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헐....이네요 잡담

미 코네티컷 초등학교서 총기난사…어린이 18명 등 27명 사망 (뉴시스, 네이버)

그저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총기 난사라는 것이 장소 가리는 것은 아니라지만.. 초등학교라니요... 27명이 사망하고 그중 아이들만 18명이라고 하는데.. 진짜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입에서 세상에.. 세상에.. 라는 말 밖에 나오질 않네요.

왜 세상이 다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덧글

  • 123 2012/12/15 04:49 # 삭제 답글

    세상은 넓고 인구는 많고 정신 나간 놈도 많으니까요. 전 아직도 충격적인 사건이 있는데 우리나라 쪽... 고등학생이 같은 학교 여자아이였나? 붙잡아서 모텔 감금 시킨다음 성매매를 시켰는데 그 횟수가 약 1000회... 하루에 십수명씩 성매수자 받고 어휴. 이런 비유하면 좀 그렇겠지만 진짜 멘탈 붕괴되는 야망가들보다 훨씬 멘붕.... 현실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 지조자 2012/12/15 07:01 # 답글

    3주 전에 Kansas City Chiefs 선수가 총으로 자기 여자친구를 죽이고 자신도 자살
    이틀 전에는 Oregon주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
    그리고... 오늘은 초등학교 총기 난사라니
    안그래도 총기 소지의 자유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는데... 파장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 ssn688 2012/12/15 08:53 # 삭제 답글

    저건 교사 아들내미가 자기 어머니 죽이러 갔다는 계기라도 있지, 단순 정신병자의 난입/난사 사례도 있었습니다. 역시 결론은 이런 때 대비해서 무장한 경비원을 두거나 각자 총 장만하자로 귀결되는 게 미국적인 방식이겠죠.
  • 比良坂初音 2012/12/15 09:21 # 답글

    .......하지만 그래도 쌀국에서 총기 소지가 제한될 일은 없을겁니다
  • 날개나무 2012/12/15 10:25 # 답글

    엊그제인가요? 티비 채널 한 바퀴 돌리고 있는데 뭐시기 shooting 어쩌고 하길래 총기난사가 터진 줄은 알고 있었는데 엄청난 비극이 벌어졌군요. 하아...
  • 존다리안 2012/12/15 11:20 # 답글

    이러니 2012년 12월 21일에 지구 멸망한다는 헛소리가 퍼질 지경이죠. 세상에 워낙 막장같은 일들이 퍼지다 보니....
  • 코토네 2012/12/15 11:46 # 답글

    저쯤 되면 어느 정신병자가 미국 대통령의 핵가방 버튼을 눌러버려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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