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우리는 탁자에서 프로젝터를 사용한다능~~ 디스플레이 이야기

日立、机などに60型映像を投写できる液晶プロジェクタ-約23cmで80型を投写可能な超短焦点モデル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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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소니, 세계 최단 촛점 프로젝터 발표 - 니들이 한다면... 우리도!!! (링크) 라는 포스팅에서 소니의 단촛점 프로젝터를 소개했는데, 이 히타치의 제품은 그걸 넘어섰습니다.

바로 책상 위에서 책상에 투사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스탠드 별매 -_-)
위의 작은 그림들을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듯 합니다. 제품의 사양이나 가격적 부분은 와치 임프레스의 기사를 참조하셨으면 하고, 역시 저런 것을 보면 싸지고 있는 플랫 패널들에 대해서 프로젝터가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을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런 기술에 손까락 위치 인식 기술 같은 것을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 터치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덧글

  • realythm 2011/11/30 14:57 # 답글

    뭐 저희 랩실 선배들이 프로젝터기반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박스를 만든게 있긴한데.. 터치감지 영역 설정하고 하는게 좀 많이 골치아파 보이더라구요..

    뭐 차라리 고해상도 고인치 LCD패널에 강화유리 붙이고 터치인식 가능한 테이블이 오히려 실용성 있을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요 (아 이건 이동이 어렵단 단점이 있겠군요)
  • 로리 2011/11/30 15:01 #

    네, 사실 그것 때문에 어렵지요.
    실용성이나 기술적 편의를 생각하면 플랫패널에 터치 인터페이스가 편하고 그런데 이동성이 문제이니 T_T
  • 다물 2011/11/30 15:38 # 답글

    프로젝터보다 TV를 눞혀놓은 서페이스가 더 끌려요.

    옛날에 다방에 놀러가면 유리탁자에 커다란 모니터가 달려있어 비행기 게임했었는데 80년대에도 가능했던 것이 의외로 2010년대에는 비싸서 못하고 있으니...;;; 그래서 전 어른들따라 다방가면 율무차 곱빼기로 시켜서 율무차죽을 만들어 숫가락으로 퍼 먹었으며 게임했었는데...
  • 로리 2011/11/30 15:44 #

    AMOLED 같은 것으로 TV자체가 더 가벼워진다면 눞히는 것이 가능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 ^^
  • KOF 2011/12/01 00:03 # 삭제

  • anys 2011/11/30 17:36 # 삭제 답글

    키넥트도 같이 달아놓으면 인터페이스도 해결!
  • 로리 2011/11/30 17:42 #

    키넥이 이걸 인식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
  • 일곱자 2011/11/30 19:56 # 삭제 답글

    그렇지만 투사범위 내로 손을 올리는 순간~
    길~게 그림자가 생기고 영상은 보이지 않고...
  • 로리 2011/11/30 21:13 #

    흑흑
  • 루시펠 2011/11/30 21:06 # 답글

    자자!! 이제 촛점거리 4인치이내로 구현하여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에 응용을!!(응?)
  • 로리 2011/11/30 21:13 #

    실제로 프로젝터용 소자들을 이용하면 HMD 제작에 용의합니다 엡손만 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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