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의 재미있는 경량형 프로젝터 모델이 나왔네요 디스플레이 이야기

リコー、3D対応/小型軽量の超短焦点DLPプロジェクタ-11.7cmで48型を投写。iPad連携対応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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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는 여러모로 쓸데가 많이 있습니다만, 역시 문제는 공간의 문제가 크지요.

그 때문에 단촛점 렌즈를 사용한 제품들을 비지니스용으로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링크1) 이나 (링크2) 와 같은 산요나 히타치의 제품들이 그러합니다.

이 제품 역시 그런 단촛점 렌즈를 사용해서 크기를 줄인 제품에 속합니다.

물론 이런 제품은 화면 왜곡 문제가 있고, FHD에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 상이 작은 HD급 수준에서 멈춥니다만, HD급이라고 해도 16:10 비율이라면 어찌 화상 회의나 좁은 곳에서의 어느 정도 프리젠테이션이나 영상 시연에서 충분한 장점이 있으니까요. 더군다나 아이패드나 아이폰과 같은 디바이스와의 연동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LG가 만드는 소형 경량 컨셉의 제품이 있긴 하지만 그 쪽은 미디어 프로젝터에 가깝기 때문에 향후 제품을 만든다면 이런 컨셉으로 가면 어떨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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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hunter 2011/11/07 19:27 # 삭제 답글

    닛케이는 CHINA라고 조립 정밀도를 걱정하더군요...
  • 로리 2011/11/07 19:29 #

    아이폰도 중국인데 새삼스레...
  • teese 2011/11/07 20:15 # 답글

    리코는 참 꾸준히 오래 골고루 뭔가를 만드는군요...
    전 디카도 산요가 리코보다 먼저 관둘줄은 몰랐습니다.
  • 로리 2011/11/07 20:17 #

    리코는 사무자동화 기기등 생각이상으로 튼튼한 기반이 있으니까요. 그에 비해 산요는 경영적인 실수나 투자 실패가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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