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티브 프로.. 음... 잡담

1. 잘하면 아티브 프로 정도는 살 돈이 들어올 수 있을 듯 합니다. (그 말은 안 되면 안 들어온다는 안습한 말) 그래서 궁금한데, 아티브 프로 1대 있으면, 아이패드나 다른 이북 같은 기기 다 안들고 다닐 정도가 될 수 있을까요? 역시 너무 무겁고 사용 시간이 짧은가요?


2. 음...아티브 프로의 포토샵 기동 능력은 어느 수준인가요?
현재 제가 Q6600을 집에서 회사에서는 E5700을 사용 중인데..이 정도 수준의 성능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3. 아티브 프로 HDMI 출력 성능은 어느 수준인가요?


덧글

  • muhyang 2013/04/07 21:40 # 답글

    새로 울트라북을 구입했는데, 역시 Windows 8은 터치스크린 없이는 심히 불편하게 되어 있군요.
    (물론 모든 변화를 거부하고 클래식셸같은 것으로 Windows Style 홈화면까지 막으면 별 상관 없지만)

    그러나 스크린에 덕지덕지 지문 묻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
  • 로리 2013/04/07 21:49 #

    터치 기반에 익숙하게 만들어 놓았긴 하더군요...터치 기기에서서만 그렇게 돌리게 하면 되지 않나 싶지만요
  • ViceRoy 2013/04/07 21:51 # 답글

    1. 다른 이북 기기 필요 없습니다....만, 다만 아이패드보다도 무거운 무게와 짧은 배터리 구동시간은 감수하셔야죠OTL 익숙해지면 서서 한 손으로 들고 볼 수준은 됩니다만 30분 이상 유지하기는 힘들죠.
    2. 돌려본 적은 없습니다만 20~25초 정도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매틀랩 기동시 10~15초 걸리더군요. 그 순간은 팬이 최속으로 돌 겁니다..
    3. 써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 로리 2013/04/07 21:55 #

    정보 감사합니다.
  • 계란소년 2013/04/07 22:31 #

    아다모에서 포토샵 기동은 10초가 안 됩니다. 아티브가 더 느릴 거 같진 않습니다.
  • 계란소년 2013/04/07 22:26 # 답글

    아이패드만 해도 근력단련을 강요받는 기분인데 뭐 책상이 있다면 못 쓸 정도는 아닐 겁니다. 서서나 누워서 들고 쓰긴 좀 힘들겠지만...
  • 로리 2013/04/08 13:59 #

    음.. 어렵군요
  • ck 2013/04/07 22:31 # 삭제 답글

    서피스 프로 쓰는데요, 아이패드와는 별개의 도구라고 생각하심이 좋겠네요. 무게, 해상도(!), 배터리사용시간 등의 차이가 스펙의 숫자 차이보다 더 크게 느껴집니다.
  • 로리 2013/04/08 13:59 #

    가끔 사진을 찍은 것으로 바로 그림을 그려볼까 해서요. 움.,
  • 이야기정 2013/04/07 23:37 # 답글

    개발쪽 하는 분들은 '하드웨어 버그가 너무 심해서 써먹을 물건이 못되요' 라고 답변을 주더군요. (...)
  • 로리 2013/04/08 14:00 #

    으으윽...그런..
  • novrain 2013/04/07 23:40 # 답글

    회사에서 아티브를 구입했다가, 키보드 접속 불량으로 환불한 적이 있습니다.
  • 로리 2013/04/08 14:00 #

    그저 아 T_T
  • 슬로우어답터 2013/04/08 00:09 # 삭제 답글

    1. 아이패드 레티나가 652g이고 아티브 프로가 키보드독 제외했을 때 888g이네요. 뭐 팔 근육이 어느정도 있으시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사용시간이 문제겠죠.

    2. Q6600까지는 안되더라도 E5700 수준은 될 것 같네요.

    3. HDMI 출력은 1080i 까지라고 합니다. 1080P도 지원못하는게 안타깝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107&docId=161415466&qb=7JWE7Yuw67iMIO2UhOuhnCAxMDgwSQ==&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nGEFU5Y7vossuygb5ssssssstK-239768&sid=UP4l@XJvLB8AAC26DMA
  • 로리 2013/04/08 14:00 #

    그러군요
  • 슬레이트7기준이지만 2013/04/08 01:10 # 삭제 답글

    아티브나 사양은 거기서 거기니 뭐 참고로 말씀드리면

    1번이야 사용자 나름이라 케바케가... 다만 단순 뷰어용으론 역시나 무겁고 조루입니다.
    윈도우 OS자체에 메리트가 있는 용도가 아니면 다른 태블릿들보다 나을게 없습니다.

