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모바라시 LCD공장 저팬 디스플레이에 양도 디스플레이 이야기

パナソニック、茂原工場のジャパンディスプレイへの譲渡で最終合意 (와치 임프레스)

産業革新機構、パナソニックのパナソニック液晶ディスプレイ株式会社の茂原工場譲渡に関する最終合意について (파나소닉)

파나소닉의 구조조정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치바 모바라시에 있는 6세대 LCD공장을 저팬 디스플레이 양도한다는 계약을 완료 했다고 합니다. TV패널들을 만드는 공장이었지만 사실 6세대 설비가 경쟁력이 있다고는 할 수 없었지요. 이 공장에는 저팬 디스플레이가 중소형 LCD설비를 넣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상 이제 파나소닉은 히메지의 8세대 LCD 공장에 역량을 집중할 듯 합니다.
PDP 공장의 축소 LCD 공장의 정리 등등 파나소닉이 여러 부분에서 서업 개편을 시도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세계 경기가 엉망일 때라 잘 될지는 정말로 두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파나소닉의 정리 자체보다 저팬 디스플레이의 규모의 경제가 더 두렵긴 합니다만... 이 쪽도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PS. 시마 코사쿠!!!! 테코트의 저력을 보여라!!!!

덧글

  • net진보 2012/03/05 17:22 # 답글

    저팬 디스플레이가 중소형 패널에 2위라죠?....
  • 로리 2012/03/05 17:24 #

    SMD 다음이던가... 일본 최대이기도 하고요
  • RuBisCO 2012/03/05 17:22 # 답글

    과연 저팬디스플레이는 샘슝을 고꾸라뜨릴것인가 제2의 엘피다가 될것인가 흥미롭네요.
  • 로리 2012/03/05 17:24 #

    모바일 디스플레이 쪽에서는 삼성이 아주 강한 것도 아닙니다. OLED때문에 놀라운 성장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요
  • net진보 2012/03/05 17:33 #

    엘지나 삼성이나 lcd 대형보다.... 유기발광다이오드....중소형쪽이 돈이 되니....아마 결사적일겁니다.

    일본도 회생을 위해 결사적일테고...중국도 내년엔 출시할것으로 예상이 된다니...으음....과연 어떨지 모르겟습니다.....
  • 로리 2012/03/05 17:34 #

    일단 결국 목줄을 죄고 있는 것이 애플이니..... 그게 모두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삼성이야 자체 물량으로 간다고 할 수 있지만요
  • 이네스 2012/03/05 19:50 # 답글

    아. 저팬 디스플레이가 진짜 무시무시해질수 있다는 모두의 예측이 점점 맞아가는군요.

    과연 규모로 무쌍 삼성한테 개겨볼만 할것인가?!
  • 로리 2012/03/05 21:37 #

    뭐,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규모가 문제였으니까요. 이젠 정말로 해볼만하지요
  • KOF 2012/03/05 22:24 # 삭제

    다만 문제는 DRAM쪽에서의 대만과 일본의 연합이 보여줬듯이 단순 규모만으로만은 모든걸 계산할수 없으니까요. 그 규모가 과연 효율적으로 하나로 움직일수가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유럽연합이 지금까지 이 쌩고생을 하며 나온게 아니에요 ㅠㅠ
  • 이네스 2012/03/06 11:26 #

    그래도 하나로 못움직이면 골로간다는걸 DRAM에서 뼈저리게 느꼈을거니 모바일 디스플레이선 좀 나아지는게 있지 않을까요. ㅡㅡ;;;
  • 로리 2012/03/06 12:02 #

    이번에는 정부 주체의 컨트롤 센터가 있으니까요
  • 경음부제외전부중립 2012/03/05 20:51 # 답글

    로리님 주변에 비타 사신 분 없나요!!! 밝기 등 계측한거 보고싶은뎁..
  • 로리 2012/03/05 21:37 #

    없습니다 T_T
  • KOF 2012/03/05 22:22 # 삭제 답글

    시마 고사쿠! 붕가 하기전에 70인치대 PDP부터 내놓고 해!
  • 로리 2012/03/05 22:29 #

    요즘 시마는 연료전지에만 관심이 있어서.,.
  • muhyang 2012/03/06 00:45 # 답글

    사이트가 몇갠데 규모의 경제 운운하겠습니까.
  • 로리 2012/03/06 03:30 #

    ^^;
  • akanechang 2012/03/06 13:39 # 삭제 답글

    일본도 문제지만 뒤에서 쫓아 오고 있는 중국 수준이 엑셀인가 보르도인가 그게 더 문제라 봐야죠.

    지금 중소형 LCD들은 스마트폰 사이즈면 OLED가 대세고 노트북 사이즈는 아직은 LCD일테고 그리고 태블릿 시장은 올해부터는 삼성 5.5세대 OLED라인에서 나오는 OLED가 점차로 대세가 될테죠. 한데 고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점차로 OLED가 장악을 해가는 중이고 노트북 쪽은 단지 캐파가 후달리지만 삼성이 라인 증설하는대로 쭉쭉 OLED로 바뀌게 될테니 지금 장사 된다고 구형 LCD 신규 라인을 깐다는 건 재고폭탄 안고 장렬하게 전사하겠다는 간접표현이나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재팬디스플레이가 일사분란하게 당장 팔아 먹을 LCD는 LCD대로 좀 더 훗날 팔아먹을 OLED는 OLED대로 포트폴리오를 제대로 준비할지는 모르는 노릇이지 싶죠.

    다른 누구도 아니고 현 시장 1위가 권왕 삼성인디 OLED의 위협은 먼미래가 아니라 손 한 뼘 가량 남은 목위의 칼날인걸요. 특히 갤럭시S3 루머가 루머가 아니면 휴대폰이랑 디스플레이 역사에 충공깽스런 사태가 날건데요.
  • 로리 2012/03/06 14:16 #

    태블릿이 OLED로 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입니다. 일단 태블릿 사이즈부터 NBPC까지 전혀 수익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OLED로 전환하는 것이 쓸만한가 문제이고, 언제나 태블릿이건 스마트 폰이건 소형 미디어 디바이스의 중심인 애플이 OLED를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은 상황을 보면 말이죠.

    OLED는 분명 좋은 파이이지만 거기에 투자하지 않는다고 이거 안 됨이라고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중국은 이미 거의 따라왔다고 봅니다.
    아직 영상 품질 같은 부분에서 살짝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큰 문제는 아니고.. 당장이야 일본, 한국세가 강하겠지만 내수가 있으니까요, 결국 그 걸 바탕으로 품질을 올리면 따라오는 것은 2~5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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