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이 4K 모니터 모델을 강화하는 듯 합니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DELL 4K UP2414Q SELLS FOR $1399, <$1000 28" COMING (flatpanelshd)


Caratteristiche da capogiro per il nuovo monitor 4K annunciato da Dell (epipaideia)

얼마전에 U3214Q라는 4K 모니터를 내놓아서 놀라게한 델입니다만, 이 32인치에 머무르지 않고 4K 모니터 라인업을 늘린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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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에 가까운 28인치 제품군은 약 1000달러의 가격을 지닐 것이라고 합니다.

ⓒ Epì Paidèia


24인치 제품은 1399달러로 오히려 28인치 제품보다 비쌀 것이라고 하네요.

아직 제품이 나오지 않았지만, 28인치 제품은 색역이나 HW 캘리브레이션 기능이 빠진 제품이 아닐까 싶고, 24인치 제품은 32인치의 전문가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일단 델의 정확한 제품 발표가 있을 때까지는 이야기 하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어찌 되었건 이제 4K 모니터의 판매가 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국내 모니터 업체들도 거기에 대응하는 제품이 나와야 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런 제품들이 나오게 된다면 이전부터 좀 더 큰 이미지를 편집하고 출력하는 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 가격도 좋게 나왔으면 하네요.

덧글

  • 천하귀남 2013/12/04 14:34 # 답글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나오려나 보군요. 저렴한 4K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로리 2013/12/04 14:36 #

    뭐 윈도우의 Hi-DPI 지원 문제도 있고, 사실 좀 여러 벽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이미지 편집 하는 분들이라면 최신 DSLR 해상도 생각하면 확실히 필요하죠
  • KOF 2013/12/04 15:10 #

    이미 아는 사람들은 싸게 싸게 다 구했습니다. 네임드만 고집하는 사람들의 경우야 아직은 네임드 업체들이 뽕을 뽑아먹어야 하니 금방은 당연히 안되는거고요.
  • 로리 2013/12/04 15:14 #

    다만 전문가 모니터 작업에서는 네임들를 믿어야 하는게 ^^
  • KOF 2013/12/04 15:50 #

    어차피 델이야 그네들 입장에선 준듣보잡이고 28인치 일반형이 sRGB, 어도비RGB도 안되는데 썬더볼트,CMS도 없다면 그냥 세이키/TCL에 블랙매직 4K 울트라스위트 + 루마겐 CMS 단것과 하등 차이가 없게 되는거죠.
  • 로리 2013/12/04 15:53 #

    뭐 그래도 델 웍스 팔면서 옵션으로 같이 가니 ㅎㅎㅎㅎ 업체들 델 한대씩 다 있더군요
  • KOF 2013/12/04 16:10 #

    델이 끼워팔기를 참 잘하죠. 셰리던 미대 같은 경우도 IT든 미술쪽이든 델 모니터와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니깐요.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없는건 아닌데 소수입니다.
  • ssn688 2013/12/04 14:47 # 삭제 답글

    24" 모니터 1,399불이 저렴하게 느껴지다니... :)
  • 로리 2013/12/04 14:51 #

    그만큼 선도제품이니까요.

    저거 있으면 영상 편집하는 분하고 대형 인화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겠네요
  • KOF 2013/12/04 15:15 # 답글

    다른 사이즈 인치군은 32인치 제품처럼 IGZO 공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플랫패널스 기사에도 나와 있습니다.

    28인치짜리로 sRGB&어도비RGB 지원 제품 가격이 중요하겠네요. 일단 훗날이라도 제품이 나와야..
  • 로리 2013/12/04 15:21 #

    오 그렇군요 ^^
  • dhunter 2013/12/05 09:11 # 삭제

    제가 글을 잘 못읽는것 같아서 확인 질문좀...

    1. 32"는 IGZO를 쓴다
    2. 32"도 IGZO를 쓰지 않는다.

    어느쪽인가요?
  • KOF 2013/12/05 09:32 #

    으하하 제가 오해의 소지를 남겨놨네요. 1번입니다. 올해 등장한 IGZO 신공정을 사용할듯 싶은데 과거보다 개선은 많이 될듯 합니다. 요즘 샤프 TV들도 상당히 좋아졌거든요.
  • dhunter 2013/12/05 11:06 # 삭제

    감사합니다.

