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의 재미있는 업무용 캠코더 GY-HM650.. A/V 이야기

JVC、MPEG-2/AVCHD選択可能な業務用ビデオカメラ-Wi-Fi/3G対応でProxy転送の「GY-HM650」など (와치 임프레스)

ⓒJVC


비디오 장비 하면 언제나 소니가 첫째로 꼽히지만, 뭐 JVC 역시 촬영 장비 부분에서 나름 입지가 있는 업체입니다. 그런 JVC가 MPEG-2/AVCHD 중에서 선택가능한 업무용 캠코더인 GY-HM650을 발표 했습니다. 소니의 PMW-200/160 기종과 경쟁을 한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1/3인치의 3 CMOS 센서의 사용과 12bit의 S/N비로 뛰어난 노이즈 처리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역시 특이 점은 MPEG-2와 AVCHD 중에서 영상에 맞도록 선택 가능하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편집 업무나 워크 플로우에 따라서 이런 지원은 큰 장점이지요. (특히 시각을 다투는 방송사라면!) 특히 재미있는 점은 듀얼 SDXC 슬롯에 HD급 영상을 녹화 하고 있을 때, 다른 슬롯의 SD카드는 SD급이나 플록시 파일( H.264 0.8Mbps, 480 × 270,30 p/25p/24p. 지원) 이라는 저화질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H264나 MPEG-2 로 35Mbps의 비트레이트를 저장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역시 이 제품의 특징은 바로 3G/4G 혹은 WiFi 어뎁터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저 용량의 프록시 파일을 근방 스마트 폰으로 전송해서 빠르게 취재 현장의 모습이나 상태를 알려 줄 수도 있고, 당연히 방송국에 직접 고품질 영상을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이런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서 원격 조종도 가능합니다.

가격은 60만엔 수준으로 뭐.. 당연히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은 아닙니다만, 상당히 재미있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이런 네트워크 대응이 더 좋아진다면 과거 촛불 시위에서 노트북 캠을 사용하던 때와 달리 바로 카메라로 찍고 스마트 폰이나 패드류로 영상을 전송하는 중계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덧글

  • 루시펠 2012/09/16 17:10 # 답글

    저걸로 돌잔치나 환갑촬영을 할수도 있겠군요. 물론 장비는 랜탈로...;;;
  • 로리 2012/09/16 21:06 #

    다만 개인이 사용하긴 좀 오버 스펙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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