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ONE X DISPLAY 디스플레이 이야기



defeat... hTC KOREA

AS의 문제, OS 업데이트 지원 문제, 만듦새에 있어서 유니 바디 구조로 인한 한계점, 열악한 국내 통신사들의 지원, 강력한 상품성을 지닌 삼성과 같은 국내 메이커의 무서운 약진, 세계 경기 위축... HTC의 한국 철수의 원인을 이야기를 하자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HTC의 제품들이 재미있었다. 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었다고 봅니다. -물론 위의 여러 문제로 고생한 분들은 절대 그런 말 안 하시지만요-

결국 그런 이유로 한국에서는 ONE X는 나오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어찌 되었건 ONE X는 사실 정말 쓸만한 제품입니다. 엔비디아의 Tegra 3 1.5GHz의 CPU와 1GB의 메모리, 32GB의 내장 메모리 저장 공간과 호불호 이야기는 있지만 특유의 Sense UI 구조는 분명히 상품성 측면에서 잘 조합된 제품일 것 입니다.

특히 4.8인치의 Super IPS HD LCD Display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로 좋은 평을 듣고 있기도 하고 제가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많다 보니 신경 쓰이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일전에 저에게 계측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그 때는 정작 계측기 문제로 측정이 불가능했고 이제야 다시 기회가 오게 되는 군요. 이미 ONE X+ 같은 개량형까지 나오고 HTC는 한국 철수를 하는 등 여러 일이 벌어졌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제품의 분석이 전혀 의미가 없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휘도와 명암비 (Luminance & Contrast)

휘도(Luminance) 란 디스플레이가 가진 밝기를 의미합니다.

밝으면 밝을 수록 야외에서 시인성이 증가하며, 사람의 눈의 경우 더 밝은 색을 깨끗하거나 더 높은 색재현율을 가진 것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 반대로 높은 색재현율을 가지면 더 밝게 느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높은 휘도를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문제는 이로 인한 전력관리 문제와 너무 밝은 화면으로 인한 눈의 피로가 쉽게 올 수 있는 점도 있고, 베졸트-브뤼케 효과로 색이 다르게 인식될 수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문제보다 일단 볼까요?



ONE-X의 LCD의 최대 밝기는 약 412cd/m² 수준으로 수준급의 휘도를 가집니다. 500cd는 넘게 하던 LG의 경우에도 이번 옵티머스 G의 경우에 전력관리 문제로 인해서 휘도를 450cd 수준으로 줄인 것을 생각해보면 이 수준의 밝기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250~300cd 이상의 휘도를 지니면 야외 서의 사용에도 크게 문제가 없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말이죠.

최저 밝기의 백색 휘도 아주 10~14cd 로 상당히 낮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경우에는 역시 어두운 밤에 돌아다니거나 할 때 눈의 보호 문제가 들어가니까요.

명암비(Contrast ratio) 는 백색의 밝기로 검은 색의 밝기를 나눈 값입니다. 150:1 , 200:1 1000:1 이라고 하는 값들이 이 명암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높은 명암비는 화질 그 자체를 결정짓곤 합니다.

높은 대비를 가진 화면은 영상의 흔히 말하는 펀치력이 있는 영상, 혹은 강한 느낌의 영상을 만들어내고 때문에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높은 명암비를 만들기 위해서 매우 노력합니다.때문에 극장 영화의 경우 주변을 어둡게 해서 까지 깊은 검은 색을 만들어 냅니다. AMOLED가 LCD에 비해서 화질이 좋다는 이야기가 바로 이 때문에 나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 ONE X는 어떨까요?



LCD를 기준으로 봐도 거진 1100:1 이라는(최저 휘도 일때는 훨씬 더 높지만 계측기 신뢰도를 장담 못함) ONE X는 매우 훌륭한 명암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스파이더3 센서의 흑색 휘도 계측을 장담할 수 없지만 0.3~0.4 cd 의 검은색의 깊이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답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명암비를 재대로 쓰지 못하는 게 스마트폰의 환경이지만 매우 고무적인 계측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감마(Gamma)

제가 감마(Gamma) 이야기를 할 때면 언제나 어려운 이야기를 하겠다는 운을 뗍니다. 이번에도 역시 같은 이야기를 다시 하도록 하지요.

