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아름다운 DELL의 플래그 쉽 U3014 모니터 사용기 2 디스플레이 이야기

* 현 제품은 단 한 개의 제품을 측정 했기 때문에 해당 제품 전체의 품질을 대표 할 수 없습니다. 또 제품의 편차, 계측의 상황 등에 따라서 측정치는 오차나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또 해당 제품은 델 코리아의 협력을 받아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계측평가

모니터를 이야기 할 때 무엇이 중요한가? 라고 물어보면 꼭 답이 화질이나 색상이라고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20만원 안 쪽의 저가 보급형 모니터에 디자인이나 가격을 더 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항공기나 배 등에 쓰이는 디스플레이라면 신뢰성 같은 것을 더 우선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DELL의 U3014는 전문가 용도로 제품을 만들었고, 홈페이지에서도 외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영상 모드나 조정 모드들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영상 모드들은 위의 OSD 화면에서 지원하는 프리셋 입니다. 물론 저런 영상 모드 외에도 스스로 전체를 조작할 수 있는 메뉴 역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런 프리셋들을 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밝기

밝기라는 것은 말 그대로 모니터의 밝기입니다.

일단 밝은 화면은 외부 광원의 영향을 적게 받게 합니다. 또 밝은 화면은 사람의 눈이 깨끗하고 선명한 컬러로 인지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밝은 것이 엄청나게 좋은 것은 아닌 것이 일단 눈에 무리가 오는 점도 있고, 중간색을 다른 색으로 인지하게 하는 효과도 있으니 밝기만 높이는 것은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밝기가 높을 수록 여러 상황에서 쓸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U3014의 최대 휘도는 350cd/m² 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각 프리셋의 밝기를 보셨으면 합니다. 게임 모드에서 가장 밝은 325cd의 밝기를 가지고 있고, 대략 대부분 프리셋이 200~250 의 밝기로 되어 있고, OSD 상에서 밝기 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RGB나 AdobeRGB의 컬러에 딱 맞춘 화면 모드에서는 좀 더 낮게 설정이 되었으면 어떨까 싶던데 말이죠.

재미있는 화면 모드는 Paper 모드로 가장 낮은 110cd 수준의 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자등을 읽으라고 만든 화면 설정이라, 눈에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서 낮은 밝기를 가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쉬운 점은 이 제품이 피봇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군요.

명암비

명암비 (Contrast Ratio) 란 것은 화면의 최대 밝기에서 최소 밝기를 나눈 값입니다. 보통 1000:1 이니 2000:1 이니 하는 말들이 이 명암비입니다. 이 명암비는 화질을 나누는 척도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보통 화면이 펀치력이 있다니, 선명하게 보이니 하는 것은 이 명암비에서 결정되곤 합니다.

때문에 투과식 디스플레이인 LCD는 명암비의 한계가 있어서 OLED나 PDP가 영화나 영상물을 보는데 더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이야긴 넘어가고 대부분 화면 모드에서 0.4cd 수준의 매우 좋은 흑색 휘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550~590:1의 좋은 명암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측정하고 있는 센서인 스파이더3의 경우 암부 측정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보통 실 계측보다 약간 더 밝게 측정이 되는 것을 생각하면 실제 1000:1의 명암비는 충분히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인지적으로 느끼는 명암비는 반사 방지 코팅 때문에 살짝 못한 것은 아쉽습니다.


톤 재현 특성

톤 재현 특성 혹은 감마(Gamma)라고 하는 것은 제가 언제나 설명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화면의 밝기를 내는 것을 일단 컴퓨터 신호로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보통 8bit 컬러를 사용하니, 들어가는 신호 값이 0이면 검은 색이 나와야 할 것이고 255면 흰색이 나와야 할 것 입니다.

문제는 그 단계 입니다.

0~255까지 단계가 그냥 올라가 버리면 그건 이상한 단계가 나와버립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눈은 1과 2의 차이는 쉽게 알 수 있지만 99와 100 사이의 차이는 쉽게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의 눈이 밝기를 인지하는 방식에 맞게 밝기가 올라가야 하고 이 부분을 정의 내린 것을 감마라고 합니다.



각 화면의 프리셋에 따라 감마 설정을 보도록 합시다.

