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20년전 쯤의 이야기.. 디스플레이 이야기





이랬던 두 회사는...

운명이 바뀌게 되는데.....

덧글

  • 매드엔지니어 2012/04/08 20:01 # 답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리 2012/04/08 20:28 #

    이 드립을 치기 위해... 수년을 기다렸습...
  • rumic71 2012/04/08 20:02 # 답글

    바뀐 이후도 부탁합니다.
  • 로리 2012/04/08 20:31 #

    그런데 바뀐 이후에는 뭐 삼성이 패널 가려 팔진 않으니까요. S-LCD 설립해서 소니엑 잘 팔았고, AMOLED도 잘 팔고 있고요
  • 리리안 2012/04/08 20:06 # 답글

    아아 소니...
  • 로리 2012/04/08 20:32 #

    그런데 저 당시 소니는 저럴만 했긴 했습니다
  • 카린트세이 2012/04/08 20:15 # 답글

    지금 버젼 부탁드린다능...
  • 로리 2012/04/08 20:32 #

    그러니까 요즘은 그런거 없이 잘 파니까요
  • 少雪緣 2012/04/08 20:27 # 답글

    그리고 시대는 납작한게 선호되는 시대로갑니다(뭐가 납작해 진걸까요?)
  • 로리 2012/04/08 20:32 #

    빈유는 스테이터스!!!!
  • JOSH 2012/04/08 20:28 # 답글

    깨알같은 구버전 상표 ㅋㅋㅋ
  • 로리 2012/04/08 20:32 #

    ㅋㅋㅋㅋㅋㅋ
  • 나르사스 2012/04/08 20:28 # 답글

    소니에 관심이 있어서 논문이나 저널을 참 많이 읽었는데 왜 이렇게 소니가 잘난척했다 깨지는 이야기가 많은지... 저것도 대표적인 이야기였죠...
  • 로리 2012/04/08 20:33 #

    그런데 엔지니어 중심 회사인데다가 수직 통합 기술, 자사의 부품을 자사만 써서 그게 성능적인 마켓팅 차별성이 되었고, 그리고 통했던 그런 시절이었으니까요.
  • 틸더마크 2012/04/08 21:03 # 답글

    으악 ㅋㅋㅋ 뿜었습니다. ㅋ
    트리니트론...은 아니고 미츠비시 다이아몬드트론을 썼던 LG DT17XR을 썼었는데 당시엔 진짜 신세계였죠. ㅎㅎ
  • 로리 2012/04/08 21:06 #

    예전 부터 떠오른 아이디어 였는데 이제야 써먹네요 ^^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LG도 다이아몬드 트론을 쓴 적이 있나요? 삼성이 미쓰비시에게 기술 받고, LG는 제니스 구입해서 플래트론 방식을 만들지 않았는가요?

  • 틸더마크 2012/04/08 21:12 #

    제니스 꿀꺽해서 플래트론 만들기 이전에 미츠비시 다이아몬드트론을 공급받아서 썼었지요. :) (삼성/LG 대패질 모니터 논쟁 터지기보다 좀 전 얘기...) 제가 99년초에 구입했었는데 당시에 이미 플래트론 첫 모델이 나온 이후였고 지인이 그보다 1,2년 전에 동일모델을 구입했던 기억이 있으니 아마도 97~8년께나 그 이전에 나온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핀쿠션이 나쁘다던지 개구율이 트리니트론보다는 떨어진다던지 이런저런 얘기가 있어서 그냥 DT17XR을 구입했던 기억이 나네요. 색이나 개구율은 만족스럽긴 했는데(비디오카드도 G400을 물려썼고) 이놈도 핀쿠션 시망이긴 마찬가지였던;

    삼성의 미츠비시 다이아몬드트론 모델(갑자기 모델명이 생각 안나는데)은 감성평면 운운하다 결국 대패질 논쟁으로 신나게 발리고 나서(...) 나왔을 거에요. 친구가 썼었는데 그모델도 괜찮더군요.
  • 로리 2012/04/08 21:12 #

    핀쿠션 맞추는 것은 참 어려웠죠. 그나저나 다이아몬드 트론도 어지간히 무거울텐데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T_T 전 909NF 옮기다가 허리가... 쿨럭쿨럭
  • 틸더마크 2012/04/08 21:15 #

