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아름다운 DELL의 플래그 쉽 U3014 모니터 사용기 3 디스플레이 이야기

HW 캘리브레이션

2부에서 OSD 프리셋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한계를 보완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HW 캘리브레이션 입니다. 델 홈페이지에서 Dell UltraSharp Color Calibration Solution 이라는 SW를 받을 수 있습니다.



Dell UltraSharp Color Calibration Solution 의 처음 실행 시 나오는 화면은... 사실 한국 유저들 입장에서는 매우 안타까운 일 입니다. 바로 x-rite사에서 SW를 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걸 미국이나 일본 유저라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캘리브레이션 솔루션 전문 업체에서 SW를 제작했기 때문에 자사 센서와의 연동성의 장점도 있고, 솔직히 전자 회사가 만드는 것 보다 더 훌륭한 SW 품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이건 한국 사용자들에게 있어서는 불행입니다. 바로 x-rite가 한국에서 재대로 영업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파이더 시리즈로 유명한 데이터 컬러의 경우 SW의 한글화 부터 각종 기술 지원 센터까지 열고 있지만, x-rite의 센사와 SW는 한글화도 재대로 안 되고 있고 가격도 차라리 일본에서 사는 쪽이 쌉니다.

이런 한국적 상황을 생각하면 비싼 i1 display PRO 센서만을 지원 한다는 점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니깐 최근 DELL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하고 있는 30만원 세일로 남는 차액은 센서를 지르라는 신의 계시인 겁니다.



일단 붉은 색 사각형에 주목을 하셨으면 합니다.

CAL1, CAL2 라고 하는 슬롯(?)이 있는데, 이건 캘리브레이션 설정을 저장할 위치 입니다. 이 부분은 삼성이나 LG의 경쟁이라고 할 제품보다 매우 훌륭한 점인데, 두 가지의 설정을 넣어서 언제든 변경할 수 있다는 말이니까요.



즉 CAL1에 sRGB로 설정을 해 놓고 CAL2에 iphone4의 컬러 설정을 넣은 다음에 내가 그린 그림이나 찍은 사진 혹은 다른 이미지를 바로 바로 OSD상에서 바꾸기만 하면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주고 있는 프리셋도 굉장히 프로기기 다운 프리셋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dobeRGB나 sRGB는 모두들 아실 것이고, Rec. 709는 바로 우리가 보는 HDTV의 컬러 영역입니다. “HDTV는 sRGB랑 같은 것 아니었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사실 미묘하게 시스템 감마 영역이 다릅니다. 저런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준다는 것이죠.

더군다나 DCI-P3는 디지털 시네마 규정으로 gamma 2.6과 더 넓은 광색역을 지원하는 규격입니다. 만약 극장용 소스를 편집하고 관리하는 분이라면 저 DCI-P3 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화이트 밸런스 설정에서 아쉬운 점은 역시 프리셋을 별로 안 준다는 점입니다. 그냥 바를 왔다 갔다 해서 자유롭게 색온도를 높였다 줄였다 하면 되는데 말이죠. 물론 이 제품이 매우 전문가 제품으로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CIE xy 좌표를 넣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이 제품의 최고의 장점은 센서 제조사가 SW를 만들었기 때문에 보여주는 UI 에 있다고 봅니다. 위의 그림은 바로 센서 커버를 닫았다고 그걸 열어 라고 하는 경고창인데.. 그냥 저런 것으로 보면 이해가 안가실테니 동영상을 하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센서 커버를 닫으면 계측이 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센서의 LED 를 발광 시켜서 경고도 해주고 있지요. 이런 부분은 삼성이나 LG 아니 에이조 같은 업체들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센서 제조사가 SW를 만들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죠.



캘리브레이션 과정은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캘리브레이션 시간은 대략 7~8분 정도로 생각보다는 지겨운(?) 시간이 걸리니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사실 센서가 다르니 실제적으로는 의미는 크지 않지만, 계측 결과도 보여드릴까 합니다. 맨날 sRGB나 AdobeRGB로 하는 것도 지겨우니(...) 한번 디지털 시네마를 기준으로 해서 캘리브레이션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rec.709로 했는데 sRGB랑 별 차이를 못 찾아서 이걸로 한다는 것은 안자랑



DCI 규정은 감마를 2.6으로 잡고 있습니다. 감마 계측은 사실 센서가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일치할 수는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2.54의 설정은 실제 디지털 시네마의 높은 감마를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DCI는 AdobeRGB보다도 훨씬 넓은 광색역의 컬러 개멋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흰색 줄이 DCI 표준 영역이고, 붉은 색이 캘리브레이션을 한 후 입니다.



