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IGZO 모바일용 LCD 생산개시 디스플레이 이야기

シャープ、亀山第2工場でスマホ向けIGZO液晶の生産開始 (와치 임프레스)

샤프가 카메야마 제 2공장에서 스마트 폰용의 IGZO LCD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원래 8세대 같은 대형 판형에서 스마트 폰 LCD 생산은 어렵지만, IGZO의 도입과 샤프의 공정 관리 기술으로 이런 대형 공정에서 소형 패널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통 모바일용 LCD는 고해상도화나 크기 문제로 LTPS 공정으로 4~6세대에서 생산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좀 놀라운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은 LTPS가 IGZO보다 밀도문제나 여러 부분에서 유리하다고 하는데, 샤프는 대형 판형에서 TV나 모니터 패널과 같이 생산할 수 있는 효율성을 더 따진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샤프의 노력이 빛을 가져올지 삼성, LG, JDI 등이 투자하고 있는 6세대 LTPS 라인이 더 이익을 얻을지는 좀 더 두고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덧글

  • RuBisCO 2013/10/17 16:11 # 답글

    양다리로 쓸 수 있다면 확실히 고정비용 부담이 덜해지겠군요.
  • 로리 2013/10/17 16:18 #

    다만 고밀도 디스플레이 개발 및 생산에서 태블릿 이상이면 몰라도 LTPS 라인이 IGZO보다 효율적인 부분은 있습니다. 이리저리 생산 비용이나 개발 비용 따진 것이겠지만요.
  • Ithilien 2013/10/17 17:12 # 답글

    드디어 좀 돈을 벌수 있으려나요. ㅠㅠ
  • 로리 2013/10/17 18:11 #

    뭐, 샤프는 정확히는 투자를 크게 한 것이 유동성 문제가 있었을 뿐이었으니까요. 돈 벌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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