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 소형 업무형 4K 캠코더 드디어 나오다!!!! A/V 이야기

JVC、初の業務用ハンドヘルド4Kカメラ。重さ1.67kg-SDカード4枚に記録、HDMI×4出力も。実売75万円 (와치 임프레스)


ⓒ2012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어릴 시절... 1920*1080 이라는 해상도로 영화를 찍는다, 방송이 나온다라는 이야기가 퍼졌을 때, 전 정말로 웃었습니다. 펜티엄3, 4 정도의 시대 때, 기껏 640X480 영상이나 720X480 영상을 보면서 우와와왕!!!! 하고 있었을 당시로는 그런 압도적 해상도의 개념이 와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호로매틱이나 오버맨 킹게이너와 같은 애니들을 HD영상 송출의 한 두 스샷만 찍어 올리는 것 을 보면서 그저 우우우우 라고 말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시대를 지나 FullHD 정도는 아무 캠코더나 찍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영화나 방송국의 몇몇 중요한 부분은 4K급 (3840 × 2160) 으로 찍고, 현재 그걸 넘어서 8K(7680 x 4320)급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소형 업무용 카메라에서 4K급이 나오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미 작년 부터 밑밥을 엄청나게 뿌렸던 JVC의 GY-HMQ10 가 3월 21일에 나온다고 합니다.

해당 제품은 1.67kg의 무게로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고화질 영상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간단히 VJ특공대 식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큰 장점이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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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까지 4K의 영상을 바도 담을 수 있는 대역폯과 용량을 간단히 지원하는 저장장치가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 캠코더는 SD카드 4개를 사용해서 FullHD영상을 4면으로 나눠서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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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HDMI단자 역시 4개를 놔두어서 분할 전송하는 방식으로 4K영상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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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4K급 업무용 모니터들이나 프로젝터, 그리고 도시바의 상용 4K 급 TV인 레그자55X3 에서 이런 방식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향 후 HDMI 1.4 의 보급에 따라 거기에 맡은 컨버터 보드나 (HDMI 1.4는 3840 × 2160/24P 전송 지원) 신형 개량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이게 뭣 때문에 필요한가?

이런 해상도 현업에서 쓰겠냐?

라는 두 가지 생각이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나 소수의 편성으로 고화질의 영상이 필요한 때는 언제나 있습니다. 최근 DSLR을 사용한 고화질 영상 촬영이 현업으로 들어간 것을 보면 말이죠. 비록 마운트 교체를 통한 렌즈 변경이 안 되지만, 사실 렌즈 변경이 없이 오히려 기동력이 필요한 쪽도 있다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뭐라고 이야길 하건....

정말로 위의 영상을 보면, 더 이상 왈가불가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을 합니다.

1/2.3" 인치의 829만 화소의 이면조사형 CMOS의 채용으로 4K 60P/50P/24P 촬영을 지원하고, 광학 10배줌(35mm 환산 42.4 ~ 424mm F2.8 ~ 4.5 ) 지원 26만 회소의 LCoS 뷰파인더나 92만 화소의 터치 LCD 채용 등 뭐 스펙이야 나무랄데가 없는 업무용 제품입니다. 가격은 실매75만엔으로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사실 이런 제품들을 사용하는 곳이 방송국이나 스튜디오이니 이런 가격은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이지요.

이제 이런 소형 업무형 캠이 나왔으니 자연스럽게 민수용 4K 제품들이 기지개를 피지 않을까 합니다. 언젠가 4K급 센서들이 휴대폰에 붙어 나오고 방송은 8K급이 퍼지는 그런 시대가 올지도 모르지요. 이런 제품들이 늘어나서 사람들이 더 좋은 화면과 더 멋진 영상을 즐기는 시대가 왔으면 합니다.

솔직히 스맛폰 같은 짝은 놈보다 이런 크고 아름다운 기자재들이 좋아보이잖아요? 안 그렇나요???


덧글

  • Centigrade_D 2012/03/17 22:01 # 답글

    아니 저장장치라면 그냥 SSD를 박아넣으면 해결될거 같은데 말이죠 ;;
  • 로리 2012/03/17 22:03 #

    그러면 커지고 복잡해지니까요. 또 가격이나 신뢰성 문제도 있으니까요. ^^ 그런 솔루션을 원한다면 업무용으로는 또 재미있는 것들이 많으니까요.(SSD기반 레코더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 장비가 퍼지면 지원하겠지요. ^^
  • Centigrade_D 2012/03/17 22:23 #

    64기가 SDXC 4개면 90만원쯤 할겁니다. 256기가 SSD라면 반값이면 될거고요. SSD기판이 그다지 큰것도 아니고 캠코더에도 들어간다는거 생각하면 집어넣는게 별로 어렵진 않을겁니다. 크기쪽도 별 문제는 안될테고요. 신뢰성면에서도 SD보다는 SSD가 나을거라 생각해서 ;;

    문제는 SSD가 거의 대부분 SATA SAS방식으로만 나오는게 문제일겁니다.
  • 로리 2012/03/17 22:29 #

    일단 SSD라면 전력 소모 문제가 있지요.