일단 표준 설정이 중요한 sRGB와 AdobeRGB는 각 색역의 표준 감마인 2.2 값에 일치하고 있습니다. 훌륭하지요. 재미있는 것은 영화 모드나 멀티 미디어 모드 역시 거의 2.2 표준값을 가지고 있고, 공장 표준 모드인 스탠다드(std)와 페이퍼 모드, 게임 모드는 감마 2~2.1 로 살짝 화사한 발색을 보여줍니다.

모두 2~2.2 사이의 아주 표준적인 화면을 추구하고 있어서 재미가 없지요. 다만 아쉽다면 아쉬운 점은 페이퍼 모드에서의 감마는 좀 더 높은 값으로 명도랄까 명암비를 강조하는 쪽이 가독성면에서 유리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백색 색온도

색온도는 화면 전체의 색감을 구성하는 요소 입니다.

보통 오줌 액정이라고 하거나 화면이 시퍼렇다고 하는 부분은 이 백색의 색온도로 결정이 됩니다. 그 때문에 딱 하고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것이 또 색온도 이기도 합니다.



일단 모든 컬러 모드가 6200~6500K 사이로 잘 맞춰져 있어서 백색 화면이 특별히 다른 색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영화 모드만이 8300K에 푸르스름한 컬러로 되어 있을 뿐입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페이퍼 모드의 컬러 입니다.

저기 녹색 점이 위의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건 백색이 누르스름한 컬러를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종이처럼 누르스름한 컬러를 보여줍니다. 의도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다만 그라데이션의 색온도의 안정성.. 즉 계조선형성(Grayscale Linearity)면에서는 아쉬운 부분들이 보입니다.

위의 보이는 점들이 얼마나 한점에 찍히는지가 중요한데, 실제 대부분의 영상 모드들이 한점에 유지하진 않습니다. 물론 이 수준은 상당히 나쁜 것이 아닐까 것 처럼 생각하실지도 모르는데, 실제로는 300K 안쪽의 변화로 눈으로 그라데이션을 볼 때, 큰 색감 차이를 알 수는 없는 수준입니다.



다른 부분보다 아쉬운 점은 sRGB와 AdobeRGB 모드에서의 계조 선형성 입니다. 삼원색의 비율이 거의 완벽하게 섞였으면 했는데, 실제로는 조금 부족하달까요?





사실 이 정도만 해도 나쁜 수준은 아닙니다만, 모니터 보정을 했다고 하면, 그리고 제품 가격을 생각한다면 좀 더 정확하게 컬러를 맞춰서 냈으면 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공장 표준의 스탠다드 모드에서는 전문가용 모니터라고 할 수준의 계조성형성을 보여주고 있긴 합니다만, 뒤에 다른 부분들의 계측에서 말하겠지만 Std모드에서의 전문가용 작업은 어울리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색 재현성

사실 색재현력이나 색재현율이라는 말보다는 컬러개멋(gamut)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만, 그 부분은 여기서 할 이야기는 아니고, 색역이라고 불리는 것은 바로 모니터가 나타낼 수 있는 색상의 범위 입니다.

일단 넓을 수록 더 많은 색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넓은 것이 좋은 것이긴 합니다. 다만 디스플레이만의 문제는 아니고 결국 촬상 소자나 컴퓨터 내에서 색을 만들어내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이 것도 기준이 없으면 다 제각각이 되어버려서 이 부분의 표준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sRGB니 AdobeRGB니 디지털 시네마 규격이니 여러 색상 규격이 존재하지요.



이 부분에서는 매우 아쉽다라는 것이 제 느낌입니다.

일단, sRGB 모드와 AdobeRGB모드의 색역은 거의 목표 색역들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색역들은 AdobeRGB 보다 훨씬 넓은 광색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AdobeRGB보다 더 넓은 색역이라는 것은 그만큼 색의 왜곡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이걸 계측기나 장비 없이는 정확하게 맞출 수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면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도 AdobeRGB와 sRGB의 색역은 매우 훌륭하게 구성되어 있고, 이 모드들로만 원하는 작업.. 사진 편집이나 그래픽스 작업을 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뭐, 약간 파랑색이 부족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실제로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는 충분히 오차 범위라는 느낌이랄까요? CMY의 톤도 거의 정확하게 맞추어져 있고 말이죠.

다만 이 경우에는 정작 계조 선형성이 살짝 좋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물론 이 제품이 HW 캘리브레이션을 통한 컬러 조정 기능이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i1 display pro 같은 측색기를 구하는 것이 힘든 쪽이 분명히 있으니까요.