계조선형성 역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RGB 의 각점이 잘 일치된 것을 보면 말이죠.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암부 한계를 생각하면 흑색 휘도를 좀 더 높여서 라도 컬러를 안정화 시킬 필요가 있을 때도 있는데, 최고 휘도는 정할 수 있어도 최저 휘도는 정할 수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U3014의 완전한 사용을 위해서 라도 i1 display pro 센서는 거의 필수 항목에 가깝기 때문에 좀 더 전문가적인 사용을 하기 위해 이 제품을 구입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꼭 비싸도 센서를 구입하셨으면 합니다. 정말로 다양한 컬러 설정이나 조정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제품입니다.


Noise Reduction

정말로 재미있는 기능이 있으니 바로 노이즈 제거 기능입니다. OSD 상에서 이게 있을 때 상당히 놀랬습니다. 왜냐하면 화면 노이즈 제거는 고급 TV에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모니터가 이걸 지원한다는 것은 정말 의외였습니다.



노이즈 제거 모드는 다섯 단계를 가지고 있고, Low, Medium, High, Adaptive, Off 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노이즈 제거 기능이 참 편향적(?) 동작을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바란 것은 DVD 같은 저 퀄리티 영상을 볼 때의 블로 노이즈 같은 것을 뭉개주지 않을까 했는데...

수 많은 구 DVD를 틀고 다른 해상도로 테스를 했지만 노이즈 제거를 볼 수 없었고..

그보다는 영상에서 나오는 컬러 입자 노이즈에 집중을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위의 사진은 노이즈를 제거하지 않은 화면, 아래는 노이즈 제거 High의 모드 입니다. 제가 가진 A55를 HDMI로 모니터로 연결해서 화면을 보니 확실하게 나오더군요. 사실 각 단계별로 상당한 차이가 났지만 노이즈를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정작 HDMI 연결 중이라 넥서스 S 카메라로 찍은 화면이라 차이가 확실히 나는 저 두장 밖에 건지지 못했습니다.

아쉽더군요.


Dyanmic Contrast



명암 대비를 영상에 따라서 밝기를 조절하는 가변 명암비 기능 역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저주(?)하는 부분이지만, 영화 보는 쪽에서는 상당히 쓸만합니다. 밝기 조절은 너무 심하지 않게 조절하기 때문에 맘에 드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아주 검은 화면을 보일 경우 화면을 자동으로 꺼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다시 다른 화면이 나왔을 때 좀 반응이 늦게 모니터가 켜집니다.

아쉽더군요 이런 부분은 빠르게 고쳐졌으면 합니다.


Smart Video Enhance




영상 소스에 따라서 화면의 컬러를 미묘하게 바꾸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쓰지 마세요, 절대 쓰지 마세요. 컬러의 개멋이나 Hue가 움직이는 탓인지 영상의 화면 색이 갑작스럽게 바뀌는 그런 모습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건 진짜 카메라로 찍을 수도 없고, 보여드리기도 어려운데.. 특히 애니메이션을 보는 입장에서 갑자기 색채가 알록 달록 해졌다가 갑자기 어두운 컬러로 된다던가 해서 너무 신경이 쓰이고 괴롭더군요.


전력소모



대기모드에서 전력 소모량은 1.5W 수준입니다.

아무래도 USB 장비의 전력 소모량이 있다 보니 그 이하로는 되지 않더군요. 다만 완전히 전원을 꺼버리면 0~0.2W라는 거의 전력 소모량을 없는 점은 상당히 놀라운 부분이었습니다.



밝기를 25로 하면 대략 40~50W의 전력 소모를 지니게 됩니다.
휘도가 이러면 120cd 수준인데, 이전 EA83 보다 약간 전력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치가 커진 부분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밝기를 50.. 그러니깐 공장도 설정시에 이 정도 전력을 먹습니다.



밝기를 75로 하면 70W 수준의 전력을 소비합니다.



최대 밝기에도 80W 를 넘지 않더군요. 한 90W쯤 전력 소모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사실 좀 놀랐습니다. 그래도 LED BLU 사용 제품 둥에서는 상당히 전력을 잡아먹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야각








밝은 색상에서의 수직 수평 시야각의 경우 위의 사진들 처럼 극단적인 시야각을 봐도 매우 훌륭하기 그지 없습니다. IPS 자체가 시야각 특성이 좋은데다가 제품도 고급 패널이기에 시야각에 많이 신경을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야각은 완벽한가? 라고 물어보면 꼭 그렇진 않습니다.



