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 TV의 시연을 보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サムスンの55V型有機EL/スマートTVの実力をチェック (필웹)

ⓒ1999-2012 Ongen Publising Co., ltd. All Rights Reserved.


CES2012 기간 동안 가장 주목을 받은 제품은 역시나 한국 업체들의 OLED TV 였다고 합니다. 사실 그게 당연한 것이 예전부터 미래의 디스플레이라고 떠들어 댄 것도 있고, LCD라는 디스플레이가 바뀌었으면 하는 사람들의 심리도 있을 것 입니다. 어찌 되었건 삼성, LG 양 업체들의 OLED TV는 인산인해였다고 하고 관람객 통제가 어려울 정도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때문에 오히려 삼성의 진짜 주력이라 할 수 있는 ES8000 시리즈 스마트 TV의 이야기가 가려진 점이 있습니다. 실제 해외 언론도 다 OLED TV이야기가 가득하니까요. 그러는 와중에 삼성 스마트 TV의 분석기가가 나른대로 있는 일본 필웹의 기사가 있어서 관련 이야기를 소개할 까 합니다.




제 포스팅의 아래에 위와 같은 영상을 보여드리기도 했습니다만, 삼성 ES8000의 조작은 기본적으로 음성과 재스쳐 라는 두가지 요소를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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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단어 "Hi, TV"를 외치면 음성 조작창이 뜨고, 이미 설정을 한 명령어를 말하는 방식으로 컨트롤 제어를 하고 있습니다. 시리의 자연어 처리같은 것에는 못 미치지만, 인식률면에서 그리고 콩글리쉬 인식의 장점(...)도 있고, 역시 TV이기 때문에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것도 생각해야 하지 않느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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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쳐를 사용한 인식률은 굉장히 정확했다고 기사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손까락은 집고 펴고 움직이는 것으로 웹 서핑 중에서 커서를 대용하거나 링크를 클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아직 구현화가 안 되었는지 기능만 소개한 것 중에서 개인 계정의 문제는 얼굴 인식으로 처리를 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 웹캠의 활용을 아주 잘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이 앞에 없으면 TV가 자동적으로 꺼진다던가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방의 조도에 따라서 밝기를 조절한다던가 얼굴이 TV에 계속 향하지 않고 있으면 TV를 끄고 소리만 나게 한다던가 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만, 뭐 나와봐야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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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마트 TV의 앱 개발에 대해서는 살짝 부정적입니다.

일단 TV는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이 보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화된 앱을 통한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쓸모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 오히려 인터넷 통신망을 통한 IPTV 애플케이션 개발의 용의함이 더 좋지 않을까 하네요. 넷플릭스나 휴휴TV나 판도라와 같은 서비스를 포팅이 쉬워지니까요.

실제로 Samsung 2012 SmartTVs will access DirecTV without a set top box, minimalists rejoice (엔가젯)의 기사처럼 고성능 SoC로 구성되고 다양한 기능 구현이 가능한 PC화된 TV가 셋톱박스 없이 디렉 TV를 바로 연결한다던가, DVR 기능을 지원하게 된다던가 하는 것이 스마트 TV의 목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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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삼성의 스마트 TV의 기술에는 갤럭시 시리즈라는 자사의 휴대폰과의 연결성을 중요시 여기고 있습니다. 사실 갤럭시 폰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팔리지 않았으면 이런 스마트 TV 구상이 잘 되었을까 싶긴 하지요. 일단 스마트 폰에서 보고 있는 웹 페이지를 바로 TV 로 보낼 수 있고 거기서 검색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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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할 경우에는 당연히 바로 스마트 폰은 터치 스크린 리모콘이 되어서 제품 조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LG의 매직 리모콘이나 닌텐도의 위의 컨트롤러처럼 모션 컨트롤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이런 스마트 폰과의 연결성은 정말로 스마트 폰 판매량이 대박을 치지 않았으면 할 수 없었겠지요. 소니의 구글 TV에 쿼티 키보드나 LG의 매직 모션 리모콘은 결국 적절한 스맛폰이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니까요.