    아 맞아요 909NF였군요 삼성은. :) 그때는 아마 다이아몬드트론 대신에 내추럴플랫이라는 이름을 썼을겁니다. 확실히 대패질(...) 다이나플랫보다 훨씬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쓰는 U2410도 덩치가 장난 아니긴 한데(요샌 LED 백라이트가 많다본 CCFL은 커보이더군요 ㅠㅠ) 그때 생각하면 레알 혁명이죠 혁명 ㅠㅠ
  • 로리 2012/04/08 21:18 #

    그 당시 19인치 고급형들은 옮기기가 무거웠지요. 미쯔비시 다이아몬드 트론 사용한 네츄럴 플랫 제품군은 크고 아름답고 무겁고 그랬지요 ^^;; 다이나 플랫이야 싸구려야 비교가 안 되고 말이죠.
  • 比良坂初音 2012/04/08 21:08 # 답글

    으허허허허허ㅋ
  • 로리 2012/04/08 21:09 #

    ^^
  • 루시펠 2012/04/08 21:39 # 답글

    삼성 초기로고 오랜만에 보는군요.^^
  • 로리 2012/04/08 21:39 #

    ^^
  • 닥슈나이더 2012/04/08 23:05 #

    초기에는 삼성 한자로 써져 있었죠.... 저건 중기...^^;;
  • 마근엄 2012/04/17 12:35 # 삭제

    초기 로고는 뾰족 별 3개가 탑모양으로 가로배열입니다.
    사각별 3개의 세로배열은 중기 로고......
  • 다물 2012/04/08 22:26 # 답글

    싱크아스터걸, 플레트론걸, 에이조걸, 울트라샤프걸, 선더볼트디스플레이걸...
  • 로리 2012/04/08 22:28 #

    아?!
  • 이네스 2012/04/08 23:14 # 답글

    로고까지 당시로고군요! 오오!

    뭐 지금 생각하면. ㅡㅡ;;
  • 로리 2012/04/08 23:57 #

    당시 소니는 누가 이길자 있을가 했지요
  • 오므 2012/04/09 01:18 # 삭제 답글

    이게 다 내수가 커서 밖으로 나갈 생각이 없어서인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소니가 만들면 다 사게 되었어 하는 자만심이겠지요. 뭐 둘다 인거 같은데.
    근데, 원본만화는 뭐죠. 귀여운데요.
  • 로리 2012/04/09 08:02 #

    소니는 오히려 일본 기업 중에서 내수 기업이 아닌 외부 지향적인 회사죠 사실 특이 케이스일지도요 ^^; 그보다는 기술적 차별화가 마켓 포인트를 잡은 것이 많아서 소니는 타사에 자사의 중요한 소자나 기술을 공여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rumic71 2012/04/10 13:21 #

  • akanechang 2012/04/09 09:05 # 삭제 답글

    소니의 가내수공업 OLED 사업도 PSVITA 와서는 SMD의 AMOLED 패널 가져다 쓰고 있으니 투자는 무어에다 한 것인가 싶지요. 그나저나 갤럭시노트가 그리 대박 쳤다는데 다른 회사서 같은 컨셉으로 나갈라고 해도 SMD 캐파가 더 이상의 5인치대 스마트폰 수요를 버틸라나 모르겠네요. 갤럭시노트 10인치대 모델도 AMOLED로 간다는데 어째 투자 소식은 잠잠하네요.
  • 로리 2012/04/09 09:22 #

    TV생산을 위해 8세대 만들고 있기도 하고, 타블렛군은 솔직히 아이패드 만큼 팔리는 놈이 나오기 전까지는 현 5.5 세대만으로도 부족함은 없지 않는가 합니다.
  • akanechang 2012/04/09 10:41 # 삭제

    하기야 5.5세대 라인 돌기 전에 파일럿 양산 장비 가지고도 갤럭시 시리즈랑 기타 등등 수요도 우찌저찌 감당을 했으니까요. 근데 라인 안정에 반년에서 1년 걸린다고 하는데 삼성의 양산 기술은 그야 말로 외계인 고문이로군요. 아니면 UFO라도 줏었던가...
  • 로리 2012/04/09 16:11 #

    5.5 돌리 전에 4세대일 때는 갤럭시 때문에 타사 스맛폰들은 다 AMOLED 못 달았죠 ^^;;
  •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2/04/09 09:16 # 답글

    꽃의 안드로이드 학원처럼 누가 디스플레이 학원이란 웹툰으로 현재 디스플레이 정세를 표현해주는 웹툰을 연재해줬으면...
  • 로리 2012/04/09 0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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