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ケーブルによってジッターが変わるのか測ってみたの巻き (소노베님의 홈 페이지)
위의 글 구글 번역 (링크)
위의 실험은 USB 1.0 오디오 관련 테스트로 과연 USB 케이블이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서 테스트를 한 것입니다. 그 때문에 1M 에 약 130달러짜리의 CARDAS AUDIO / Clear USB 1m 케이블과 다이소(...) 1m USB 케이블을 비교하기 위한 테스트 입니다.(물론 USBDAC에 동봉된 케이블도...) 특정한 소리 패턴을 USB DAC를 통해 재생하고 그걸 소니 D50 PCM 녹음기로 녹음해서 3개의 케이블의 소리 패턴을 분석한 글 입니다.
USBケーブルによってジッターが変わるのか測ってみたの巻き (소노베님 홈페이지)
위의 글 구글 번역 (링크)
위의 것은 USB-DAC기기를 Roland DUO-CAPTURE 제품으로 바꿔서 테스트한 것 입니다. 실험 조건은 위와 같고, 가격은 8000엔 대라고 하는 군요.
【今度は】USBケーブルによってジッターが変わるのか測ってみたの巻き【5m】 (소노베님 홈페이지)
위의 실험은 같은 방식으로 케이블 길이만 달리 한 것 입니다.... 이건 귀찮아서 구글 번역 링크도 달기 싫네요.
세 실험의 결과는 당연히 모두 지터 오류는 없었고, 음질은 동일하다 입니다.
위의 실험이 USB 1.0 오디오 규격 기준으로 했는데, 그 이유는 USB 1.0 오디오 규격(USB 1.0 규격이 아닙니다)의 경우, Isochronous 모드로 움직이고, 즉시성(리얼 타임)을 우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때문에 동기 모드로 재대로 된 에러 정정 코드가 존재하기 않습니다. (CD의 PCM신호도 좀 그렇습니다만...) 그 때문에 "고주파 디지털 신호에서 파동의 일부 양상이 일탈하거나 변위되는" 지터나 정말로 미묘한 타이밍 오류 로 인해서 디지털 데이터는 멀쩡하게 전해졌지만, 소리가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 이론상으로 존재하긴 합니다.
물론 USB 2.0 오디오 규격(USB 2.0 규격이 아닙니다)에서는 Asynchronous(비동기) 전송과 192Khz/24bit 전송 등이 추가되어서 위의 저런 이야기도 멀어졌습니다만, 위와 같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 떡밥을 이용해서 장사를 하려는 메이커들도 많이 있고요.
그런데 저런 일을 사람의 귀로 느낄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거의 불가능 한 일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원인이 있는데... 일단 사람의 귀나 눈은 생각보다 정밀하지 않다는 점 입니다. 물론 세상은 넓고 괴인은 많다고 저런 것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분이 실제 존재할 수 있다고는 봅니다.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기업인 하만 인터네셔널의 시청실에 스티비 원더가 놀러가서 이거 저것 소리가 이상하다고 했는데.. 엔지니어들이 분석해보니 진짜였더라(....) 같은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문제는 당신는 그렇지 않거든요.(물론 저도)
물론 전문적인 청음 분석관이 각 메이커에는 존재합니다만, 그게 무슨 음악 CD걸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싸인파 패턴 듣고 이상 유무를 분석합니다. 전문적으로 훈련 받은 그런 사람들 조차 음반으로는 이상을 못 발견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하지만 그런 문제를 떠나서 음질의 이상을 못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상향 평준화 된 제조 공정의 영향도 있습니다.
옛날에 IDE케이블 불량이 많았고... 오디오의 RCA 케이블의 경우에 재대로 쉴드가 안 해 있다거나 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초창기 CDP의 경우에는 DAC 품질 문제도 있었는데다가 당시 노하우가 없어서 로우 패스 필터 같은 것이 정작 멀쩡한 음을 잘라내버려서 소리를 건조하게 만들어 버리는 경우도 있었고요.
하지만 13억 중국의 로동자들이 이런 시장에 진출하자 초창기에는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말 그대로 엄청난 물량과 제조 공정의 대형화 등으로 금방 저런 케이블 같은 것은 상향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다이소 USB케이블 정도만 되어도 USB 케이블 규격에 재대로 부합하는 성능 좋은 디지털 케이블을 엄청나게 낮은 가격에 파는 그런 시대입니다.