저렇게 생각하면 저가형 안드로이드 MP3P를 리모콘으로 끼워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그런의미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역시 애플 TV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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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스마트 TV를 표방하는 이상 미디어 재생면에서도 많은 발전적 요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llPlayShare라는 미디어 연결 기능을 제공하는데, PC, 스마트 폰의 미디어 파일을 TV에서 바로 연결 재생할 수 있는 기능 역시 주어지고 있고, 여기에서 Media Hub Pre​​mium Video 라고 스마트 폰, TV, 타블랫 어느 쪽이건 VOD영상이나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공간도 제공한다고 하네요.

요금제(...)가 버틴다면 아이들의 재롱잔치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은 것을 클라우드 공간으로 바로 전송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그걸 보는 식의 일이 가능하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CES/PMA】サムスン、無線LAN内蔵デジタルカメラを発表 (와치 임프레스) 이미 클라우드에 무선랜을 통해 업로드가 가능한 카메라는 제품을 내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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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가전 업체인 삼성 답게(...물론 이 부분은 LG에 밀리고 있지만서도) 집의 냉장고나 세탁기 그리고 로봇 청소기와 같은 가전 장비들과 TV나 스마트 폰 연결 및 제어가 가능합니다. 문어발이라고 놀지만 문어발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이런 것이기도 하지요. 세탁이나 로봇 청소기를 TV로 제어하거나 타이머가 다 되었다고 알려주는 식이 가능할테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TV의 진정한 장점은 바로 TV의 정보량을 늘려줄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TV 방송 주파수의 남는 공간에 간단한 자료만 EPG(Electronic Program Guide)로서 제공하고 있지만 인터넷 네트워크와 결합이 된다면 방송에서 다양한 정보를 그래픽으로 보여주는 합성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 때문입니다.

스포츠 중계를 볼 때, 각종 순위표나 스테이터스들을 TV나 스마트 폰에 띄어 준다던가 말이죠.



레이싱 중계를 볼 때, 현재에는 그저 TV중계를 보고 있다가 각 텔레메트리의 정보를 주는 것을 수동적으로 받아 볼 수 빆에 없지만, 향후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저런 정보를 다른 네트웍으로 보내서 TV에서 합성하는 식으로 정보를 취사 선택하는 식으로 바뀌는 것이 정말로 스마트 TV가 아닐까? 란 생각을 합니다. 사실 기대하는 것은 즉석 토토

ⓒ 2011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극단적으로 니코니코 방송과 같은 방송 구현이 가능하다면 그것도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위의 그림은 소니 브라비아의 니코니코 지원 기능입니다만, 이런 기능도 된다는 것이지요.

이제 스마트 TV가 시작했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PS. 그리고 삼성은 키보드가 필요하면 블루투스 지원하니 블투 키보드 사라고 하십니다 T_T

덧글

  • 천하귀남 2012/01/15 20:38 # 답글

    그냥 스마트폰에 기능 다 넘기는게 어떨까 합니다. ^^;
    TV에서 채널정보를 스마트폰에 넘겨주기만 해도 스마트폰 혼자서 관련 정보 검색하고 꿍짝꿍작 해먹을수 있을듯 합니다. 당연히 리모콘대신 스마트폰에 추가된 앱으로 조작하면 되구요.
  • 로리 2012/01/15 20:40 #

    네, 당연히 그런 기능도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모두 스마트 폰이 없을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서 들어가야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현재의 EPG정보가 아니라 특수한 검색이나 정보를 테그화 시켜서 실시간으로 스마트 폰으로 보내는 식으로 움직였으면... 합니다 ^^
  • 천하귀남 2012/01/15 20:49 #

    스마트폰은 이미 국내만 2000만대 팔렸는데 스마트폰 없는사람이 스마트 TV라고 살지 의문이긴 합니다. 더군다나 국내의 연간 TV판매량이 몇대일지와 개중 몇만대나 스마트TV로 전환될지 보면 아무래도 스마트폰 쪽이 유리할듯 합니다.
  • 로리 2012/01/15 20:54 #

    디폴트를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사람들이 TV보는데 언제나 스미트폰을 가져가지않을 수도 있고요
  • RuBisCO 2012/01/15 20:57 # 답글