IPS의 특성상 위와 같은 어두운 그림을 볼 때 사선에서의 시야각 문제는 그대로 있습니다.



실제로 위의 그림처럼 대각선 상에서 어두운 색을 보면 색이 뜨는 문제는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가 IPS 패널들이 푸르스름하게 혹은 보라색으로 너무 변해서 전체 색감을 바꾸어 버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매우 좋은 시야각 특성을 보여주고 있으니 시야각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PIP 기능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역시 충실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석(?)에 다른 영상 소스를 출력하는 PIP와 두 화면을 같은 비율로 출력 하는 PBP(PIP(Picture by picture) 도 지원 합니다. 다만 이 제품 역시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DVI와 HDMI 혹은 DP와 mDP 간의 동시 화면 출력이 불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DVI와 HDMI 두 신호가 같은 TMDS 기반이니 같이 받아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mDP와 DP도 그렇고요. 즉, DP 사용시에 HDMI나 DVI 연결만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예전 LG의 제품도 그렇고, (기술적 이해와는 별계로) 이 부분은 참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아직 DP 지원 VGA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닌데, 이런 연결만 지원하는 점은 아쉽긴 합니다.


이미지 화면














결론 - 비싼 값을 하는 제품 VS 그래도 비싼 제품..

한국에서 살 수 있는 30인치 모니터 중에서 최고의 제품이 바로 이 DELL의 U3014 입니다. 그렇지만 정가 180만원에 세일가 150... 물론 에이조 같은 제품들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30~40만원짜리 모니터도 비싸다라고 이야기가 나오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게 누가 쓰는가? 라고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27인치의 2560X1440 제품군들과 비슷할 것 같아도 실제 사용해보면 작업 해상도와 크기의 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멀티 테스킹 때문에 다종의 문서와 다수의 윈도우 창을 뛰어 놓은 분들에게 있어서 이 제품은 정말로 축복입니다.

거기에다가 HW 캘리브레이션이나, 조절 기능은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담겨 있고, 그걸 아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정말로 제품이 값을 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잘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37만원이나 되는 i1 PRO 센서를 구해야만 컬러 조정 기능을 재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은 약점이고, 그래픽 사용자들의 한 축이라 할 수 있는 맥 사용자들을 위한 SW 지원이 없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윈도우 기반에서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혹은 캐드 같은 일을 하는 분들에게는 에이조 같은 제품보다 저렴하면서도 더 큰 해상도와 절대 뒤지지 않는 기능을 지원하니 비싸다고 해도 충분히 생산성을 위해서 구입을 고려해 보셨으면 합니다.

오랫만에 좋은 모니터를 사용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제품은 더 발전해서 나왔으면 합니다. 16:9의 시대이다보니 이런 16:10의 대형 모니터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싶습니다.



덧글

  • KOF 2013/06/29 14:56 # 답글

    정말 며칠동안 욕보셨습니다. 이제 좀 푹 쉬시길 바랍니다.

    저 정도 크기의 모니터에 저 정도 시야각이라면 굉장히 유용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 정도 수준이면 삼성 F8500도 바르는 수준이거든요. (농담 아닙니다 아흑)

    그런데 다이나믹 컨트라스트 기능은 이제서야 작동이 되나보네요. 우리가 쓰던 U2311땐 그냥 잉여 기능이었는데 말입니다.
  • 로리 2013/06/29 15:03 #

    강화유리가 없으니 유리 때문에 시야각 문제도 없고... 가격에 걸맞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물론 그 가격이 쎄니 사람들이 고민을 많이할 수 밖에 없긴 하죠 ^^
  • 파르시타 2013/06/29 15:11 # 삭제 답글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

    제가 u2410을 쓰고 있는데 세월의 발전이 무섭다고 30인치임에도 전력 소모량은 제 모니터보다 적군요

    u2410은 델의 다른 저가형 모니터처럼 뽑기 문제가 정말 심각했고 유니포머티도 그렇게 좋지 못했는 u3014는 더 전문적인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이니 그런 문제점들이 많이 해결돼서 나왔을거라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리뷰 보고 나서 제 모니터도 메뉴 뒤지다 보니 노이즈 리덕션 기능이 있네요 ㅋㅋㅋ..
    이쪽 메뉴는 사실 들어갈 일이 거의 없는지라 있는줄도 몰랐는데 이제서야 알다니 ㅜㅜ

  • 로리 2013/06/29 15:13 #

    U2410 시절에는 역시 CCFL이었다보니.. 그리고 IPS 균일도 문제는 예전부터 있었으니까요. 그 당시로서는 그 정도면 최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뽑기 때문에 고생한 분들 입장에서는 절대 그렇게 못 넘기겠지만요...

