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는 이런 것도 제공하구나.. 디스플레이 이야기

スクリーン&スクリーン補正モード対応表 (일본 빅터 홈페이지)


이런 것을 제공하는군요.

프로젝터에 투사되는 영상은 반사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결국은 스크린의재질에 따라 많은 색상변화가 있습니다. 스크린과 프로젝터간의 조합이나 셋팅은 굉장히 중요한데, 사실 전문적인 부분은 저런 것들 때문에 전문적으로 훈련된 캘리브레이터들이 작업을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경향성이 있는 것은 사실인데요. 일본 빅터는 유명한 스크린에 대해서 영상 셋팅값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들의 스크린 셋팅값을 선택하시면 자동으로 조정이 된다고 하네요.

뭐랄까.. 한국에서는 듣보잡 취급이지만 역시나 본가는 다르다는 느낌 입니다 ^^




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1/02/17 21:10 # 답글

    JVC 하면 몇년 전 캠코더 팔다가 어느날 사라진 기억뿐입니다.-_-

    - 무플방...(퍽) -
  • 로리 2011/02/17 21:27 #

    아직 캠코더 잘 팔고 있습니다 ^^;
  • 한국출장소장 2011/02/17 22:34 #

    그러면 다행이군요.
  • 카린트세이 2011/02/19 22:42 # 답글

    의외로 중요한 부분인데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빔프로젝터의 스크린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심지어 그냥 흰색 벽에만 쏘면 그만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조차 있는듯 하더군요... 휘도때문에라도 색감에 많은 변동이 있다는걸 생각해보면, 의외로 한국에서 빔프로젝터는 아직 단순한 프레젠테이션 보조도구 이상의 대접은 받지 못하는 느낌이라 약간은 그렇더군요...
  • 로리 2011/02/20 00:22 #

    하지만 퓨어메트니 하는 브랜드도 한국도 잘 팔고 있습니다 ^^
  • 城島勝 2011/02/20 11:22 # 답글

    이 스크린 보정표는 HD950(및 990)까지는 OFF, A, B, C의 4종류만 지원했는데 11년 모델인 3D 대응 프로젝터 부터는 꽤 세분화 되어 있더군요.

    다만 어디까지나 캘리브레이션 없이 프로젝터 내부 셋팅으로만 화면을 감상하는 유저에게 적합한 셋팅이기도 합니다. 캘리브레이션 시 이 셋팅을 켜 놓고 할 경우, 밝기별 화밸 값이 특정지어지지 않는 등 좀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밀 캘리브레이션을 하는 유저는 반드시 OFF가 권장됩니다.
  • 로리 2011/02/20 13:05 #

    물론 당연한 이야기지요. 하지만 모든 유저가 전문적인 캘리브레이션을 할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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