    그것도 그렇고, 덤으로 PC와의 무선 연결 같은 부분도 신경써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PC처럼 완벽한 멀티미디어 허브도 없지만 연결의 난해함 등이 문제가 되어서 TV와 연계되어 사용하는 일은 어지간히 지식이 갖춰지지 않으면 상당히 이용하기가 짜증나죠. 자체적으로 SoC를 얹고 하나의 스마트기기로써 완성된다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유연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 로리 2012/01/15 20:59 #

    PC의 문제죠.
  • RuBisCO 2012/01/15 21:02 #

    개인적으로는 둘다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썩 신통한 접점이 많지가 않으니까요. PC쪽에서 신경 써줄 것도 많다고 보고, TV도 역시 그런쪽으로 잘 지원해주지 않고 있는것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 로리 2012/01/15 21:05 #

    방향이 다르니까요. 일 예로 PC는 RGB영상신호지만 TV는 색차신호니까요.
  • RuBisCO 2012/01/15 21:14 #

    이제 스마트화 되어 나름의 SoC를 장착하고 어느정도 범용 컴퓨팅 능력을 갖춘 기기가 된다면, 둘 사이를 연결할 네트워크가 존재하고, 또한 양자의 활용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확보해준다면 그런 간극들을 메울 수 있게 되겠죠. 그래서 좀 기대해 보았습니다.
  • 로리 2012/01/15 21:19 #

    지금이야 단순하게 미디어 파일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DLNA수준이지만, 향후엔 TV가 녹화한 영상 소스를 내 방의 PC나 노트북이카 타불랫으로 보게 힌디던가 재미있는 응용이 나오겠지요 ^^
  • 루시펠 2012/01/15 21:26 # 답글

    TV를 가정내 서버(?)로 활용해서 가전제품 제어를 총괄하게끔 하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오오~ 그것은 유비쿼터스!!!!!!!
  • 로리 2012/01/15 21:28 #

    그리고 유니버스!!!!(야!)
  • akanechang 2012/01/15 21:36 # 삭제 답글

    예전에 거실전쟁이 생각나네요. 지금의 PS2랑 엑박이 차세대 게임기 소리 들을 적에 네트워크를 통한 거실의 허브를 누가 차지하느냐로 소니랑 마소가 한창 달렸는데...

    뭐 결과야 삼성과 애플이라는 두 굇수의 전쟁이 되어버렸네요.

    아직 스마트TV가 어떤식으로 융복합이 될런지야 개념탐색에 더 가까운 상태고 애플에서 TV가 나오더라도 삼성의 개념탐색에서 더 나아가기는 힘들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을 해봅니다.

    게다가 아무리 편의성에서 스마트TV가 승부수를 띄운다 하더라도 궁극적으로 화질 싸움이 될테니 패널을 공급하든 TV셋 판매가 되든 삼성 쪽이 더 유리해 보이네요.

    거기다 AMOLED라는 필살기는 몇 년 동안 삼성&LG 독점이지요. 삼성에 더 무게가 실리기는 하지만요.

    아 그리고 어차피 클라우드가 더 폭넓게 확장 되면 TV든 스마트폰이든 그래픽셔틀일뿐이죠.그래서 더더욱 애플이 삼성과의 싸움에서 힘들지 않을까 싶고요. 분명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로 몇 년간은 애플의 승기가 반짝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인터페이스가 표준화 되면 물량의 삼성의 무쌍이 시작될테니 말입니다.
  • 로리 2012/01/15 21:39 #

    PS2로 얻은 추진력을 PS3에서 까먹은게... 안타깝지요. 사실 방향성은 맞았는데, 소니가 PS3 만들 때에는 그걸 구현할 기술이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운 것이 문제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에 비해 마소의 경우 엑박에 소프트웨어적으로 어찌 어찌 별 것을 다 구현해왔고, 현재에는 컨텐츠도 엄청나게 늘렸죠(라지만 북미 한정 T_T)

    삼성의 강점은 오히려 AMOLED같은 것이 아니라 SoC의 제작 능력에 있지 않는가 싶기도 합니다 ^^
  • akanechang 2012/01/15 21:51 # 삭제

    네 그렇죠. 일본이야 뛰어난 부품과 쉣같은 상품성이지만 삼성의 경우에는 기획하는대로 뽑아 대는 부품(SoC)과 그보다 더더욱 사기적인 마켓팅이 있으니까요.