    2번은 윈8 CS6기준 저전력 설정에서도 10초내외로 기동합니다.
    팬 속도도 최속으로 올라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만 쓰다보면 뜨뜻해지는건 어쩔수 없군요.
    전문 작업을 하는건 아니라 몇 백메가짜리 파일은 시험 못 해봤지만, RAW 파일도 5~10초 내외로 열려서 사용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3번 본체의 미니 단자, 독 양쪽 다 정상적으로 1080P까지 출력 됩니다.
    설마 후속 기기에서 스펙다운이 될리는 없을테고 담당자가 잘 못 알고 있는듯?
    이 이상의 해상도에는 물려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 로리 2013/04/08 14:00 #

    정보 감사합니다
  • 이어서 2013/04/09 00:58 # 삭제

    그림 그리는 용도가 우선하시는 듯해서 첨언을 하면
    예전 회사 그래픽 팀장님이 usb에 파일 담아서 회의중에(...) 그림 그리시는걸 자주 봤습니다.
    사용 평은 하드웨어 키가 적어서 포샵 단축키 지정이 힘들고 따로 받침대가 없으면 목 아픈 것 말곤 큰 불만없다고.
    다만 어디까지나 책상이나 다리에 놓고 쓰는 용도이고 스케치북처럼 한 손에 들고서 하신다면.... 음;
    그리고 저 분도 색조정이나 최종 마감은 결국 데탑으로 하시더군요.
    개인 취미 영역이 아니라 업무용 작업이니 당연한 과정이겠습니다만.
  • dhunter 2013/04/08 08:43 # 삭제 답글

    듀오 11이지만 키보드 떨어지는거 빼고 같으니 설명드리자면...

    1. 요즘 어째 은근슬쩍 돈 생기는 일이 늘어나시는듯 합니다. a55라던가...

    1. 전혀 별개입니다. 이거 무게가 꽤 나갑니다. 절대 들고 쓸 수 없어요. 넥서스 7이나 전자책 같은 별개의 리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2. 쾌적합니다. 이런 기종들 죄다 SSD가지고 있어서 반응성도 좋고 아무리 저전력 듀얼코어라지만 i5고 램 4GB 이상은 꽂혀있는 Win 8 64bit 들이라 사용성도 좋고 거기에 아티브라면 와콤 펜까지 있으니 완전 무적이죠. 그래도 이미지 10개씩 열고 그러는건 다소 만용에 가까운...

    3. 아이비브릿지 저전력인 i5-3317U + 7시리즈 칩셋 기준으로 보자면...
    HDMI 1.4a, HDCP 1.4. 1920x1200 @ 60Hz (with reduced blanking)
    TMDS+DDC (+ CEC 는 칩셋에서 미지원)
    오디오 지원 : AC-3, DD+, DTS-HD, LPCM 192/24 8ch, DTS-HD Master Audio, Dolby TrueHD

    http://www.intel.com/content/www/us/en/chipsets/7-series-chipset-pch-datasheet.html?wapkw=pch+datasheet
  • 로리 2013/04/08 14:01 #

    키보드독은 안 들고 다닐 것이긴 한데.. 애매하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 RuBisCO 2013/04/08 15:02 # 답글

    900그람의 W500을 썼던 기억으로는 배터리만 제외하면 태블릿의 용도로 영 못쓸 것은 아닙니다. 다만 누워서 보다가 실수로 미끄러져서 얼굴에 떨어뜨리면 무지 아플거에요 [...]
  • 로리 2013/04/08 15:10 #

    많이 아플듯 합니다 ^^;;
  • Centigrade 2013/04/08 15:56 # 답글

    비슷한 스펙의 노트북은 굴려본 경험은 있습니다만, 뭐 그냥저냥 쓸만합니다. 울트라북 정도의 성능은 나와주니까요.

    서피스 프로를 만져본 감상으론, 들고다니면서 터치로 쓰는 기기가 아니라 세워놓고 노트북처럼 쓰는 기기입니다. 윈8은 폐기물입니다
  • 로리 2013/04/08 15:57 #

    으음... 좀 들고다니면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가 가지고 싶은 이유인데.. 어려울려나 보군요 T_T
  • Centigrade 2013/04/08 16:01 #

    슬레이트7을 건설현장에서 쓴 사람 감상으론 좀 무겁지만 들고다니면서 도면 보거나 간단한 스케치를 하는건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림은 잘 모르겠네요.

    태블릿PC로 그림 그리는거 보면 꽤 잘 나오는 것 같긴 합니다만
  • 로리 2013/04/08 16:03 #

    갤럭시 10.1은 좀 써본 결과 아직 SW가 영 아니라는 결론이 나와서... 아싸리 PC SW가 도는 아티브 프로로.. 라는 심정이라서요. 물론 돈 안들어오면 못 하지만서도요 흑흑
  • Ithilien 2013/04/08 22:24 # 답글

    일단 하즈웰이 나오고 그걸 넣은 제품이 나온 다음부터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무게도 무게인데다가 버그가 멋집니다.
  • 로리 2013/04/08 22:31 #

    하즈웰 성능을 못 믿다보니요 ^^
  • Ithilien 2013/04/08 22:44 #

    네. 그래서입니다. 지금사기엔 너무 비싼데다가 버그가 많아서 추천하기 거시기한데 하즈웰이 성능 괜찮으면 잘사는거고 만약에 막장이면 아깝게 돈쓰는걸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서....
  • 로리 2013/04/08 22:49 #

    그런데 와콤 탑재형 윈도우 기반 제품이 저것 밖에 없으니까요, T_T
  • 2013/04/09 21: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09 21: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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