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치가 인기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삼성편.. 디스플레이 이야기

ⓒ1999-2013 Ongen Publising Co., ltd. All Rights Reserved.



그럴 때는 모든 인치를 만들어 보면 됩니다(....)




이건 스마트 폰일 때나 하는 거잖아...OTL...


덧글

  • 베로 2013/09/06 20:52 # 답글

    크다=아름답다
  • 로리 2013/09/06 20:54 #

    진짜 그냥 아름답죠
  • 루시펠 2013/09/06 21:05 # 답글

    TV크기는 거실의 크기+가용예산을 감안해서 구입하면 될듯합니다? ^^
  • 로리 2013/09/06 21:07 #

    그렇지요
  • KOF 2013/09/06 21:12 # 삭제 답글

    55인치는 전통적인 S-LCD 맥시멈 사이즈고..65인치는 대표적인 AUO 하청 인치군.. 나머지 셋이 신 사이즈군이군요. 이제 샤프와의 밀월도 뜨거워지고 있으니 70,80,90인치군을 추가해도 좋을듯 싶습니다. (샤프 티비의 명성(?)을 꼭 느끼고 싶으신 한국인들은 60인치 삼성이 바로 초이스입니다 아흑) 이미 소니는 70인치 제품을 팔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뽑기질해서 참 난감했던 경우가 있었지요. 언제 한번 매장에 가서 암실의 AV룸에 가서 70인치 샤프 티비가 있길래 좀 시청해봤는데 화질 스타일도 딱 샤프고 분위기도 샤프라서 진짜 샤프 70인치인줄 알았다가 불 켜보니까 소니 로고 ㅠ_ㅠ;;;;;
  • 로리 2013/09/06 21:15 #

    뭐 저 사이에 더 들어갈지도 궁금한데.. 일단 샤프가 들어오면 70인치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 KOF 2013/09/06 21:24 # 삭제

    삼성/소니의 인치수 상승단계는 이게 최고(?) 조합이지요.

    50인치 : 치메이
    55인치 : S-LCD
    60인치 : 샤프
    65인치 : AUO
    70인치 : 샤프 (현재는 소니만 사용중)

    ..아아 놀라워라 아웃소싱의 다각화 ^^;
  • 로리 2013/09/06 21:31 #

    사실 55, 65를 LG에게...(야!)

    음.. S-LCD는 어디죠???
  • KOF 2013/09/06 21:49 # 삭제

    아, (구...) 삼성/(소니...) S-PVA S-LCD입니다.

    근데 엘지쪽은 농담으로만 볼수 없는게 진짜 예전엔 55인치군에도 집어넣었던적이 있었고 몇년전까지만 해도 패널 고장나서 AS 신청했을때 당시 S-LCD가 물량이 딸리던 상황이었던 경우는 엘지 S-IPS로 집어넣었던 경우가 있었...(야!)

    진짜 삼성TV에 알파IPS 빼고 거의 세계 모두의 디스플레이 패널들 들어가봤을것입니다. 근데 반대로 봐도 엘지쪽도 만만치 않다는게..얘네들은 샤프 빼고 다 들어갔었죠. (먼산) 요즘 파나소닉도 알파IPS 생산량을 줄여서 엘지꺼를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 로리 2013/09/06 21:54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66248

    LG도 32인치 쪽에 샤프 패널 사용할 껍니다.
  • muhyang 2013/09/08 00:54 #

    LGE는 과거 LGD 8세대 양산 전에는 52인치 패널을 샤프에서 도입했었습니다. (다른 사이즈는 모르겠군요)
    이후 한국 내수용으로는 거의 LGD IPS 독점으로 가는 중이긴 합니다만, 타시장용으로는 샤프 물량도 적지 않았죠.
  • Hineo 2013/09/06 21:26 # 답글

