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패널 전쟁이라.. 디스플레이 이야기

LCD TV패널 고해상도 대형화 경쟁은 계속된다 (전자신문)

LCD 패널의 대형화와 고해상도화도 TV시장에 주요한 트랜드입니다.

일단, 한국의 삼성과 LG의 경우에는 일단 4K급 이상의 고해상도 소스가 없다는 현실을 생각해서 1080P상에서 최대의 화질 추구라는 점을 생각해서 OLED TV로 차별화를 하고 있습니다만, 4K급의 고해상도 (도시바)나 60인치 이상의 TV 주력 (샤프)와 같은 업체들은 크기나 해상도로 승부를 보려고 하는 듯 합니다.

어떤 쪽이 유리할지는 일단 두고봐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덧글

  • 루시펠 2012/06/07 22:12 # 답글

    아바타가 그랬듯 폭발력있는 킬러 컨텐츠가 나와주어야 할듯합니다.^^
  • 로리 2012/06/07 22:16 #

    킬러 컨텐츠가 참 중요하지요. 그런면에서는 아직은 OLED TV가 유리하지 않을까 합니다.
  • dhunter 2012/06/07 22:54 # 삭제 답글

    4K는 크기도 중요한것 같아요... 소니 100인치 오버 스크린하고 스브스 4K 영상 80" 패널 중에서는 스브스는 기억도 안날 지경이라...
  • 로리 2012/06/08 00:09 #

    뭐 그렇긴 하지만 가까이서 보는 디테일이라는 것도 사람들에게는 멋진 것이니까요 ^^
  • Colus 2012/06/08 02:07 # 답글

    언뜻 보면 한국 디스플레이 벤더들의 공세에 못이기고 니치마켓으로 도망치는 걸로 보일수도 있지만,
    대형패널이 아닌 50인치대의 UD패널 투자는 만만히 볼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이미 모바일에서 고해상도
    바람이 불고 있는데 이게 TV의 트렌드로 넘어오면 생각보다 OLED 프리미엄이 깎일 가능성도 높으니까요.
  • 로리 2012/06/08 02:08 #

    물론 입니다. 그리고 또 그걸 노리는 것이지요. ^^
  • muhyang 2012/06/08 16:09 # 답글

    뭐 이쪽의 권왕님과 콩라인은 거의 준비 다해놓고 쟁여둔 상태라서 별 아쉬운 상태는 아니긴 합니다만.
  • 로리 2012/06/08 16:09 #

    플랜 B를 넘어서 플랜C, D 까지 있는 느낌이더군요
  • Rhe 2012/06/09 00:04 # 삭제 답글

    사실 이쪽 분야에서 삼디랑 엘디는 필요한 기술개발 자체는 극한까지 해놓은 상태라... 기술이나 절대 화질이 중요한게 아니라 디자인이 중요하다는거 간파하고 화질 기술 희생해가면서 디자인에 올인해서 세계시장 석권한 양반들이죠. 11세대 공정도 개발완료해놓고 간본것만 해도 몇년인지 --;
  • 로리 2012/06/09 00:35 #

    그냥 TV가 잘 팔렸다가 아닐까 합니다. 11세대라.. 언제 지을 수 있을가요. 10세대도 결국 뭐...
  • akanechang 2012/06/09 13:54 # 삭제 답글

    그을쎄요 싶은게 모바일의 콘텐츠와 TV의 콘텐츠는 약간 차이가 있지 싶습니다. 휴대 가능한 최대 크기를 아이패드 크기로 잡으면 한국에서는 수요가 약할지는 몰라도 도서 관련 콘텐츠가 아마존을 중심으로 해서 확대 되어 가고 있는데다 영상 콘텐츠 또한 풀HD까지는 필요 없고 일반 HD 화질만 해도 모바일급에선 충분하죠.

    하지만 TV이상으로 넘어간다면 물론 풀HD보다야 UD급의 해상도가 오히려 3D보다 더 펀치력 강한 영상을 제공할지는 몰라도 정작 콘텐츠를 생산하는 쪽에서 기술적 한계에 부닥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직 아날로그 방송 신호가 송출 되고 있는 판국에 풀HD의 경우는 블루레이같은 매체를 통하는지라 공급에 한계가 있고 IPTV 같은 경우에도 대규모 콘텐츠 제작국 가운데서는 한국이나 일본 정도가 풀HD를 감당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데다 땅덩이 넓은 나라의 경우는 SD급이나 겨우 서비스 할 수 있을런지 모르는 상황이죠.

    음 결국 타이밍 싸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상파 TV로 풀HD 이상을 송출하기 전에 OLED가 자리를 잡느냐 그것도 아니면 LCD의 고해상도가 수명연장을 하느냐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한 3년만 더 OLED가 늦었더라면 LCD의 수명연장을 기대해 보겠는데 지금으로써는 고해상도보다는 OLED쪽에 더 손을 들어 주고 싶네요.

    덧 그래봐야 삼성에게 뭔 상관이겠냐만은...
  • 로리 2012/06/09 15:03 #

    4K급 정도는 쉽게 전환 될 수 있는 요건은 갖추었다고 봅니다. 이미 촬영장비 편집 시스템들은 다 나왔고,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가가 문제일 분이니까요. OLED와 같은 차별화를 못한 업체들 입장에서는 사실 어쩔 수 없는 선택지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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