더군다나 반도체 공정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젠 오디오 정도를 돌리는데 사용하는 반도체에 정밀도 문제를 지적하기 어렵고,(CD가 처음 나왔던 80년대 반도체 기술이란게....(먼산)) 로우 패스 필터 같은 문제도 노하우가 커지면서 요즘은 그런 문제를 지적하는 것도 사실 좀 우스워 졌긴 했습니다. (사실 요즘은 램값도 싸겠다 그냥 캐쉬 크게 해서 데이터 재정렬 하면 CD 데이터 정도야....-_-)
그 때문에 위의 테스트처럼 별 차이가 없는 거지요.
사실 별의 별 미신 같은 기기들이 많이 있는 것이 오디오 바닥이긴 합니다. 이온 입자를 내놓아서 트위터의 고역을 바로 잡아 준다던가(...), 이상한 종인지 돌인지 하는 것을 스피커 위에 두면 스피커에 저역이 울리는 부밍을 잡아 주는 댐퍼(...) 같은 것을 판다던가, 음질이 좋아지는 스피커 받침대나 케이블의 미묘한 미세 공진을 잡아주는 케이블 받침대(...) 라던가 오디오 잡지 보면 정말로 약 파는 듯한 제품들이 한 둘이 아니지요...
예전이라면 그냥 오디오 동호회 상에서만 이야기 되는 문제가(거기서도 무지 싸웁니다... 저룬 미신을 가지고 장사하는 분들 때문에...) 오디오 기기의 중요 소스가 MP3나 디지털 파일로 가면서 PC 동호회까지 이야기가 퍼지면서 문제가 커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렇게 비교 분석을 해서 미신 타파를 하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너무 오디오 파일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T_T
PS... 그러니깐 노이즈 덩어리 PC를 버리고 우리는 스퀴즈 박스를 써야 합니다!!!!!

왜 로지텍은 이걸 한국에 안 파는 거냐!!!!!
스퀴즈 박스를 내놓아라!!!!!







덧글
당신을 위한 노이즈 차폐막 T_T
저기에 달마 대사 그림만 그리면 된다고 봅니다(야!)
사실 대부분 오디오 매니아들이 멀쩡하게 소리 즐기고 이상한 소리를 안 하는데.. 저런 몇몇 분들이 물건 팔기 위해서 이상한 이론들 내세우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T_T
그래도 저 얼굴이 왠지 전자파를 다 막아줄거 같다는 데에는 동의합니다.(뭣이)
사실 진짜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별도의 전원부(.......)와 사카 전체에 차폐쉴딩(.......)을 해야 되는데, 이동네 왕고인 사블도 차마 그런 용감한 미친짓은 못하는거 같더라고요. 역시 그냥 USB DAC이 짱인듯합니다.
별로 전원 생성을 하는 트랜스 장착.... 사카를 전체를 덥는 쉴딩!!!
온쿄는 당신을 위해서 이런 사운드 카드를 만들어 드립니다!!!!
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438/053/html/onkyo19.jpg.html
그런데 정작 시연회에서는 HD오디오의 장점을 죽이게 매트릭스 801로 시연하는 위엄을 -_-;;;;
매트릭스 801이 나쁜 스피커는 아니고 사실 매우 좋긴 한데.. 역시 주파수 재생 범위가 정말로 깨끗하게 20~20 이라서 -_-;
혹은 아브인류가...
사실 술만 먹어도...(야!)
해서 저는 시급히 전뇌인간을 제안합니다. 우리모두 품질100%와 99%를 느껴봅시다.
지금은 용산의 5천원 짜리 검정색 얇디얇은 전선 한 가닥으로 연결합니다. 차이요? 모르겠네요.
상인정신의 승리인듯.
아시는 앰프 제작사 사장님이 진공관 가지고 바꿔 끼우기 테스트를 했더니 오디오 매니아들은 구분 못했지만 성악 하시는 분은 WE관을 골라내더라는 이야기도 들었지요...
이렇게 '특별히 맛탱이 간거 아니면 거기서 거기'란 결론이 나오다니.. 읔ㅋ
뭐일단, 제가 항상 하는 이야기
'씨잘때기 없는데 돈 투자할 비용으로 집에 컴퓨터 접지처리나 다시해라.'
'그리고 그 돈으로 스피커랑 오디오카드를 새로 구매해라..'
그런데 스피커나 소스기 새로 못 들일 분들이 케이블 투자하는 거니까요.