    전력 소모량 부분은 역시 LED BLU가 큽니다. CCFL 시절에는 24인치가 90W 넘는 제품도 많았으니까요
  • dhunter 2013/06/29 15:27 # 삭제 답글

    '동적' 붙은 뭐 치고 제대로 되는게 없군요.... ^^;
  • 로리 2013/06/29 15:29 #

    반응 속도가 중요한데, LCD의 특성상 그게 한계가 분명하니까요. PDP나 CRT 혹은 OLED라면 빠르게 조절 할 수 있을 것인데.. 싶습니다.
  • KOF 2013/06/29 15:49 #

    삼성 F8500이 그 짓 했다가 ABL 파핑으로 난리가 났었죠. 다이나믹 명암비 조절은 그냥 CRT에게 넘겨주고 평판패널들은 그냥 안시 명암비만 신경쓰는게 답입니다.
  • 로리 2013/06/29 16:15 #

    뭐 그래도 요즘 프로젝터에서 아이리스 명암비 잘 되는 것 보면 OLED나 PDP는 불가능 할 것 같진 않습니다. 사실 자기 발광식은 그리 저런 부분 신경을 쓸 이유가 없지만요
  • 글라이드 2013/06/29 19:33 # 답글

    제 경우 관련 지식도 적고 사용목적도 딱히 전문가적 활용과는 관계없는 문외한이지만,
    일반 사용자라도 고급형 디스플레이에 흥미를 느끼는 경우는 많습니다.
    인터넷 문서 작성만 할건데도, 고가의 게임용 PC만 검색하는 꼴이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애니메이션과 관련 일러스트들도 좋아해서, 잘 모르는 용어들이 많지만서도 리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근데 전부터 느끼던건데 댓글들을 보면 외계어가 더 많이 나와요^^;;
  • 로리 2013/06/30 00:03 #

    쉽게 적었으면 하는데... 참 어렵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Ithilien 2013/06/30 01:05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준프로급에선 이게 최종병기라는 느낌이군요.

    다만 센서가 스파이더만 되었어도. ㅠㅠ
  • 로리 2013/06/30 01:08 #

    i1은 대여하는 곳도 안 보여서 안타깝죠.
  • 에드윈 2013/06/30 10:45 # 답글

    돈만 있다면 제일 쓸만한 제품이 되겠죠.
  • 로리 2013/06/30 12:59 #

    뭐 돈만 있으면 에이조가 있긴 하죠
  • 슬로우어답터 2013/07/01 09:05 # 삭제 답글

    균일성 보상 옵션이 있네요.

    그거 키면 균일성 좋아지겠죠?
  • 로리 2013/07/01 12:12 #

    대신 패널 밝기가 떨어집니다 ^^

    균일성 자체가 좋아지긴 한데, 제가 본 제품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 winbee 2013/08/21 21:21 # 답글


    크고 아름다운게 나와도...한번 듀얼로 쓰면 이후에 큰거 질러도 듀얼로 계속 쓰게 되더군요 쿨렁

  • 로리 2013/08/21 21:27 #

    ^^
  • 퍼펙블루 2013/08/23 15:35 # 삭제 답글

    맥용 소프트웨어가 없는것이 정말ㅜㅠ
  • 로리 2013/08/23 15:38 #

    네.. 참 아쉽죠
  • 구라신 2014/06/26 21:3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지금 u3014를 구입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덤 모니터는 275t 플러스 였구요. 켈리는 스파이더3 로 했었습니다.
    u3014에 가장 잘 맞는 i1 display pro 로 켈리브레이션을 하고 싶지만....
    제가 맥북프로를 구입했습니다... 집에 데스크탑도 u3014에 연결되어 있구요.
    맥북프로도 u3014에 연결될거 같습니다.
    하드웨어 켈리를 해도.. 맥에서 안먹는다면...
    맥 os 도 지원하는 스파이더를 쓰는게 나을까요?
    궁금한게 많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 로리 2014/06/26 21:39 #

    스파이더도 나쁘지 않지만 hw 캘리가 안 되니 의미가 없고요. I1 빌려서 윈도우에서 캘리하고 맥에서 쓰는 것은 시스템 감마가 다를지 모르니 권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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