    그리고 새걸 교체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전용으로 만든다면 가격은 더 오를 것이고, 방송용으로 따로 만드는 것도 문제고요. 그런 이유로 캐논의 C300은 CF메모리를 사용하고 있고요. SxS같은 식이 되어버릴 수 있으니까요.

    http://www.naraoruem.co.kr/src/products/products_detail.php?product_category_id=&product_mst_id=0042_00043

    이런 것 보시면 눈물이 T_T
  • Centigrade_D 2012/03/17 22:49 #

    생각보다 SSD가 전력을 크게 많이 먹진 않습니다. 512기가짜리가 피크치를 찍는다고 해도 3W 정도니까요. 전력문제는 다른 쪽에서 더 크게 먹으니 문제는 안될텐데

    문제가 될 부분은 인터페이스겠죠. 뭐 하려고 한다면 저정도 크기 캠코더라면 SATA 넣으려면 넣을 수 있을겁니다. 하려고 할지는 의문이지만요 ㅋ
  • Centigrade_D 2012/03/17 22:50 #

    참고로 SD카드도 고용량 고속화되면서 SDXC라면 카드 한장당 피크치라면 400mW정도 찍을겁니다
  • 로리 2012/03/17 22:55 #

    역시 캠코더 자체가 복잡해지는 것이 크기 때문에 아닐까 합니다. 백업 문제도 있고요. 업무용으로는 SD카드나 CF끼우면 바로 백업 해주는 장비들도 있으니까요. 그런 백업 솔루션에는 SSD박을 수 있게 SATA 인터페이스 단자 잇는 제품도 봤고요 ^^

    역시 빠르고 편리하게가 목적이 아닐까 합니다. 또 내부에서 큰 데이터를 전체로 움직여서 처리하는 것 보다 4분할 처리를 바로 보내는 것이 단순해서일지도 모르겠네요 ^^
  • Centigrade_D 2012/03/17 22:58 #

    뭐 언젠가 업계표준이 4K가 된다면 그땐 다른 저장을 위한 무언가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왠지 HDD는 영원할거 같은 기분이 ㅎㅎ
  • altair 2012/03/18 00:12 #

    단일 SSD를 사용하지 않은건 bandwidth 문제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SD카드 4개를 분할해서 저런 방식으로 저장하는건
    raid 0. 에 해당하는 방식이죠.

    고해상도 무압축 동영상의 경우에 필요한 대역폭은 SSD단일로는 약간 부족할 것 같습니다.
  • Centigrade_D 2012/03/18 01:08 #

    사타1만 해도 전송속도가 1.5Gbps입니다. 그정도만 해도 전송속도가 모자라진 않습니다.

    PCI-E에 직결시키는 방식이 아니라면 현재 사타6G보다 빠른 전송수단은 별로 없을겁니다.
  • Centigrade_D 2012/03/18 01:15 #

    참고로 풀HD영상 비트레이트가 24프레임에서 25mbps라는걸 생각하면 8k영상이라고 해도 크게 잡아도 500mbps정도면 될테고 그정도도 사타1으로 커버 가능한 영역입니다. 설령 120프레임으로 찍는다고 해도 사타2가 3Gbps니 전송속도면에서 절대 모자람이 없습니다. 사타6G는 말 그대로 6G고요
  • 로리 2012/03/18 01:26 #

    저... 압축된 동영상이 아니라, 저런 캠은 비압축된 영상을 저장시킵니다... -_-; 업무용에서 사용하는 HD-SDI단자가 1.5Gbps이고 NHK의 시연용 8K 카메라는 그거 16가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www.monitor4u.co.kr/lesson/ContentImg/UD_05_Hitachi_SHV-camera.jpg

    향후 HEVC표준이 만들어지고 저 영상을 압축할 수 있으면 모를까... 솔직히 현재로 HDD로 단순히 담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http://www.monitor4u.co.kr/lesson/ContentImg/UD_06_Hitachi_SHV-server.jpg

    저장을 위한 전용 서버 시스템을 만들고 있으니까요. 뭐, 당장 4K만 해도 4K設定 : 3840×2160/60p/50p/24p VBR、144Mbps(Max) MPEG-4 AVC/H.264、Audio : AAC 2ch 48kHz 16bit 384kbps 이라는 것을 보면요.

