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IPA 에서 베스트 포토 모니터로 선정 !!! 디스플레이 이야기


LG전자, ‘유럽 이미지 출판협회’ 베스트 포토 모니터 상 수상 (모니터4U)




네 정확하게는 베스트 엔트리 모델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엔트리를 빼다니 ^^;;)


Best Entry Level Photo Monitor: LG IPS236 / IPS231 (TIPA)


특히 IPS231 모델의 경우에는 아직 국내 다나와에서는 보이지 않는 제품이던데, 아무래도 저런 사무용(?) 디자인의 제품군의 경우 한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생각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235와 236은 판매해도 231은 안 보이더군요. 최근 U2311을 필두로 23인치 저가형 IPS모델군이 나름 팔리기 시작하는데, 6bit + FRC니 해도 IPS의 광시야각과 화질로 사실 캘리브레이션만 할 수 있으면 나름 수준 이상의 쓸모를 갖출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컬러도 그렇게 LG 보급형을 시연한 적이 있으니까요.

IPS와 같은 광시야각 제품이 많이 보급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 다물 2011/05/06 22:36 # 답글

    모니터TV 버전으로 M2351IPS도 나왔어요.
  • 로리 2011/05/07 00:51 #

    오오오 그렇군요 ^^
  • 루시펠 2011/05/06 22:58 # 답글

    아니!! 사무용디자인이 어째서요!! 심플하니 좋기만 한데...
    (어설픈 곡선보다는 만지면 찔릴것같은 각을 선호하는 1人)

    포스팅과는 상관없긴 한데 3DTV 쓸일이 없었다는 일반인 인터뷰가 있더군요.
    개인적생각☞ PC게임+N당 하이엔드급VGA면...;;;

  • 김남용 2011/05/06 23:14 #

    저도 개인적으로 3DTV보다는 3D모니터가 짱이죠.
    N당과 함께하는 즐거운 FPS세상. ㅋㅋㅋㅋ

    TV나 미디어 컨텐츠를 3D로 즐기는건 어디까지나 덤이죠. 덤.

    다만 주머니 사정이... 언젠간 꼭 사고 말꺼야! 정도라서 흑 ㅠ_ㅠ
  • 로리 2011/05/07 00:52 #

    아흐흑 T_T
  • yakii 2011/05/07 00:11 # 답글

    이제 컬러매니지먼트가 제대로 지원되는 사파리랑 파폭이 웹을 지배하면 되겠군요.
  • 로리 2011/05/07 00:52 #

    IE9 도 지원합니다
  • ByeL 2011/05/07 01:35 # 삭제 답글

    IPS231P는 프리미엄 라인(IPS236V의 V는 Value, IPS231P의 P는 Premium)이므로 사실상 IPS236V의 형같은 놈입니다. HDMI는 빠졌지만 스피커가 들어갔고 엘리베이션, 스위블, 피벗, 틸트가 되는 스탠드가 들어갑니다. IPS236V에 U2311h의 스탠드를 달아놓았다고 보면 되겠군요...그러나 패널은 IPS236V와 마찬가지로 LM230WF3-SLB1이 들어가며(M235IPS도 같은 패널) 역시나 중요한건 6-bit+A-FRC가 아닌 바로 무리하게 개구율을 올리면서 나타나는 부작용인 응답 속도와 대각선에서 보랏빛으로 뜬다는 빛반사 현상이죠...오죽하면 "Responsiveness: avoid games"니... http://www.digitalversus.com/lg-flatron-ips231p-p357_10778_35.html
  • 로리 2011/05/07 01:39 #

    대각선에서 흑색 시야각이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 IPS의 특징이지요. 전 대각선으로 영화보고 하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게임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군요. 제가 게임을 잘 안하다보니 T_T
  • ByeL 2011/05/07 02:57 # 삭제

    확실히 S-IPS 시절에는 대각선에서 보라빛으로 뜨는 빛반사 현상(purple glow)이 취약점으로 지적받았지만 H-IPS로 넘어오고 구조 자체를 바꿈으로써 그 현상을 잡았다고 보는데요. 실제로 제가 지금 쓰고있는 U2410에선 대각선에서 보랏빛으로는 안뜹니다. 그러나 H-IPS의 일종인 E-IPS(사실 E-IPS도 2가지로 분류해서 따져야 합니다; "Enhanced"의 E-IPS냐, "Economic"의 E-IPS냐로 말이죠. 제가 말하는 건 후자입니다)에서 개구율을 향상시키는 대신 응답 속도와 시야각과 희생시켰는데, UH-IPS선 개구율을 더욱 향상시킴으로써 부작용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마치 다시 S-IPS 시절 과거로 회귀한 느낌입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data3/2011/0115/1295089306_%BB%E7%C1%F8110115_012.jpg
  • 로리 2011/05/07 03:03 #

    Economic 을 말하고 있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U2410도 주변에 있어서 그 특성을 잘 알고 있고요. 그 때문에 가격과 저전력을 얻었으니까요. 어차피 디스플레이는 만능이 없고, 특히나 LCD는 무엇인가를 얻으면 너무 무엇인가 다른 것을 희생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려러니 해야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실제 주광환경상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점도 있고... 저 부분은 어느 정도 넘어갈 수 있지 않는가 합니다. 실제 전 U2311을 사용 중이지만 그 부분이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 쪽 입니다. ^^
  • KOF 2011/05/07 13:23 # 삭제

    저 역시 U2311 세대(...)를 쓰고 있지만 퍼플 글로우라고도 불리우는 "틴팅" 문제는 솔직히 좀 오버가 심하다고 봅니다. (저도 CRT 쓰면서 따질거 다 따질 정도로 삽니다.) 물론 틴팅 쩌는 2311은 좀 지못미지만 보기 흉할 정도는 아닙니다. 틴팅보단 역시나 빛샘이 전 더 거슬리며 불행중 다행으로 델 2311이 유니포미티가 굉장히 나쁜편이지만 빛샘보단 틴팅이 더욱 부각되기 때문에 빛샘 자체는 나름 그럭저럭이랄까요?

    만약 델이 지금 쓰고 있는 2311을 2410으로 바꿔주겠다고 해도 전 거절할겁니다. 비록 2410이 유니포미티와 8비트 컬러 (2311은 그라데이션쪽에 노이즈가 살짝 있는편입니다.)쪽에서 우수하나 2311은 온오프블랙,섀도우 디테일,명암비,인풋래그,디폴트 델타E쪽에서 더욱 우수합니다. 특히나 게임체인저가 되는 응답속도에선 양 기종 모두 매우 흡사하기 때문에 이 역시 2311이 뒤진다고 볼수 없습니다. (오버드라이브를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전 애초에 LCD를 메인으로 쓸 생각이 없기에 저에게는 TN조차 어설픈 응답속도로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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