모니터에서 밝기가 올라가는 양은 순차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8bit 의 단계를 지니는 디스플레이라면 256단계의 밝기가 존재한다는 것인데, 이 단계가 0,1,2,3...253,254,255 라고 올라가게 되면 인간의 눈은 그 밝기 변화를 크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제곱 값으로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때문에 0, 0.1, 0.22, 0.5... 190,225,255 식으로 밝기가 올라가는 것이 좋고 이 자승값을 정의한 것이 감마(Gamma)값 입니다. 일반적으로 2.2의 값을 표준 감마값으로 보고 있습니다.




ONE X의 감마 특성은 2.09로 매우 훌륭합니다.

사실 계측기가 암부 특성을 재대로 잡지 못하기 때문에 오차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고 사실 이 정도 오류는 그닥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요.



R,G,B의 3원색의 감마 특성도 잘 곂쳐 있습니다.

완벽하게 잘 겹쳐 있어서 3원색이 보긴 어렵지만,(아래 그림에서 보듯 단계가 완전히 일치 되지 않습니다.) 이 정도만 하여도 일반적인 모니터를 능가하는 매우 훌륭한 특성을 보여줍니다.



색온도(Color temperature)

색온도라는 것은 화면이 보이는 색감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
백색을 기준으로 색온도에 따라서 높은 색온도를 가지면 화면이 푸르게 보이고, 낮은 색온도는 붉게 보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색온도야 취향의 문제이지만, 작업을 하거나 표준 컬러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색온도 역시 표준적인 값이 필요하고, 현재 sRGB의 경우에는 6500K의 색온도를 그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ONE X는 6434K의 색온도를 가지고 있고, 아주 살짝 노란끼가 보이긴 하는데, 크게 문제시 될 정도는 아닙니다.



그라데이션에서의 색온도의 변화 역시 큰 변화가 없습니다.
보통 검은색으로 가면 LCD의 특성상 색온도가 요동을 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부분도 없습니다.



그저 훌륭하다는 말이 나오지요.

다만 강화 유리 때문인지 살짝 암부에서 색이 뭉치는 느낌은 있었는데, 일단 사용시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갤럭시나 아이폰도 낮은 휘도에서 보호유리로 인한 색왜곡이 있는 느낌인데, 이 부분에 대한 개량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계조 선형성(Grayscale Linearity)

계조선형성이란 흑색에서 백색으로 그라데이션의 변화에서 그 삼원색의 결합비율이 일정해서 색변화가 없는가를 보여주는 값입니다. 이렇게 말하니 어렵게 보이지만 그냥 그라데이션 화면을 띄웠을 때 일관성을 가지는지 아니면 색이 붉게 변하는지 푸르게 변하는지 혹은 중간에 누런 기운이 보이는 지를 알아보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색품질의 일관성을 알 수 있는 척도이기 때문에 좋은 디스플레이는 이 값이 맞을 수록 좋습니다.



ONE X는 그점에 있어서 흘륭 합니다. 암부 부분에서 좀 오락가락 하는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계측기 문제도 있겠지만 보호 유리가 의심이...) 일관된 색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진 촬영의 결과 역시 특별히 튀는 색이 보이지 않는 좋은 화면을 보여줍니다. 전문가급 모니터와는 비교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상위급 제품들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색재현성(Color Gamut)


색재현성이라고 보통 이야길 하지만 사실 Color Gamut은 색상 표현 범위 쯤으로 이야기 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통 색재현성이나 색재현율이라고 이야길 하니 정확한 정의를 가진 표현보다는 다 아시는 단어가 좋겠지요.

이 값은 디스플레이가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의 범위를 뜻 합니다.

“넓으면 넓을 수록 더 많은 색상을 표현할 수 있으니 좋은 게 아니냐?” 할지 모르지만, 촬상소자가 얻을 수 있는 값의 한계점도 있고, 인쇄의 문제도 있을 수 있고, 비용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여러 이유로 표준의 값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우리가 사용하는 모니터나 TV의 경우 sRGB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니 일관성을 가진 색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같은 값이면 좋을 것입니다. 다만 모바일에는 특별히 표준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좁다고 나쁜 것도 아니고 넓다고 나쁜 것도 아닙니다. 더군다나 픽셀 밀도가 높아지면 컬러가 더 진하게 느껴지는 경향도 있어서 협색이라도 문제는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ONE X는 어떨까요?



ViVa hTC, ViVa S-LCD!!!!!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훌륭한 컬러 재현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희색이 sRGB표준 색재현성의 값이고, 붉은 색이 ONE X의 값인데 거의 겹쳐저 보이고 있습니다.



