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에서의 각 업체들의 스마트 TV의 기사.. IT 이야기

<CES>日韓メーカーが提案する「スマート」を検証する (필웹)


재미있는 기사가 떠서 한 번 올려봅니다.

필웹에서 스마트 대응 TV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와서 각 업체별 어느 정도 개요나 분석을 하더군요. 재미있을 듯 해서 기사를 링크합니다.

1. 클라우드 강조형

삼성, 소니

2. 타블랫 연계성

각 업체 전부.. 도시바의 경우 TV의 스마트 화보다는 타블랫의 연개를 매우 강조함

3. 구글TV는 일단 하드웨어 자체가 재대로 안 갖춰졌음 -_-;

4. NAS 와 같은 네트워크 지원

LG.. 자사 NAS 연결성을 강조. 인터넷을 통한 외부 네트워크보다 내부의 홈 네트워크 강조




흠.... 과연...이라는 느낌이랄까요?

TV 자체의 스마트 폰이나 스마트 패드와의 연결 및 조정에 대해서는 삼성이 가장 선진적이라고 합니다. 도시바의 경우 TV는 그냥 TV이고(...) 스마트 패드나 폰에서 TV를 조작하거나 TV가 녹화한 영상을 볼 수 있게 하거나 하는 쪽을 강화시켜 놓았다고 하네요.

중소 기업들 역시 vudu 와 같은 영상 사업자가 배포하는 플랫폼을 채용해서 이미 상당한 스마트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고 놀라고 있습니다.

구글 TV의 경우 소니, LG가 하드웨어를 내놓고 있지만, 아직 인터넷 검색(...)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다는 점도 있고, 일단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별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사실 구글 TV를 각 가전업체들이 밀어줘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요.

전체적으로 컨텐츠 저작권 문제와 같은 일본의 한계 때문에 한국 업체들의 발걸음에 뒤쳐저 보이긴 하지만, 이미 북미에서의 각종 네트워크 서비스 지원을 보자면 일본 업체들도 따라갈 것이다라고 기사를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향 후에 나오는 애플TV도 기대가 되고 말이지요.


덧글

  • akanechang 2012/01/17 16:39 # 삭제 답글

    한국 같은 경우는 초고속 네트워크가 전국 단위로 깔려 있으니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클라우드 시스템 자체가 연산처리까지 떠맡을 테고 폰에서 TV까지 디스플레이는 결국 그래픽표현만 맡게 될테니 삼성쪽이 더 그럴싸 해 보이네요.
  • 로리 2012/01/17 16:48 #

    클라우드가 연산처리를 하는데 대해서는 사실 부정적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담당합니다.
  • 다물 2012/01/17 22:51 # 답글

    PC는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설치해 사용하던 것이 WEB과 클라우드로 바뀌고 있는데, 오히려 성능과 조작에 제한이 있는 TV가 WEB과 클라우드에 더 적합한 기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기에는 TV제조사에서 이것저것 제공하겠지만, 한계를 느낀 사용자들이 Youtube 같은 웹서비스가 더 편리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스마트TV는 단순히 웹브라우저만 제공하고 모든 서비스는 웹브라우저 안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구글TV의 핵심은 Youtube가 되고, Youtube가 TV 전용 OS로 변신할지도 모른다는 상상까지하게 되네요.

  • 로리 2012/01/17 23:14 #

    네, 저도 조작의 한계가 있는 기기들이 클라우드에 더 어울린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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