  • Centigrade_D 2012/03/18 01:59 #

    저 캠에 들어갈 SDHC의 클래스6나 클래스10 규격에서 클래스6는 최소전송속도를 기준으로 할때 초당 6MB이고 이를 bps로 환산하면 48mbps입니다. 4개라고 해도 200mbps정도의 전송속도면 된다는 뜻이죠.

    저 위의 캠은 기록시 MPEG-4를 사용한다고 되어있고 최대 144m의 가변비트레이트라고 되어있네요

    144mbps라면 SD카드 한장으로도 전송 가능한 속도이긴 합니다. SDHC grade2라면 초당 전송속도가 20MB니까요. BPS라면 160mbps겠죠.

    시뮬용 8K라면 당연히 그런 무식한 물건을 물려 저장해야겠지만, 상용으로 나온다면 좀 이야기가 달라질겁니다
  • Centigrade_D 2012/03/18 02:01 #

    물론 8K영상을 실시간으로 하드웨어 인코딩이 가능한 칩을 개발하는게 선결과제긴 하네요.
  • 로리 2012/03/18 02:06 #

    일단은 HEVC표준안 부터...겠지요
  • dhunter 2012/03/18 09:29 # 삭제

    그냥 JVC가 보수적으로 접근한걸수도 있습니다. 소니같은경우엔 말씀하신대로 256SSD를 전용 인터페이스로 제공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 dhunter 2012/03/18 09:37 # 삭제

    참고로, 위 프리젠테이션 자료에서 256GB에 4시간이라고 했으니 1시간당 64GB.

    이를 토대로 계산하면 145Mbit/sec 정도의 Bitrate를 가집니다. 1/4로 나눠도 각각의 36Mbps 1080.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Bitrate네요.

    ... 그리고 로리님. 아무리 이런거라고 해도 진짜로 비압축영상을 저장할 수는 없어요;;; 그건 정말로 전용저장매체를 사용하는 방송국용 기재에나 기대해야지;;;
    간단히 말해서 600만화소의 RAW를 초당 24~60 프레임 저장을 해야 하니까 말이죠;
  • 로리 2012/03/18 10:33 #

    보니 그렇군요 T_T
  • 한국출장소장 2012/03/17 22:10 # 답글

    전송매체에 대해서는 전송속도가 올라갈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 HDMI의 경우 핀규격이 어떻게 되있는지 모르겠는데, 흔히 쓰는 LAN선의 경우 규격이 안바뀌면서도 선로품질이나 예비선로의 유용으로 - 100M까지는 8가닥 중 4가닥만 사용 - 어쨌거나(품질은 둘째치고) 10메가에서 1기가비트까지 간 걸 보면 말이죠.
  • 로리 2012/03/17 22:12 #

    물론입니다. 다만 그럴려면 또 보드변경등이 필요하니깐, 해당 초기 제품은 어렵지요. T_T 다만 HDMI는 1.4 에서 한계가 온 듯 하고 차세대 방식으로 이전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보통은 그런 것 때문에 영상 단자부에 FPGA을 넣어서 구격 변경에 대응하곤 하지요 ^^
  • 한국출장소장 2012/03/17 22:21 #

    잠시 위키를 뒤지니 현재 4페어 케이블로 10기가까지 규격이 나왔더군요(....) 자세한건 모르지만 100기가나 1테라도 표준규약은 있지만 광섬유만 물리계층(전달선로) 표준이 나오고 구리선은 아직 미정이군요.
  • 로리 2012/03/17 22:23 #

    썬더볼트 같은 신형 표준이 퍼져야지요 ^^
  • Centigrade_D 2012/03/17 22:31 #

    랜선이 10G 지원하는건 꽤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10G 이더넷이 보급될 기미는 전혀 보여지질 않는게 문제죠 ;;

    랜카드만 최소 수십에서 수백만원 하니까요
  • 로리 2012/03/17 22:34 #

    진짜 그저 컨트롤러가 문제입니다 T_T

    결국 고속 데이터가 가려면 그걸 지원하는 컨트롤러도 정밀해야 하다보니까요. 기술 발전이 되면 되겠지만.. 참 어렵네요 언제 8K될지 T_T
  • 한국출장소장 2012/03/17 22:37 #

    Centigrade_D/실무(?)에서는 아직까지 카테고리 5~5e밖에 만지다 보니 저도 이제 알았습니다. orz

    기가비트도 아직 완전히 퍼지진 않은 상태이고, 실질적으로 100메가에서도 일반사무는 문제가 없고, 결정적으로 그런 LAN에 접속되는 WAN망이나 백본망이 그런 고속전송을 필요로할 정도는 아니라서 아직 대중화가 안됐다고 봅니다. 만약 자료량의 급증으로 고속전송(10기가급)이 필요해지면 그 때 가격은 떨어지겠죠.

