레스)

ⓒ2011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와치 임프레스에서는 이번에 JVC의 3D 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만엔의 가격이라지만 벌써 18만엔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하는 제품인데요. CES2011 때 부터 매우 강하게 눈여겨 본 제품 중에 하나입니다.

파나소닉이나 소니처럼 변환 렌즈를 사용한 제품은 결국 3D때 해상도가 낮춰지는 단점이 있지만 JVC의 이번 제품은 2개의 렌즈와 2개의 CMOS를 사용해서 촬영을 할 경우에는 정말로 해상도를 보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높은 가격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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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자체를 보면 재미있는 점이 많습니다.
배터리를 가운데에 넣어서 중심을 잡은 점이라던가, 최대한 슬림한 느낌이나 그립감을 살리기 위해서 높이를 낮추는 설계를 했다는점 같은 것 말이지요.

와치 기사 내의 동영상 샘플 등이 있으니 한 번 보셨으면 합니다.


물론 아직 편집/영상 환경이 잘 정비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나 아직 3D는 시작기이긴 합니다만, 스테레오그램이 만들어지고 3D 입체영상에 대한 연구가 지금까지 이어져 왔지만, 이 정도로 대기업들이 수 많은 엔지니어들을 투입한 예가 없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제야 말로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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