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악, DSD 재생 SW 윈도우 8 버젼 공개 A/V 이야기

ティアック、DSD対応プレーヤーソフトでWindows 8対応 TEAC HR Audio PlayerのWin版を更新 (와치 임프레스)

Direct Stream Digital 혹은 DSD라고 불리는 방식은 아주 소니등이 슈퍼 오디오 CD 보통 SACD라고 불리는 곳에 사용하기 위한 음악 파일 포멧 입니다. 1bit로 2.8224Mhz , 5.6448MHz의 샘플링 주파수를 녹음 하는 방식으로 100kHz에 이르는 주파수 대역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강점이 포멧입니다.

더군다나 녹음 환경에서 DSD로 녹음을 했다면 사실상 녹음 현장의 마스터와 일치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포멧입니다만, SACD가 잘 보급되지 않은 점도 있고.. 시대는 그 딴 것보다 MP3를 원한 것도 있어서 소수의 포멧으로 매니아층만 즐기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매니아 층을 중심으로 SACD만이 아닌 재생 파일도 다운로더블 서비스가 되고 있고, PC 에서 이런 전용 재생 파일을 고음질로 재생할 수 있는 USB 방식의 DAC도 나오고 있습니다.

티악의 그런 장비를 만드는 대표적 회사 중에 하나입니다. 다만 이런 장비들은 좀 연결이 어려운데(기본적으로 DSD란 포멧이 프로용으로 만들어진지라..) 이걸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는 SW 플레이어를 내놓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야 DSD등을 구하는데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관심이 있는 분은 알아보셨으면 하네요


덧글

  • Centigrade_D 2013/02/07 13:04 # 답글

    티악 플레이어중에서도 DSD 재생하는 기기가 있긴 하죠.

    근데 고음질 포맷이라는게 워낙에 애매한 포지션이라 ;;
  • 로리 2013/02/07 13:07 #

    사실 그게 참 어렵죠 T_T
  • KOF 2013/02/07 15:03 # 삭제 답글

    스튜디오에서 DSD으로 녹음된 원음을 가정에서도 듣자라는게 DSD의 포인트인데 정작 가정에선 그렇게 듣기 힘들다는게 문제죠. 이미 리시버에서 음장 이것저것 넣으면 PCM으로 변환이 되니 -_- DSD 자체에 프로세싱을 거는건 불가능하니 어쩔수 없는 문제이긴 합니다.

    순수 DSD로 듣고 싶으면 일단 베이스 매니지먼트를 포기해야하니 서브우퍼 포기하고 풀레인지 스피커 다섯개를 사용해야하고 HDMI로 전송을 한다 하더라도 상당수 보급형 리시버들론 순수 출력이 불가능하고 프로세싱을 거쳐서 출력이 되는 상황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SACD 플레이어로 직접 출력을 한다 해도 RCA 선 다섯,여섯개를 주렁주렁 파워앰프에 붙이면 선 너저분해지는건 다반사고요. 저런 PC-FI 기반 USB DAC의 경우엔 얄짤없이 PCM으로 변환이고요...물론 그렇게 고생해서 순수 DSM을 느껴보지만 정작 베이스 매니지먼트로 제대로 된 서브우퍼로 들려주는 변형 PCM보다 음질이 더 안 좋은 경우가 다반사지요. 풀레인지 스피커들도 웬만한 하이엔드가 아니면 제대로 된 서브우퍼의 조합은 이길수가 없으니까요. 여러모로 참 계륵이긴 합니다.
  • 로리 2013/02/07 15:13 #

    사실 스튜디오 마스터를 그대로 듣는다는 컨셉이 참 어려운 것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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