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GP 제 6전 실버스톤 GP 결과 바이크&자동차 이야기




1. 비가 큰 변수가 되었습니다...... 시몬첼리, 로렌조, 스피스의 탈락으로 스토너는 편하게(?) 우승을 거머쥔 듯 합니다.

2. 도비지오소가 올라온 점도 그렇고 역시나 혼다는 이 번에도.. 올해 혼다는 절정인 듯 합니다.
다만 내년은 또 바이크 자체가 변하니 두고봐야 하겠지요.

3. 최고의 불운은 역시나 야마하 펙토리팀.... 로렌조도 스피스도 슬립을 했습니다. 테크 3의 콜린 에드워즈가 오랜만에 포디움에 선 것을 보는군요.. 이 것이 아니었다면 야마하 자체가 아 망했어요이니 T_T



혼다가 너무 잘하니 재미없네.. 역시 혼다는 뒤에서 달려야 제맛(?)인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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