    ...문제는 그런거 새로 개발하느니 있는거 그냥 쓰자 하는 불경기지만요.
  • Centigrade_D 2012/03/17 22:54 #

    컴퓨터에서 내장랜조차 기가비트랜을 지원한건 꽤 오래되긴 했지만 회선이 기가비트를 지원하질 않으니 거의 백업할때 PC to PC로 연결할때밖엔 의미가 없더군요. 기가비트랜만 해도 사타하드정도 속도는 나와주니 백업할때 100m랜보단 훨씬 빠르더군요.

    인터넷용이라면 기가비트 이더넷도 아직까진 쓸모가 없죠

    초대형 데이터서버라면 10G 4포트 어댑터도 막 달아대는 듯 하던데 말이죠 ;;
  • 다물 2012/03/17 22:41 # 답글

    과도기적 제품이지만 테이프를 끊고 달리기 시작했다는데 의의가 있는 제품이군요.
    하지만 내 컴퓨터는 720P 재생이 한계구나
  • 로리 2012/03/17 22:42 #

    과도기적 제품이지만, 업무용 제품의 장점은 당장에 현업에서 쓸 수 있다는 점도 있으니까요. 실제로 파컷에서 편집 툴도 이미 제공하는 듯 하고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 Ruri 2012/03/17 23:22 # 답글

    단순하지만 문제는 가격이죠... 랄까 저거 전파에 실어 나를 생각도 하면 대역을 얼마나 잡아먹을지도....
  • 로리 2012/03/17 23:45 #

    뭐 그렇지요 다만 방송은 저거보다 더 큰 8K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일단 현재보다 훨씬 좋은 압축률의 포멧이 필요하겠지요
  • 피쉬 2012/03/17 23:39 # 답글

    샘플 영상을 보니 스캔 방식의 문제인지 신호등이 깜빡거리고 열차 장면은 화면이 쓸리는군요 아무튼 ㅇㅁㅇ 표정이 나옵니다 허어..
  • 로리 2012/03/17 23:45 #

    오 그런가요?
  • 피쉬 2012/03/17 23:40 # 답글

    스캔보다는 아마 영상 크기에 비해 저장속도가 따라잡지 못하는 거 같기도 한데 뭐 저도 전문가는 아니니까요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2/03/17 23:51 # 답글

    오리지날을 선택하니까 버퍼가 올라가질 않는군요 ;;
  • 로리 2012/03/17 23:52 #

    T_T
  • 이네스 2012/03/18 00:06 # 답글

    슬슬 테이프를 끊군요!

    그런데. 업무용 카메라들 센서크기가 작은 이유가 노이즈랑 렌즈가격 때문이 맞나요~?
  • 로리 2012/03/18 00:13 #

    센서 크면 문제가 줌 렌즈가 커지니까요.

    또 센서가 너무 크면 심도가 너무 얗아서 문제가 되기도 하고요. 가격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들이 섞여 있지요 ^^
  • 이네스 2012/03/18 00:21 #

    움. 대충 맞았군요.

    주위에서 왜 방송용 카메라는 데세랄보다 센스가 후져? 라고 하길래 대충 저렇게 말했었거든요. ㅡㅡ;;;
  • 로리 2012/03/18 00:26 #

    상황에 따라이긴 합니다.
    영화 같은 거 찍는다면야 판형 커서 다양한 영상미를 보이는게 중요한데, 다큐나 일반 촬영용에서 그런거 쓰다가 사람 얼굴에 촛점 안 맞아서 아흑
  • 이네스 2012/03/18 00:32 #

    사람이 안나오다니! 으허허헝. ㅠㅠ

    여튼 답변 감사합니다. 꾸벅.
  • dhunter 2012/03/18 09:31 # 삭제

    줌 문제도 있고, IS 구현도 있고 나름 작은 센서도 장점은 있는 모양입니다.
    소형 센서의 단점인 노이즈 문제는 동영상 촬영에서는 조명을 때려버리니까 문제가 없고 말이죠.

    그렇긴 한데... 5D Mk.2 (FF) 나 FS100 (Super 35mm (대략 4/3급)) 같은게 나오면서 말씀하신대로 대형판형의 장점도 다시 조명 받는게 현재 추세입니다.
  • dhunter 2012/03/18 09:33 # 삭제 답글

    아직 이것저것 완성도에 불만은 있지만 가격은 대단하네요. 대략 FS100보다 50% 비싼 수준인데, 이 정도면 업무용 기종으로는 납득할만한 가격이기도 하고...

    선도적으로 4k를 도입하고는 싶은데 가격이 부담되는 스튜디오라면 한번쯤 고민은 해보겠네요.
  • 로리 2012/03/18 10:29 #

    딴 것 보다 가격이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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