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ver、ハイレゾオーディオプレーヤー「AK100」を予告 24bit/192kHz対応、デュアルmicroSDHC。近日発表 (와치 임프레스)

아이리버 저팬(링크)에서 고음질 휴대용 플레이어 발표가 떴습니다. 192kHz/24bit에 마이크로 SDHC 연결이 가능한 듯 합니다. 국내에서는 일단 하이비트 하이 샘플링 음원 자체를 구할 길이 없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E-온쿄, 유럽에 경우에는 린 레코드 같은 CD보다 음질이 좋은 마스터링 음원이 나오고 있고, 소수이지만 확실히 시장이 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중국 업체로 알고 있는 컬러플라이 같은 곳에서 저런 고음질 휴대용 플레이어를 내놓아서 상당한 반향을 내놓은 것으로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리버 역시 이런 시장을 노리지 않는가 합니다. 사실 스마트폰에게 이길 방법은 없는 이상 결국 특성화나 고급화로 차별을 하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아이리버의 AK100은 일단 보도자료상으로는 헤어라인에 절삭 가공으로 보이는데.. 얼마나 고급 스러움을 강조시킬지 보고 싶습니다. 뭐 한국은 이건 나오기 어렵겠지요.
PS. 컬러 플라이가 위대한 이유는 192kHz/24bit지원도 TXCO 를 사용하는 것도 비싸 보이는 굵은 캐퍼시터 쓰는 것도 아닙니다.

님 쫌 짱임....하앍하앍

ⓒiriver
아이리버 저팬(링크)에서 고음질 휴대용 플레이어 발표가 떴습니다. 192kHz/24bit에 마이크로 SDHC 연결이 가능한 듯 합니다. 국내에서는 일단 하이비트 하이 샘플링 음원 자체를 구할 길이 없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E-온쿄, 유럽에 경우에는 린 레코드 같은 CD보다 음질이 좋은 마스터링 음원이 나오고 있고, 소수이지만 확실히 시장이 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중국 업체로 알고 있는 컬러플라이 같은 곳에서 저런 고음질 휴대용 플레이어를 내놓아서 상당한 반향을 내놓은 것으로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리버 역시 이런 시장을 노리지 않는가 합니다. 사실 스마트폰에게 이길 방법은 없는 이상 결국 특성화나 고급화로 차별을 하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아이리버의 AK100은 일단 보도자료상으로는 헤어라인에 절삭 가공으로 보이는데.. 얼마나 고급 스러움을 강조시킬지 보고 싶습니다. 뭐 한국은 이건 나오기 어렵겠지요.
PS. 컬러 플라이가 위대한 이유는 192kHz/24bit지원도 TXCO 를 사용하는 것도 비싸 보이는 굵은 캐퍼시터 쓰는 것도 아닙니다.
님 쫌 짱임....하앍하앍







덧글
근데 저거 황금귀들이 좋아할까요?
조작이 너무 지랄같이 불편하더군요
옛날 아이리버 H320이나 코원 X5 같은 인상인데 조작계가 좀 문제라..
아날로그 볼륨버튼이나 재생시 나오는 visualization은 참 신선하더군요
아날로그 감성이라는 것이 뭔지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하더군요
그런의미에서 안드로이드의 저런 재생 능력도 좀 더 개선을 했으면 합니다. 24/192 되면 재미있을 듯요 ^^; 그리고 좀 더 비싼 헤드폰을 쓴다는 전제를 든다면 사실 현재 스마트 폰이나 MP3P가 좀 싸게(?) 보이는 점은 있지 않는가 합니다.
그러니 저런게 팔리는 것이겠죠 ^^
삼성의 100만원짜리 MP3P였던 W3 이후, 소장용으로 하나 사놓고 싶은 제품이 나온 느낌인데, 그림의 떡이네요. ㅜㅜ
국내 MP3 업체들이 그저 아쉽습니다.
1. 터치식 버튼은 운동중에 쓰기 힘들다. (리모콘 달린 이어폰을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2. 크기가 작아서 덜 거추장스럽다.
3. 내장식 배터리가 아닌 건전지, 충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간편하다. (동시에 배터리 수명 걱정 없음)
4. 값이 싼 만큼 야외 활동 중 고장나거나 사고가 발생해도 스마트폰보다 부담이 적다.
5. 왠지 모르게 킹 튼튼하다.
다른 기능은 필요 없으니 음악만 잘 나오고, 크기 작고, 한가지 더 욕심을 내자면 내장 메모리가 아닌 외장 슬롯으로 용량 추가 할 수 있는(micro sd) 그런 mp3 가 있다면 무조건 구입할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