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inter BEE 2013년 부스.. 시대는 4K인가? A/V 이야기

パナソニックが31型4K液晶モニタを12月発売。MGVCの「かぐや姫」序章BD配布も (와치 임프레스)


11월 13일은 일본에서 인터 비라 불리는 방송 기기 관련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일본 자체의 방송 장비 시장도 큰데다가 소니, 파나소닉 등 각 업체들이 방송 장비를 생산하고 선도하는 입장이라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나오는데.. 일단 파나소닉 부스를 소개할까 합니다.

ⓒ 2013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4K 가 최근의 트랜드답게 31인치 4K 업무용 모니터인 BT-4LH310 라는 제품이 시연되었습니다. 4096 X 2160의 해상도와 31인치 10bit 대응 제품이고, 가격은 294만엔이라고 하는 군요. 3D-LUT 지원도 있고, 이 쪽 방면도 드디어 메이저 업체들이 진입한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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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VARICAM 입니다.
제작년 부터 계속 떡밥이 도는데.. 아직도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군요. 예산과 시간을 절약하고 4K 촬영을 한다가 컨셉이며, 모듈식의 설계나 스마트 폰 연동 같은 부분이 꽤 재미있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데.. 일단 내년 발매라고 합니다만.. 이번에는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도 다카하다 이사오 감독의 카구야 공주 이야기의 서장 부분의 BD 타이틀을 나눠주고 있는 것도 특징인데, 자사의 MGVC(마스터 그레이드 비디오 코딩) 대응 타이틀로 제작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4K 관련 장비들이 늘고 있는데, 파나소닉의 행보는 경쟁사인 소니보다 늦는 느낌입니다. 이 전 3D 쪽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였는데... 음 과연 어떨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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