시안, 마젠타, 노란색의 값까지 다 봐도 놀라운 수준으로 컬러가 맞고 있습니다. sRGB 대입에서 98~99%의 재현율을 가지고 있고, 약간 부족한 부분들(붉은색, 마젠타, 파랑색)도 특별히 색의 톤이 왜곡되지 않게 펼쳐져 있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이 멋진 모습을 어찌 사진을 보여드릴 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



스마트 폰의 디스플레이가 좋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일단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하는데, 더 정확한 색감으로 찍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픽쳐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보는 영상과 결과물이 거의 일치할 수 있을테니까요.

또 동영상을 보거나 데스크탑에서 작업한 이미지나 프로그램이 맞는 색을 가지는지 혹은 인터넷의 쇼핑몰에서 본 제품의 색이 딱 맞는지 같은 것도 중요하겠죠.- 물론 이 경우는 정작 실 제품 색과 영 맞지 않게 포샵 해버려서 문제가 많지만-

적정한 밝기, 좋은 화질 특성, 색재현율, 빠른 반응이나 밀도감... 이 hTC ONE X의 디스플레이는 훌륭한 영상적 경험을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 현재 이 제품은 한국에서 없으니까요.



사실 색온도를 좀 높게 설정하는 LG나 삼성의 모바일 색 조정 특성을 생각하면 표준 sRGB컬러 기준으로 조정을 한 이 제품은 다른 시선을 보여 줄 수 있다고 보는데, 그저 회사의 철수로 인한 제품 출시 불발이 아쉽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괜찮아 보이는 디스플레이를 달았음에도 삼성의 AMOLED 마켓팅이나 애플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마켓팅 같은 화려한 수사를 만들지 못한 것이 이 제품을 만들고 있는 hTC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것일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Seeko Master 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덧글

  • 이야기정 2012/10/14 03:21 # 답글

    춰,,,춸어! 근데 저 강력한 장점을 HTC 제품군의 단점이 다 잡아먹는게 매우 아쉽군요.
    덤으로 국내시장 철수도 한 상황이고...
  • 로리 2012/10/14 04:06 #

    뭐 하지만 현실은 해외 시장에서도 밀리고 있으니까요 ^^;;
  • SCV君 2012/10/14 04:25 # 답글

    주변에서 쓰는 사람이 없으면 실물을 만져볼 수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저같이 이쪽으로의 지식이 얕은 사람은 수치보다도 직접 가서 만져보는게 답이니 말입니다(...)

    참, 카테고리 1,000번째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명실상부하게 자리잡으셨(?)는데 날이 밝으면 악성 덧글이 달리겠군요.
  • 로리 2012/10/14 13:02 #

    악플이 무서워요

    진짜 아쉽습니다. 배터리 시간도 길고 디스플레이도 좋고 성능도 좋은데 말이죠
  • dhunter 2012/10/14 07:04 # 삭제 답글

    ips237 이야기 해주세요!
  • 로리 2012/10/14 13:02 #

    ^^
  • ssn688 2012/10/14 10:48 # 삭제 답글

    사진 뷰어로서는 탐낼 만한 성능이군요... @_@
  • 로리 2012/10/14 13:03 #

    뭐 그래봤자 너무 작습니다. 사진 뷰어로 쓰려면 5~6인치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10인친 너무 크다고 보지만요
  • PFN 2012/10/14 11:15 # 답글

    hTC 정말 좋아하는 회사였는데 참 안타깝네요.

    한때 윈모의 구원자로 칭송받았었고 안드로이드에서도 북미 1위 찍었던 적이 있었건만 ㅠㅠ

    다시 한국 들어올 여지가 없어 보이는게 안타깝습니다.
  • 로리 2012/10/14 13:03 #

    그만큼 글로벌 대기업이 본격적으로 달려들면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RuBisCO 2012/10/14 11:33 # 답글

    250~300cd 라도 역광크리는 막을수가 없[...]
  • 로리 2012/10/14 13:04 #

    본격 옥외용 DID 제품들은 1000cd 오버인데 안 됩니다 -_-;
  • RuBisCO 2012/10/14 13:08 #

    그래서 모쓰 아이 필름에 기대가 큽니다. 제발 빨리 대중화되었으면... 픽셀Qi는 대중화가 물건너 가부렀고...
  • 로리 2012/10/14 13:08 #

    뭐 일단 가격 비싼 TV에... 솔직히 모바일에 모스아이 쓸 이유가.. 별 없습니다
  • RuBisCO 2012/10/14 13:21 #

    뭐 그래도 고운 때깔의 말끔한 스크린을 보여주면서도 역광크리는 안먹는게 모바일에서도 꽤 미적으로나 실용적으로나 좋다고 생각하곤 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희망사항이죠. 으흑 ㅡㅠ
  • 한국출장소장 2012/10/14 12:06 # 답글

