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푸스의 E-M5나 삼성의 NX10시리즈 차기 20도 나오겠지만.. 개인적으론 이런 모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AMOLED를 사용하니깐 정확하게 되느지 모르겠습니다만, 카메라의 촬영 정보를 보여줄 때, 전체 디스플레이의 일부만 사용하고 나머지 라인은 미소 방전도 하지 않게 만드는 겁니다.
뭔 개솔... 하는 분이 있다면..

캐논 300D의 위의 흑백 LCD창 생각하시면 될까요?
OLED의 최고 장점이 명암비와 그것을 사용한 적은 전력 소모라고 생각하는데, OLED를 디스플레이로 쓸 때, 별별 디자인이나 그림을 넣어서 정작 장점인 암부 표현시의 적은 전력소모량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입니다. 또 각종 정보를 보거나 할 때 저 보조창이 참 쓸만했는데.. 오히려 500D나 A350같은 제품들 쓰면서 후면 LCD창 정보를 보니.. 더 눈이 아프더군요.
아주 단순하게 흑백화면으로 해상도의 일부만 사용하게 해서 만들어 줄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뻘 생각이지만요 ^^;;







덧글
진짜 미러리스라면 결과물의 구도에 대한 정보가 없는 채로 사진을 찍으란 말씀인데 그건 좀 어렵죠...;
EVF 없는 제품이라면 무리죠.. 그래서 예시를.... E-M5나 NX10으로 했고 그림도 EVF를 그렸는데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