색온도 조절 기능



U3014는 일단 색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조절 기능이 많이 아쉬운데요.



일단 유의미하게 변화하긴 합니다. 이전 삼성 B970 같은 정밀도는 안 보이는 것은 아쉽지만, 이건 계측 오류일 수도 있는 문제이고 적절하게 잘 변화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각 색온도 조절의 계조 선형성도 나쁘지 않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 라고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문제는 이런 색온도 조절 모드가 컬러 조절 모드 전체에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 입니다.

sRGB모드에서 아... 여기서 색온도만 9300K로 바꾸어야지 라건가 AdobeRGB 모드에서 5000K로 인쇄 설정을 해야지 이런 것이 불가능 합니다.



때문에 어떤 색온도 조절 기능으로 봐도 색역은 AdobeRGB를 능가하는 광색역을 가지고 이걸 어찌 조절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 컬러모드에 부차적으로 색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색온도를 조절한 셋팅만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정도만 해도 6개나 되는 조절 수치를 제공하는 것이니 나쁜 것은 아닙니다. LG의 고급 제품의 경우에는 겨우 3개의 셋팅을 주는 것도 있고, 위에서 말 했듯 HW 캘리브레이션 기능을 사용하면 자유롭게 컬러 셋팅을 잡을 수 있으닜까요. 하지만 델의 최고급 제품이 이 정도의 변환 기능 밖에 없는 것은 좀 아쉽습니다. 모두가 다 계측기를 사용할 수는 없으니까요.



감마(GAMMA) 조절 기능

U3014는 위에서 톤 재현 특성 조절 기능 역시 지원합니다. 다만 매우 아쉽고 조악합니다. 이 부분은 델의 모든 모니터에서 나오는 단점이기도 한데, 조절할 수 있는 감마 설정이 단지 둘 밖에 없습니다. 바로 PC와 MAC 입니다.



전통적으로 맥의 시스템 감마는 1.8의 자승값을 가지고 있고, PC는 2.2의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 스노 레오퍼드 이후로는 맥도 2.2이니 주의- 여기서 주의할 것은 맥에 연결 할 때 MAC로 맞추고 봐야 정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는 화면이나 그림이 맥에서 저렇게 나올 수 있다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이 부분은 설명이 어려우니 넘어가고 계측 수치를 볼까 합니다.



PC 감마와 맥의 감마가 훌륭하게 목표치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또 이건 화면 모드들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화면 모드에서도 감마 수치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RGB 감마 모두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영화 등을 보기 위해서 2.5 같은 좀 더 높은 감마값도 지원을 했으면 합니다.



계측 결론

초사이언이 되기 전의 손오공, 3단 변신 전의 프리져, 17, 18호 먹기 전의 셀... 제가 일단 프리셋들과 화질 테스트만 했을 때 느낀 감정은 이런 것 입니다. HW 캘리브레이터 기능이 있으니 그 쪽에 조작 기능들을 넣고, 제품은 현실에 대한 타협점을 보인다 입니다.



물론 그래도 중소 기업의 모니터들과 비교할 수 없는 품질과 조작 관련 기능들이 들어 있고, sRGB나 AdobeRGB 모드를 사용하면 제한적이긴 하지만 전문가적 작업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나 크기의 장점도 있고, 이 크기의 제품 중에서 이 만한 것이 없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그러나 이건 아쉽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계측기를 연결해서 HW 캘리브레이션을 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에이조나 NEC의 고가 모니터들도 아쉽지 않은 성능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다음 이야기는 I1 PRO를 이용한 HW 캘리브레이션 검증과 각종 특수 기능들에 대한 이야길 할까 합니다.


다음은 HW 캘리브레이션과 진짜 별별 기능들을 소개할테니 기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덧글

  • Centigrade 2013/06/21 08:16 # 답글

    이 제품 전체 지연시간이 맘에 들더군요. 게임모드에선 이미지 프로세싱 없이 바로 뿌려버리는 듯 하던데요
  • 로리 2013/06/21 08:23 #

    네, 게임 모드 들어가면 화면이 한 번 꺼졌다 켜집니다. 그 때 AD보드를 쓰루 패스 하는 듯 하더군요. 꽤 재미있는 부분이더군요 ^^
  • 까악이 2013/06/21 08:30 # 답글

    짤방이 없어서 무효!!!
    =3=33
  • 로리 2013/06/21 08:31 #

    아아아 그런... 그런 사진은 다음 사용기에거 잔뜩 올리겠습니다. ^^
  • dhunter 2013/06/21 08:51 # 삭제 답글

    음... -_-)a 디스플레이는 잘 모르겠고 (?!)
    글 보다보면서 느끼는건데... 직접 말씀도 드렸습니다만 전의 델 27"에서 본 설명이 그대로 반복되는게 걸립니다.

