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답시고 PMP사놓고 애니보고 게임하고 인터넷으로 웹툰보고 했던 기억이... WinCE 그것도 MIPS CPU라 돌아가는 프로그램도 거의 없었는데 어찌 그리 열정을 다해서 프로그램들을 찾아넣었는지... 공부할 땐 공부 이외의 모든것이 다 재밌어지는 현상은 참 신기합니다...;
세상은 잉여력으로 돌아가죠 03년에 딴사람들이 그냥 폰쓸때 배터리 나가면 다 날아가는 SC8000을 주력폰으로 쓴것도 모질라 2만6천원짜리 무제한 EVDO 요금제(!?) 로 웹서버에다 물려서 스트리밍 애니 감상이라는 미친 잉여짓도 해봤고 온갓 장난감용도로 쓰다 군대를 갔죠.... 웃긴건 누나가 이어받아 쓰다 잊어 버렸는대 재대 할 쯔음 갑자기 SKT 본사쪽에서 폰이 돌아왔습니다 (..................... 팔아먹기도 뭣했나...) 사실 저런 물건중 가장 스팩타클한건 엠시 스퀘어에 묶어 판 포즈 기종이 가장 기억에 남긴 하는데 (엠씨 스퀘어 어플 탑제였던가 그거 ....)
덧글
엄마:그래 알았다 신형 사줄게 코원R7이란다..
학생:!!!!
모든게 다되지만 정작 이도저도 애매무쌍한 것에 비해 다양한 동영상 재생능력만 확실히 확보해 주면 사용자층은 충분히 생기겠지요. :)
근데, 폰이 이미 그 영역을 '지나치게' 급속하게 침범하는 세상에서 동영상만 재생하는 물건의 용도가 애매한건 매한가지 -_-
그런걸 생각하면 또 7인치가 어찌 작용할지 모르겠네요. 사이즈로는 애매해서....
안드로이드는 아무래도 핸드폰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라서 왠지 다들 조심스러워하고 있어요.
학생들 인터넷이야 스마트폰으로 하면 그만...
저건 망할 수가 없는 상품입니다. -0-
"인강용입니다!" "헉!!"
WinCE 그것도 MIPS CPU라 돌아가는 프로그램도 거의 없었는데
어찌 그리 열정을 다해서 프로그램들을 찾아넣었는지...
공부할 땐 공부 이외의 모든것이 다 재밌어지는 현상은 참 신기합니다...;
사실 저런 물건중 가장 스팩타클한건 엠시 스퀘어에 묶어 판 포즈 기종이 가장 기억에 남긴 하는데 (엠씨 스퀘어 어플 탑제였던가 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