    ...이런 드러운 넘(...)
  • 로리 2013/09/06 21:32 #

    ^^;;
  • dhunter 2013/09/06 22:06 # 삭제 답글

    노트북도 해주면 좋겠어요

    아티브 5, 아티브 7, 아티브 9, 아티브 11, 아티브 13까지...
  • 로리 2013/09/06 22:06 #

    으아아아 그거 좋습니다.
  • shyni 2013/09/07 01:47 #

    제가 아티브 7이나 9 나오면 바로 삽니다.
  • wheat 2013/09/06 22:31 # 답글

    1.6인치(시계)부터 110인치까지 액정달린건 다 찍어내는 삼성 ㄷㄷ
  • 로리 2013/09/06 22:39 #

    뭐 생각하면 참... 넓다는 생각도 합니다.
  • 나그네 2013/09/06 23:11 # 삭제 답글

    패왕 삼성: 에라 몽땅 던지면 하나는 맞겠지
    이런 느낌.

    그리고 패널로 하나되는 엘지와 삼성.(...)
  • 로리 2013/09/07 01:04 #

    아!
  • 어흥!!! 2013/09/07 00:07 # 삭제 답글

    삼성만이 할 수 있는...ㄷㄷㄷㄷㄷㄷㄷ
  • 로리 2013/09/07 01:04 #

    그저 참.. 싶긴 합니다.
  • 로오나 2013/09/07 01:01 # 답글

    진짜 삼성이기에 보일 수 있는 패기....

    뭐 저렇게 던지고 니즈가 확실해지기 시작하면 조금씩 줄여가면서 집중하겠... 과연 그럴까? (...)
  • 로리 2013/09/07 01:05 #

    뭐 TV쪽이고 워낙 비싼 놈들이니.. 그럴까? 싶긴 하네요
  • KOF 2013/09/07 01:43 # 삭제

    과거 32인치나 60,65인치쪽 같은 경우는 S-LCD가 쓰였던적이 있었지요. 그러나 요즘은 돈이 안 되서 하청이 많습니다. 32인치군 같은 경우는 너무 마진이 안 남고 60인치 이상은 많이 팔리는 제품 사이즈군이 아니라 자체생산 해봐야 샤프처럼 소화를 못하거든요.

    그런데 오늘날 32인치에 S-PVA가 아주 안 쓰이는건 아니고 아주 예전에 찍어뒀던거 돌리나 싶을 정도로 간간히 뽑기 잘 뽑히면 들어가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삼성의 경우만 그런것 같고 소니는 이제 S-LCD 포기했으니 32인치쪽에 S-PVA를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삼성/소니 패널 로또의 가장 안전한 확률은 여전히 40,46,55인치랄까요.
  • 오오 2013/09/07 03:32 # 답글

    과연 삼성다운 해법이군요.
  • 로리 2013/09/07 17:19 #

    ^^;
  • lunic 2013/09/07 20:41 # 답글

    그래도 은하수 시리즈에 비하면 상당히 온건하네요.
  • 로리 2013/09/07 20:42 #

    뭐 TV이니까요
  • muhyang 2013/09/08 00:57 # 답글

    근래는 원체 니즈가 다양화되다 보니 약간씩 효율 손해를 보더라도 찍어낼 수밖에 없죠. 가령 LGD는 6~8세대 라인에서 각각 32, 42/47, 47/55가 전제로 되어 있는데, 지금 찍는 거 보면 50, 55, 57, 60 뭐 이렇거든요. 대신 한 기판에서 여러 사이즈 잘라내는 방식을 덧붙이기도 합니다만.

    저거 110인치는 아마 BOE일 겁니다.
  • 로리 2013/09/08 01:09 #

    네 110은 BOE란 것 알고요.

    그런 것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니즈 다양화라고 하지만 참 패널 나오는 것 복잡하긴 하네요 ^^
  • 무르쉬드 2013/09/08 20:41 # 답글

    삼성이나 가능한 저인망식 시장 조사법.. (결과물은 확실하죠.. )

    일단 다 만들어 뿌려..
  • Spearhead 2013/09/09 22:03 # 답글

    EXO가 생각나는 전략이군요...
    '니들이 뭘 좋아하는지 가늠하기가 힘들어서 이것저것 다 넣어봤다~'(...)
  • 지조자 2013/09/10 05:00 # 답글

    진짜 아름다운 크기군요 (...)
  • 레드불중독자 2013/09/12 00:53 # 답글

    니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전부 다 준비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8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