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2 4K 디스플레이의 출발점 디스플레이 이야기

CES特別編 2012年は4K2K元年か? (와치 임프레스)

<CES>ついに立ち上がった4Kテレビ、各社最新動向とクオリティをチェック (필웹)


4K 디스플레이에 관련되 기사들입니다.

와치의 기사나 필웹의 기사나 읽을만한 이야기들이 많지만, 민수용 4K급 디스플레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가 위의 기사의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4K급 디스플레이나 촬영 장비들은 영화쪽이나 특수 작업의 업무용 장비들로는 상당히 나왔고, 보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민수용의 장비들은 나오지 않고 있는데, 일단 4K급 디스플레이도 영상 소스도 지원 인터페이스도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JVC의 4K급 소형캠과 같은 업무용 보급형 캠코더도 나오고 있고, 도시바에서 4K급 55인치 제품이 상용화도 되었습니다. 샤프, LG, 파나소닉에서 4K급 TV도 시연하고 있기도 하고요. 다만 문제는 아직 영상 소스가 너무 없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일단 영화판에서는 4K급 촬영을 하고 있고, 추노와 같은 드라마가 4K급의 카메라인 RED로 작업을 했습니다만, 아직 4K급을 넣은 BD는 발매되지 않고 있으니까요.

삼성의 경우 삼성 내부의 전시회에서 이미 4K급 무안경 TV를 선보인 적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정작 CES에서는 4K급은 패널만 시험전시를 했고, OLED TV와 스마트 TV를 메인으로 내세웠다는 점을 생각하면 말이죠. LG역시 84인치 4K급을 전시했지만 메인은 OLED TV였고 말입니다.

일단 소스가 차고 시장이 만들어지면 재대로 재품을 내려는 생각이 있는 한국 업체와 4K급으로 역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일본 업체들이 생각이 이번 CES에서 보인 것이 아닐까 합니다. 과연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전개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덧글

  • 근성공돌 2012/01/17 15:50 # 답글

    일본 아해들 생각은 4K 화질에 우왕ㅋ굳ㅋ TV를 사야지 하면 이때다 블루레이 MK2를 투입하여
    다시 한 번 오프라인의 공급자 시대를 열어볼까. 라는 느낌인데...--;

    어렵지 않을까요.
  • 로리 2012/01/17 15:51 #

    그것도 있지요... 사실 NHK가 8K 녹화 이번 런던 올림픽에 한다고 하고 4K방송 소스 공급도 늘린다고 하는 것도 있고요.. 사실 오프라인이 잘 되어야 유통상인도 늘고.. ^^;;

    하지만 어렵겠지요
  • 근성공돌 2012/01/17 15:55 #

    전 세계적으로 허덕허덕 1080i MPEG2 볼 수 있게 뭔가 깔아놨는데 이제 4K 시대에요..라고 해 봤자..--;

    그리고 4K 처리 할 수 있는 SoC 퍼포먼스라면 요 근래는 듀얼 디코딩하고 GPU에 투자하는게 대세..
  • 로리 2012/01/17 15:57 #

    뭐 그렇지요.
    다만 4K급 지원은 인텔, AMD, 엔비댜가 열심히 하는 듯하더군요. 4K오버 해상도 지원은 어찌되었건 필요하다고 보긴 합니다 ^^
  • 근성공돌 2012/01/17 16:00 #

    저전력 따위 찜 쪄먹는 악의 3인방이군요..ㅋㅋㅋㅋㅋ

    저전력의 청정 구역이였던 DTV 시장까지 HDMI 단일 입력시 일정 와트 소모하지 않는 모드를
    지원해야 하는 이 우울한 시국에...TT
  • 로리 2012/01/17 16:04 #

    저전력 X까!!!!

    http://www.phileweb.com/news/d-av/image.php?id=30127&row=9

    실리콘 이미지는 HDMI로 이런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 이네스 2012/01/17 17:56 # 답글

    그런데 HD도 간당간당히 된마당에 과연 4k가 그리 쉽게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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