    DHD의 S-LCD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인 듯 하군요. 계측까진 몰라도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색상단계가 2차함수가 아니라 사인곡선 같달까...-_-

    누차 말하지만 첫사랑 한정의 리카의 피부색이 밝은 갈색으로 나왔으니 말 다했죠(먼산)
  • 로리 2012/10/14 13:04 #

    그건 당시에는 어쩔 수 없는 협색역이라..
  • 나르사스 2012/10/14 12:40 # 답글

    어머니 핸드폰이 HTC라 약정 끝나는 5월까지만 버텨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ㅜㅜ
  • 로리 2012/10/14 13:04 #

    아?!
  • Ithilien 2012/10/14 13:25 # 답글

    DHD굴리던 입장에서 참 격세지감이군요. ㅡㅡ;;;

    뭐 다시 한국서는 볼수 없겠지만요.
  • 로리 2012/10/14 13:27 #

    홈플러스나 대형 마트에서 팔았으면 싶지만요
  • Ithilien 2012/10/14 13:45 #

    다만 요번에 갤3 17에 푸는짓 한번만 더 일어나면 대형마트에서도 무리라서요. ㅠㅠㅠㅠ
  • Wenry 2012/10/14 13:28 # 삭제 답글

    센세이션을 사용했는데 디스플레이 화면 자체는 대단히 만족하며 사용했지요. 다만 디스플레이 전력소모가... 원 엑스는 디스플레이 전력소모가 어떤지 궁금하군요.
  • 로리 2012/10/14 13:31 #

    뭐 크게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 ^^ 디스플레이만 떼서 전력 측정할 수는 없다보니요
  • 미성년자불가마 2012/10/14 14:46 # 답글

    the verge에서 디스플레이분야 10점 만점 받은게 허풍은 아니었군요.
    아이폰5도 9점대이던데 태블릿에선 뉴 아이패드가 10점 받았었고
    아몰레드 탑재 스마트폰도 10점대 받을수 있는날이 있을까요?
  • 로리 2012/10/14 14:51 #

    휘도 개선만 하면 OLED 약점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http://www.playwares.com/xe/25000138

    광색역 문제는 벌써 갤놋에서는 어느 정도 개선 했더군요
  • Designer 2012/10/15 00:30 # 답글

    홍콩에서 잠시 사용해 봤는데 유니바디의 만듦새는 썩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으나... 실제 사용할 때는 다른가봅니다 ㅎㅎ
  • 로리 2012/10/15 09:51 #

    유니바디 자체야 좋은데 편차가 좀 큽니다. 그게 문제죠 영 엉망인 제품을 받는 경우도 많아서요
  • sdisplay 2012/10/15 09:19 # 삭제 답글

    ONE X 디스플레이인 SLCD2는 패널 어디꺼 쓰는지 알수 없나요??
    LGD??소니 샤프 히타치
    어디에서 공급하는지 정보가찾기힘드네요~~
  • 로리 2012/10/15 09:51 #

    소니일 것 입니다. 지금은 저팬 디스플레이려나요?
  • kata 2012/10/15 17:51 # 삭제 답글

    소중한 리뷰 감사드립니다. :D
    이정도급의 훌륭한디스플레이를 옵티머스lte2에도 탑재를 해주었음 좋았을텐데..
    저팬디스플레이 제품치고는 외부 시인성이 너무 안좋아서.. 구매한것을 후회하고있을정도네요 ㅠㅠ

    저번에 문의드렸던 G2터치패널은.. 이번에 옵티머스 G에 탑재된 디스플레이처럼 커버글래스에 터치스크린을 일체시켜 공기층을 없애 전력소모와 두께를 줄인것인데(약 25%정도의 전력감소 효과가 있다죠. 그래서 옵티머스g를 일체형으로 만든것같긴한데..)
    이 G2터치패널을 최초로 탑재한 폰이 ONE X로 알고있어서 문의 드렸던 것입니다 :D
  • 로리 2012/10/15 22:15 #

    아 그 부분을 말하신 것이군요 ^^ 정보 감사합니다

    시인성 문제는 반사 코팅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로쉬 2012/10/20 12:54 # 삭제 답글

    이번에 센스4.1 엄청 부드럽고 최적화도 쩔어지던데....
    한국에서도 마케팅 실패로 철수한걸로 알고있거든요..
    참.... 여러모로 아쉽네요.
    원엑스5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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