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차신호 좀 쉽게... A/V 이야기





어렵게 설명드리지 않고 위의 저 이유 때문입니다.

색차신호로 분리하는 것이 같은 색을 낼 때 위의 것처럼 훨~~~~씬 데이터가 적게 듭니다. 그건 디지털이라고 해도 마찮가지라서 그렇습니다.



또 사람의 눈은 밝은 색의 구분을 잘 못합니다.

위의 그림처럼 거의 아주 밝은 적색, 녹색, 파랑색의 색상을 거의 못 느끼게 됩니다. 때문에 밝기 값과 색상 값을 나누는 색차신호 방식을 써도 이미지가 이상한 것을 모르게 됩니다. 컴퓨터의 동영상 역시 데이터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 저런 색차신호 규격으로 압축 저장을 합니다.

극장 디지털 소스 역시 마찮가지 입니다.

YUV라는 것은 아날로그인가 디지털인가 문제가 아니라 신호의 전송 방식이나 색공간의 문제 입니다.

덧글

  • 나태 2011/09/14 18:17 # 답글

    어려워요
  • 로리 2011/09/14 18:20 #

    으음... ^^;;
  • 틸더마크 2011/09/14 18:34 # 답글

    무지한 미대생이라(미대생이 이런데 무지해도 되는건가...) 대체 왜 굳이 직관적인
    RGB 신호를 놔두고 복잡하게 색차신호를 쓰는건가 하다가
    컴퓨터 그래픽스 수업을 듣고 깨달음을 얻었지요(...)
  • 로리 2011/09/14 18:36 #

    데이터가 작아지니까요 흑흑흑
  • 궁금 2011/09/14 18:54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저 숫자 100 80 90은 밝기 신호 인가요?

    저런 그래프는 어떻게 뽑아내는것 인가요?

    예는 주황과 노랑이 기본 베이스 같네요..

    이론적으로 보면 YUV가 RGB보다 더 좋을것 같은데 RGB의 밝기 신호는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따로 밝기 빼내면 데이타가 줄어들어서 잇점이 있겠는데

    그래도 완벽히 밝기 신호 빼내서 적용하면 화질에 문제가 있나요?

    아니면 RGB는 아무런 장점이 없나요? 데이타 용량이 적은 YUV에 비해서 장점이 있으니
    RGB방식이 나온것 같은데.. RGB가 먼저 나오고 개량형으로 YUV방식이 나온것 입니까?
    일반 비압축(RGB)에서 -> 무손실 압축(YUV) 이런식인가요? 화질은 같고 용량은 작아지죠

    색차신호라는것이 밝기신호를 뺀 순수한 색 차이 이것을 말씀하시는거지요?

    RGB가 0~255 인데 여기서 밝기신호를 따로뺀 YUV는 0~80 이렇게 줄어서 데이타가 줄어든다
    이런 내용이지요?

    255*255*255가 ---> 80*80*80 이렇게?
  • 로리 2011/09/14 19:10 #

    주황과 노랑이 기본이 아니라, 밝기가 없는 색만 있는 신호와 밝기만 있는 신호 둘로 나눈 겁니다. RGB는 삼원색의 각 단계.. 어두움에서 밝은것까지의 단계를 가진데 비해서 YUV는 밝기 Y와 밝기가 없는 색좌표 U, V의 조합인 겁니다.

    http://en.wikipedia.org/wiki/YUV

    YUV의 위키의 설명에 나오는 저 색표를 주의깊게 봐주세요.

    그 때문에 밝기의 단계는 0~255로 거의 같지만 색차신호는 작은 신호(U,V)로만으로도 가능하게 된다는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할 경우에는 RGB에 비해서 처리가 필요하고 그에 맞는 색좌표값을 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변환을 트랜스코딩이라고 하는데... 당연하겠지만 잦은 디지털 변환도 그닥 화질에 좋지 않습니다. 화질이 같은 것이 아니라 사람의 눈의 인지의 한계점을 노리는 것인니 가청영역 외에 잘라내는 MP3랑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 루시펠 2011/09/14 19:02 # 답글

    1부터 255까지 영역을 전부 RED로 채운다고 치면...
    영역1=RED, 영역2=RED...영역255=RED 영역하나하나마다 색지정
    영역1~255 전부 RED.

    결과는 같은데 용량차이는 흠좀무. 이것과 비슷한 것 같기도? (많이 다른가?)
  • 로리 2011/09/14 19:10 #

    네 그게 JPEG와 같은 거죠 ^^
  • 궁금 2011/09/14 19:32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트랜스코딩은 카메라 -> YUV(블루레이,DVD)
    여기서 한번
    YUV -> YCrBr -> 1 YUV 2. RGB
    여기서 두번 들어가나요?

    가장 좋은 화질은 이 구조인가요? 카메라(RGB) -> 원본(블루레이 RGB) -> 표시 RGB 이렇게

    현 시점에서는 원본(YUV) -> RGB가 가장 최상의 화질을 보여주나요?
  • 로리 2011/09/14 19:38 #

    좀 잘못 이해하시는데.. 카메라의 센서(RGB) ->YUV변환 -> 영상으로 저장

    이런 식입니다.

    트랜스코딩이라는 것은 YUV색을 RGB로 변환하는 작업 혹은 YUV를 다른 YUV색영역으로 바꾸는 작업을 말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 결국 화면으로 출력하기 위해서는 RGB로 변환을 해야하니까요.

    http://crynut84.tistory.com/56

    이 블로그의 글을 좀 더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블루레이나 저장매체에 있더라도 결국 YUV식으로 색차신호로 저장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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