    뭐어 2~3년간은 AMOLED는 보급과는 거리가 먼 이미지리딩용의 플래그쉽 전용이지만 달리 말하면 2~3년안에 본격적인 보급이 활성화 되면 화질이라는 TV업계의 최대강점은 삼성만이 누릴 확률이 높을테고 스마트TV가 그 때까지 화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추측이 드네요.
  • 한국출장소장 2012/01/15 21:58 # 답글

    사람이 앞에 서면 광량이 바뀌고 하는 기능 얘기를 들으니 80년대 당시 금성에서 나온 시력보호 TV가 떠오른 건 저 뿐이었을까요(...)
  • 로리 2012/01/15 21:59 #

    전력 소비가 이슈라... 일본에서 센서 단 TV도 요즘 나오고 있는 것 보면 개그이긴 합니다.
  • Ruri 2012/01/15 22:26 # 답글

    문제는 데이터 방송을 만들 주체가 TV 방송사 라는 점이죠
    안그래도 프로그램 하청으로 날려대는데 데이터 따위 귀찮아서 누가 만들까 라는 점이죠...
  • 로리 2012/01/15 22:27 #

    진짜 그게 문제죠 T_T

    방송국이 4K급으로 가는 것도 무지 싫어하는 것도 있고... 저런 부분은 정말 정부 주도의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akanechang 2012/01/15 22:40 # 삭제

    정부에서도 뭔가 해결책은 내놓을겁니다. 다만 종편들을 편애할 뿐이죠.
  • Ruri 2012/01/16 03:26 #

    4K 야 영화사 하고 가전이 적당히 BD 팔아먹었다 싶으면 자연스럽게 내겠죠...
    또 팔아먹어야하니...

    TV 가 4K 할 이유는 딱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다큐 라도 따로 팔아먹을 생각이면 모를까...
  • 로리 2012/01/16 10:15 #

    추노.. 처럼 4K로 찍은 케이스도 있으니까요
  • dhunter 2012/01/16 10:10 # 삭제 답글

    사실 기대하는 것은 즉석 토토

    => 정말 대단하십니다. 성지순례감이네요.
  • 로리 2012/01/16 10:15 #

    ^^;
  • KOF 2012/01/16 11:34 # 삭제 답글

    북미한정일 가능성이 크지만 LG pdp는 실제로 스포츠 중계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팀 혹은 선수를 새로운 각도로 시청한다거나 스탯을 보여준다거나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북미한정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역시 기대가 제일 안되는점도 있습니다. -_-
  • 로리 2012/01/16 14:08 #

    아.. 북미 T_T
  • SiroTan。◕‿‿◕。 2012/01/16 13:20 # 답글

    스마트라는 인식자체가 삼성은 이미 하나로 통일할 마음을 먹은거 같습니다.
    자사 제품은 전부 하나로 제어가능하고..확인가능한..모둘로
    예를들어 TV보고 있는데 세탁기에서 끝이 나서 TV화면에 알려준다든지..
    이미 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만큼 일반 사용자의 삶은 편해지고 프로그래머의 삶은 피폐해지고... 랄라라라..
  • 로리 2012/01/16 14:09 #

    네, 무선랜이 달린 세탁기나 전자렌지나 그런 것 때문에 나온 듯 하더군요 ^^
  • 근성공돌 2012/01/16 17:58 # 답글

    일단 이 기술이 커지려면 믿어야 할 넘은 하나, 북미 ESPN이 얼마나 데이터 빵빵한 컨텐츠를 만드느냐.
    이거 하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SPN이 잘 나오고, 더 멋지게 나오는 넘이 이깁니다. 안 나오면 *됨.
  • 로리 2012/01/16 18:22 #

    그렇겠지요
  • Y♥G 2012/01/23 23:20 # 삭제 답글

    전 스마트티비에 기능에 대해 많이 궁금하네요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는걸 하면 핸드폰에 디엠비있어서 뭐 그냥 편하게 기본채널 볼수도 있고 하고 어플로 여러가지 방송도 볼수 있는데 스마트폰 기능만 하면 뭐... 스마트폰자체가 스마트 티비가 되어버리잖아요...
    뭔가 좀 스마트티비만에 독창적 아이디어 같은게 필요할거 같네요
  • 로리 2012/01/24 06:09 #

    뭔가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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