내장사운드에 5만원짤 스피커에 케이블 갈아봐야 소리가 달라질게 뭐가 있다고요..-0-
수천만원짜리 시스템 구축해두고 새 시스템 들일 돈이 없어 27만원짤 케이블 살 돈은 있어 케이블을 산거라면 그 돈이야말로 진정한 뻘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기서 한단계 업 하려면 500만원... 그 이상은 1000만원... 그러다보니 500만원 못 들일 분이 저런 일을 하곤 합니다. PC 스피커 쓰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_-
그쪽 양반들에게 100만원짤 스피커 = 1만원짤 스피커
이정도 취급이니깐요.
말하다보니 제대로 꼬였내..(.....)
노이즈음파가 생성될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는거 아닌가요...
음...생각해보니 이것도 USB스피커에나 해당될까
USB DAC에선 문제가 될수가 없겠네요....
저같은 막귀는 mp3에 들어있는 번들이어폰이나 수십만원하는 이어폰이나 음질이 크게 다른지 잘 모르겠더군요 ^^;
그냥 자기 만족이면 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 자료로 오디오쟁이를 설득시키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무엇보다 사용된 사운드 카드의 지터 특성이 별로 좋지 않아서,
노이즈 플로어에 작은 지터 변화는 다 뭍혀버립니다.
와싸다에 이상헌님이 OSX와 윈도우에서 지터를 측정한 결과가 있는데
이 정도로 깨끗한 지터 특성을 보이는 기기에서 USB 케이블에 따른
변화를 측정한다면 보다 많은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pcfi&num=3161&mode=s_view&addon=&addon_num=&part=av
그런 것도 있지만, 수백만원짜리 USB DAC도 있는데... 그런데 연결하는데 다이소 USB케이블은 아니니까요 ^^;;; 그런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제가 썼던 usb연장선이 있는데 이 연장선에만 기기를 연결하면 컴 오른쪽하단에 비하이스피드 어쩌고 저쩌고 하는 팝업창이 뜹니다. 처음엔 기기가 문제인줄 알았는데 생각도 못한 연장선이 문제더군요.usb1.1규격이죠.정말 생긴건 멀쩡하게 생기고 메이커까지 새겨진 케이블입니다.dac들 보면 예전 프린터케이블 접속단자를 인터페이스로 하는 제품들이 있던데 이런 제품들에 멀쩡하게 생긴 usb1.1규격의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사람들 속이기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케이블에 수십메가 짜리 음원을 보낸다면 버벅대겠죠.
이런 기본이 안되어 있으면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안됩니다.
본인이 못 느끼는 거죠.. 귀가 그러하니 오디오파일들이 말하는 것을 이해 못할겁니다.
차원이 틀리니 미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SOtM에서는 usb전원을 차단하는 스위치가 달린 pci카드도 팔고 있구요
그래서 빨간색 5v접촉을 끊어봤습니다(?)
소리가 좋아졌어요(!)
뭐는 어떻게 바뀌었고 뭐가 어떻게 들리네 하는 구차한 호들갑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냥 듣기에 좀더 만족스럽고 더 잘 들려요
그거 그냥 플라시보라고 누가 한마디 하더라도 굳이 발끈하며 항변같은거 할 의사는 없지만, 아무튼 뭐가 있긴 있다는 심증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usb선을 단결정이나 은이나 하이파이급 피복이나 로듐단자 같은걸로 만들면 그걸로 음질이 나아질리는, 없지요 :)
노이즈가 회선을 가려가면서 타고 흐르는건 아니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됐습니다
javs dac-1에다 dt-1350 연결하고 푸바 1 2 3에 와사피 이벤트모드 출력으로 무손실 들어가면서 확인했는데요
다만 이 제품의 설계상 결함으로 usb전원이 무슨 문제를 일으키는걸 차단해줘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 정도의 실험은 지탄받을 헛돈도 아니고 단지 다이소클래스 usb선 한가닥에 장애가 생기는 것 뿐이니, 디지털선을 이용한 오디오튜닝을 긍정하는지 부정하는지와 상관없이 한번씩 직접들 시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우철님의 SOTM 소개는 저도 둘러봤습니다.
USB 케이블도 봤네요..제가 원하던 케이블은 없는 것 같지만. 구매할 필요성도 못느끼고.
USB 케이블로 직접적인 해결은 되지 않겠지만...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검색해서 이 글을 보게 되었지요.
좀 더 알고 싶으시면 오늘 글 적을테니 블로그 와서 보셔도 되구요.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관련된 문제라고도 생각할 수 있고.
일단 정우철님의 이야기는 일리 있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