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 전문가용 모니터 발표..우리는 무시무시 합니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独自の2色LEDバックライトを採用する写真向けディスプレイ (와치 임프레스)


전문가용 모니터를 만드는 곳은 사실 꽤 여러 곳이 있지만, 역시 빠질 수 없는 업체가 바로 NEC 입니다. 지금은 많이 약해졌지만, 자사의 전문가용 웍스테이션 등을 만들면서 전문 모니터를 납품했기 때문에 고성능 고가의 모니터를 생산하는 곳이었으니까요. 다만 최신 제품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었는데... 드디어 신제품이 나오게 되네요.

ⓒ 2013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30인치, 27인치 24인치의 세가지 제품으로 나오고 일단 가격은 25만엔, 15만엔, 12만엔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전 LG EA83처럼 GB-R 의 LED BLU를 쓴다고 합니다.

ⓒ 2013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이 방식의 장점은 역시 위에서 보듯 고른 스펙트럼 비율 입니다. RGB LED BLU와는 비교가 어렵겠지만, 안정적인 컬러를 보여주고, 특히 B-Y LED BLU와 비교하면 GB를 따로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암부에서 푸르스름하게 되거나 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수명 부분에서도 유리하고요,

ⓒ 2013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BLU의 컬러를 계측하는 컬러 센서가 있기 때문에 BLU의 객년변화를 감지하고 컨트롤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USB 방식의 외장 컬러 센서 역시 지원하는 것은 당연하고 말이죠. AH-IPS 패널이고 당연히 컬러 조작 기능이나 여러 부분에서 NEC이니 품질은 확실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이 한 가격하지만 말이죠.

24인치도 오랫만에 16:10이니 상당히 노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 합니다.



덧글

  • 루루카 2013/09/24 20:14 # 답글

    오오... 좋아보이네요. GB-R BLU라니... 잘 보고 가요~
  • 로리 2013/09/24 20:16 #

    녹색 파랑색 LED 두개 위에 붉은색 컬러 필터를 씌운거죠. 뭐 결국 따지면 WLED 구현 방법에 불과합니다만 각 두개의 LED가 따로 조절할 수 있는가 보더군요
  • 루루카 2013/09/24 20:22 #

    좋다라고 감탄한거랍니다. ^_^`... 그래도 친절한 설명 고마워요.

    확실히 B-Y BLU 는 푸르스름하게 뜨는 느낌이 들어요.
  • 로리 2013/09/24 20:20 #

    뭐 잘만들면야 뭐든 좋죠. 컨트롤 부분에서 단색과 형광물질 감소가 곂치면 B-Y보다야 GB-R이 확실히 유리하죠. 가장 좋은거야 RGB LED 인데.. 이건 가격, 발열, 전력이.. T_T
  • dummyfacto 2013/09/24 23:40 # 삭제 답글

    PA271W를 팔고 이걸 살까.. 라는 마음이 들었다가, 지금 PA271W에 불만이 없는 저를 발견하고 그냥 패스 하기로 했습니다...만, 실제 제품을 보고 만지고 하면 마음이 또 어떻게 달라질런지... ^^;
  • 로리 2013/09/25 00:42 #

    PA271W 고장 나시면...바꾸시면 어떨까 합니다. 쨍쨍하게 작동하는 기종인데요
  • dhunter 2013/09/25 10:19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론 16:10 애호가들은 수동변속기 애호가들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ㅌㅌㅌ
  • KOF 2013/09/25 12:04 #

    편집용으론 16:10만한 화면비율도 없으니깐요. 서류작성용으론 A4용지 두개가 딱 맞는 비율이고 영상작업 편집용으로도 4:3/16:9/2.35:1을 모두 커버할수 있으니까요. 특히 16:9 같은 경우는 윈도우스 스타트바가 함께 공존하는 경우가 있으니 편집시 더 편하죠. 제가 가지고 있는 소니 모니터들 경우에도 FW900은 그러한 편집용도로 사용되는 컴퓨터 모니터라 16:10이고 BVM은 영상체크만 하면 되니까 4:3/16:9로만 제공되지요.

    수동이야 선호하는 사람들은 차량을 따지지 않지만 화면비율은 사이즈에 따라 인지적 선호도가 달라지고요. 모바일 같은 사이즈군은 4:3이 오히려 16:9보다 시야확보가 더 유리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39인치 2.35:1은 또 시야확보를 하기엔 사이즈가 너무 작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영화 블랙바를 제거하고 싶다는 이유보단 애초에 와이드스크린이란 개념이 나온 이유가 시야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에선 와이드스크린의 효용이 점차 떨어지는것입니다.
  • 로리 2013/09/25 14:04 #

    뭐 문서 작업시 편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 Ithilien 2013/09/28 12:50 # 답글

    24인치 가격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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