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7000만개의 프로젝터용 LCD를 판매하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エプソン、プロジェクタ用液晶の出荷が累計7,000万枚に-プロジェクタの台数換算で2,300万台以上 (와치 임프레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지만 엡손은 고온 폴리 실리콘 TFT-LCD를 사용한 프로젝터용 모듈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물론 프린터나 복합기와 같은 컨슈머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지만, 엡손의 3LCD 패널을 많은 업체들이 구입해서 프로젝터를 만들고 있고, 그 평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이 제품을 총 7000만대를 출하했으며, 3LCD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적어도 2300만대의 프로젝터에 엡손의 패널이 쓰인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최근에는 EVF나 HMD와 같은 분야도 노리고 있는만큼 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덧글

  • 城島勝 2011/05/12 11:11 # 답글

    프로젝터 시장은 확실히 산업용, 그 중에서도 핵심 부품 몇 가지를 독점적으로 잡는 게 회사의 명운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쪼끔 다른 예지만 가정용 스크린에선 불량과 A/S정신 소거(;)로 엄청나게 욕을 먹어도 업무용으로 왕창 팔아서 콧방귀만 뀌는 어떤 국내 스크린 회사도 있지요.
  • 로리 2011/05/12 12:05 #

    ^^;;
  • 2011/05/12 16:4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리 2011/05/12 21:37 #

    LVDS나 그런 것 안 쓰나 보네요 ^^;;;;
  • _tmp 2011/05/12 19:57 # 답글

    확실히 작기는 작은 시장입니다.
  • 로리 2011/05/12 21:37 #

    뭐 그렇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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