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ES8000 각종 스마트 TV기능 정리 디스플레이 이야기

[CES 2012] SMART TV, 더욱 스마트해진 기능으로 무장하다 (삼성 투모로우)

ⓒ삼성전자


삼성 ES8000은 스마트 TV라고 엄청나게 말하긴 하는데, 사실 국내 언론에서 그 관련 정보에 대해서 재대로 나오지 않았기도 했는데, 역시 삼성 전자 공식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소개를 해주는 군요. 또 받침대 생김새도 아주 궁금했었는데, 구조가 잘 나온 사진도 제공해주고 말입니다.

역시 블로그가 좋긴 하군요.


과연 ES8000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해당 링크의 동영상들을 다 보셨으면 합니다 ^^

덧글

  • Eternalberry 2012/01/19 22:32 # 답글

    영상 다 봤는데 허... 이런 것인줄은 몰랐네요. 갱장합니다.
  • 로리 2012/01/19 22:33 #

    저도 기사로만 이렇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대단하더군요 ^^
  • KOF 2012/01/19 22:37 # 삭제 답글

    정말 야심은 크긴 크지만 소프트웨어적인 삼성의 역량이 필요하겠지요. 실제로 CES에서 보고 온 사람들도 앱이 뻔하다며 심드렁했으니까요. 엘지같이 펜터치 기능 넣고서 버그 때문에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하는 아마추어적인 실패는 이제 지양해야겠죠.

    역시 이 글의 개그포인트는 "2012,2013,2014,2015,2016"년까지의 SoC 업그레이드. 그 전에 티비가 사망할 확률이 더 높을텐데?
  • 로리 2012/01/19 22:40 #

    전 앱은 그닥입니다. 사실 TV에서 할게 뻔하기도 하고... 게임 하려면 아무리 그래도 콘솔이 더 좋고요. 오히려 저런 고성능 SoC와 OS의 도입으로 현재의 STB를 가상화(?) 시켜서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혹은 IPTV나 VOD서비스들을 바로 tV에 올릴 수 있다 그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

    SoC업뎃의 장점이라면, 구글TV로 변신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못할 것은 없는듯 한데 말이죠 ^^
  • KOF 2012/01/20 09:45 # 삭제

    그런것들도 바로 앱이니까요. 저도 일반적인 스마트폰/슬레이트용 안드로이드용 앱을 의미한건 아니었습니다. 바로 저런 기본적인 PVR기능으로도 겔겔거렸던게 삼성이라서요.
  • 로리 2012/01/20 11:14 #

    그런 옙을 삼성이 만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 KOF 2012/01/20 11:41 # 삭제

    대규모적인 앱 생태계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해도 일단 삼성 TV에서 기본적으로 딸려나오는 기능을 최소한으로만 "문제 없이" 사용할수 있게끔 지탱하도록은 삼성이 의무를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국내 티비업체들이 이 "문제 없이" 부분에서 크게 부족했거든요. 일제들도 약간 낫다고나 하나 삼성/엘지의 퀄리티를 생각해본다면 "약간" 역시 매우 턱없이 부족했고요.
  • 로리 2012/01/20 11:43 #

    국내에서 사용할 때는 "문제없이" 라고 생각했는데, USB를 통한 동영상 재생이나 부가 기능도 잘 되었다보니.. 역시 북미는 또 다른가 보네요 T_T
  • KOF 2012/01/20 11:56 # 삭제

    일례로 엘지 pdp의 펜터치 기능이나 삼성 옙 키스 같은건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가 심한거니깐요
  • KOF 2012/01/20 11:57 # 삭제

    아니, 꼭 한국,북미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펜터치 소프트웨어가 한국이라고 북미와 다를리가 없을테니깐요.
  • 로리 2012/01/20 11:57 #

    아 펜터치 제품이라면.... 동감합니다 T_T
  • KOF 2012/01/20 13:21 # 삭제

    올해 삼성 E8000 pdp/LCD 모두 총 앱이 1400개씩이나 포함된다고 해서 컨텐츠면에서도 나름 신경썼기 때문에 특히나 올해 삼성은 사후지원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로리 2012/01/20 13:30 #

    뭐 잘 하길 바랄 뿐입니다.
  • 해정 2012/01/19 23:37 # 답글

    모션인식은 꿈이네요. 우와. 삼성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탑제하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삼성에서 윈도용으로 개발해서 웹캠과 같이 소프트웨어 달아서 팔아준다면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왜 그 외 다른 기술은 눈에 안들어 오네요.

    밑에 스마트 에볼루션 킷은 삼성에서 잘 개발하면 찬양받겠지만, 지금의 TV모델에 내장된 기기 성능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로 장기지원이 가능할까 싶긴 하네요. 스마트 TV 표준이 마련된것도 아닌데 말이죠.
  • 로리 2012/01/19 23:55 #

    꼭 어떤 표준안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특정한 기술을 그 때 그 때 지원해 줄 수 있다가 중요하지 않을가 합니다. 생각을 해 보자면 4K급 영상이 갑자기 퍼졌다면 4K지원이라던가요. ^^ 혹은 그 때 구글 TV가 대세가 된다면 구글 TV용 SoC를 달거나 할 수도 있고요
  • KOF 2012/01/20 09:46 # 삭제

    3D TV 때문에 신제품 사는 사람들에게도 나름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긴 하지요. 크로스토크를 억제하는건 하드웨어를 개선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인 효율화도 있거든요.
  • 오므 2012/01/20 00:14 # 삭제 답글

    저정도의 소프트웨어라면 삼성정도의 내부 소프트역량으로 계속 관리가 가능해보이네요.
    더큰 생태계로 나아가려고 하면, 예를 들어 애플정도의, 욕심이고. 관리도 안될거고. 역량자체가
    안될거니 디스해버리면 될것이고.
    그리고. tv 에도 옴니아같은게 나오게되면 치명상이 될테니.
    한국업체같은 하드웨어 덕후에겐 스마트라는건 양날의 검이예요. 안할수도 없고.
    그저 관리가능한 정도의 소프트파워면 될듯 합니다.
  • 로리 2012/01/20 00:16 #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개인화가 강한 폰과 달리 TV는 고동으로 쓰는 점도 있고 PC라는 만능의 도구가 근방에 있는 것이 집이니깐, VOD나 특정 서비스를 편하게 쓰는 이상으로 필요할까 싶긴 합니다 ^^
  • 다물 2012/01/20 11:12 # 답글

    전통적인 tv라는 시점에서는 lg가 더 끌리는데 tv를 가지고 놀 수 있는 시점에서는 삼성이 더 좋네요. 그런데 리모콘 고장나서 tv 바꾸는 일은 없겠네요
  • 로리 2012/01/20 11:14 #

    일단 나와서 실제 제품이 움직이는 것을 봐야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9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