    물론 이 제품 '만'을 보시는 분에게는 그게 맞기도 하겠지만...
    과연 디스플레이는 무엇을 보고 사야 하고 다른 동급의 제품에 비해 이 제품이 우월한 점이 무엇인가? 가 딱 뜨이질 않는다고 해야 하나... 뭐 그런 느낌이 좀 듭니다; 로리님이야 아마추어 리뷰어니까 그게 꼭 필요한것은 아니겠지만서도.
  • 로리 2013/06/21 09:00 #

    그건 그런데, 문제가 U2713H와 U3014간의 해상도 차이외에는 특성이 비슷합니다. 같은 IPS패널에 AD보드 구성도 같은 회사이다보니 같은 메뉴 체계나 구성을 가지고 있고요. T_T

    해상도 차이 외에는 두 제품의 차이가 크지 않은데, 이 부분은 16:9와 16:10을 직접 보고 느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거라.. 어렵네요.
  • dhunter 2013/06/21 09:04 # 삭제

    실물의 크기를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하이마트 >>>> 로리! .... 가 되어버리는건가요;
  • 로리 2013/06/21 13:12 #

    그런 비교가 참 어려워서 T_T
  • 루시펠 2013/06/21 10:08 # 답글

    서민인 저는 27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맘에드는게 나올때까지 대기중입니다.OTL

    PS. 음...왠지 바탕화면의 이미지가 무었인지 알것 같습니다.(응?)
  • 로리 2013/06/21 13:12 #

    DELL U2713H나 HM은 어떠십니까?
  • 루시펠 2013/06/21 15:03 #

    27인치에 1920해상도를 원해서말이지요.2560해상도는 그래픽카드의
    게임파워가 걱정되어서...ㅠㅠ

    http://pds27.egloos.com/pds/201306/21/59/c0002259_51c3ec44255ff.jpg
    덧. 이미지를 찾았습니다.(도주~)
  • 로리 2013/06/21 15:05 #

    http://accessories.ap.dell.com/sna/productdetail.aspx?c=kr&cs=krdhs1&l=ko&s=dhs&sku=210-40893&redirect=1

    이런 것도 있고...

    삼성이나 LG의 FHD 27인치 제품도 꽤 있으니 그런 쪽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저나 매의 눈이십니다
  • 루시펠 2013/06/21 18:47 #

    정보감사합니다. 대략 40만원 예산잡으면 될듯하니 기를 모아야합니다.(응?)

    덧. 이미지에서 금발 트윈테일인걸 알아보고 페이트라는걸 아니 그후는 일사천리더군요.
    (........추리과정이 이상한건 기분탓)
  • 로리 2013/06/21 19:00 #

    http://prod.danawa.com/info/?pcode=1883591&cate1=860&cate2=13735&cate3=14883&cate4=15045

    가격이 쎄서 그렇지만 이런 것도 좋습니다 ^^
  • 2013/06/21 10: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1 13: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틸더마크 2013/06/21 14:38 # 답글

    초사이어인 되기 전의 손오공...비유가 대박이군요. ㅎㅎㅎ
    역시 제대로 쓰려면 i1pro가 필요하다...라는 걸까요. 'ㅅ'

    다음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 로리 2013/06/21 14:39 #

    넵 기대해주세요 ^^
  • 파즈 2013/06/22 13:41 # 삭제 답글

    빨리 다음편 올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농담)

    이런 귀한 자료를 볼수있다는것에 묘한 희열을 느낍니다.
  • 로리 2013/06/22 18:06 #

    감사합니다.
  • 델 온라인 서비스 2013/06/26 14:5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델 소셜 미디어 팀입니다.
    로리님 리뷰 잘보았습니다!!
    저희 제품의 장정과 단점을 콕콕 찝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점은 보안 하라고 있는것이기에 더 좋은 모델로 보답 드릴방법밖에는 없는듯합니다.

    초사이언이된 3014 기대하겠습니다. 3에 4까지 변하겠죠 ?(농담입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로리 2013/06/26 14:52 #

    넵 감사합니다.

    계속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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