    32인치 제품과 달리... 쪽이 아마 이해에는 도움이 됐을듯 합니다만, 글쓰기는 참 어려운듯 합니다 ^^;
  • 로리 2013/12/05 13:55 #

    글 쓰기는 Hi-DPI 기능이 빨리 지원되어야죠
  • 마봉길 2013/12/04 15:46 # 답글

    지금 저 같은 맥 유저들은 기존 맥 미니에서 dp 연결로 레티나 지원이 가능할 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지요...
    된다면, 한 1~2년은 '맥 부심'에 쩔어 살 듯 합니다... ^^
  • 로리 2013/12/04 15:48 #

    하지만 델의 캘리브레이션 SW는 맥 지원하지 않습니다
  • 다물 2013/12/04 17:43 # 답글

    4K 모니터가 생각보다 빠르게 보급되려나 봅니다.
    이게 다 스마트폰 때문...
  • 로리 2013/12/04 17:45 #

    스마트 폰 때문이라긴 좀... ^^;
  • yyy 2013/12/04 19:46 # 삭제 답글

    24인치에 4K면 PPI가 엄청나겠네요, 개인적으로 PPI 높은게 취향이라 아주 맘에 듭니다, 물론 저게 살 수 있을 정도로 가격이 떨어지려면...
  • 로리 2013/12/04 19:50 #

    192.3 PPI 정도 나오네요
  • KOF 2013/12/04 20:17 #

    레티나급 PPI를 얻을려면 20인치 제품이 등장해야겠지요.
  • Centigrade 2013/12/04 20:58 # 답글

    일반 사용자한테는 하등 쓸모없는 해상도긴 하죠 특히 게이머한테는
  • 로리 2013/12/04 20:59 #

    저 저쯤 해상도가 높으면 그냥 FHD로 랜더링 해서 업스케일러 믿어도 그리 튀지 않은 것 같긴 합니다.
  • Centigrade 2013/12/04 21:02 #

    그냥 4픽셀 매칭해버리면 되거든요 근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게 ㄷㄷ
  • 城島勝 2013/12/05 06:28 # 답글

    4K 시장은 아예 가까이서 보는 모니터 아니면 화면 면적이 큰 프로젝터가 어필도가 높지만, 프로젝터의 경우에는 150인치에서도 대충 시청거리 4m~5m 가량 넘어가면 2K DLP 프로젝터와 4K SXRD 프로젝터 비교시 순 화면 디테일 면만 놓고보면 일장일단으로 싸우고 있는 판이라...아무리 DLP 포커스가 SXRD보다 더 칼이라는 잇점이 있다지만 그걸 떠나 확실히 시청거리가 중요한 문제기는 합니다.

    그런 점에서 역시 20~30인치대 PC모니터 시장이 절대 가격도 낮고 FHD 해상도와 체감차도 느끼기 쉽고 유리한 점이 많겠지요. 하지만 델의 가격은 뭐...세이키처럼 39인치 = 500달러(물론 블프 세일가 기준이기는 하고 정가는 700달러쯤 되지만 그래도 델보다야 훨~씬 싸니) 이렇게 팔던가 하지 원 욕심도...-_-ㅋ
  • KOF 2013/12/05 09:59 #

    올해는 웃기게도 싸이버 먼데이가 블프보다 약간 더 싸더군요. 그땐 비에라도 세일했고 39인치 세이키가 $470이었습니다. 물론 델 변호를 해주자면 일단 이쪽은 가전제품계쪽에 비해 DP가 있으니깐요. 그리고 썬더볼트나 USB 3.0 같은 연결 옵션이 있습니다. 세이키에 블랙매직 4K 얼트라스위트를 못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준전문가 제품과 비교한다면 제약이 큽니다. 물론 컨수머용 28인치와는 거기서 거기가 맞긴 합니다만 솔직히 2160p 디스플레이에 HDMI 1.4는 구입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HDMI 2.0도 지금 당장은 상태가 매우 안 좋고요. 카테고리2용 HDMI 2.0은 10.2Gps 대역폭 때문에 60hz에 8비트 4:2:0밖에 지원하지 않는데 18Gpbs 대역폭을 지원하는 어드밴스 카테고리 HDMI 2.0은 가을쯤 되서야 또 이전이 되기 때문에 솔직히 HDMI 2.0이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PDP들이 죄다 망하고 난 후에 그리 될것 같아서 참 난감하네요. OLED가 아닌 이상 4K 디스플레이는 관심 없지만 2160p 컨텐츠들은 큰 관심이 있는데 PDP쪽도 최소한 Rec.2020 / 10비트 직입출력을 지원해야 다운스케일링 화질을 극대화할수 있는데 아직까진 불투명해서 모르겠습니다.

    일단 어서 4K 블루레이가 공개되어야 하는데 하필 코덱 특허 가지고 싸우고 있는중이라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싱귤러스 프레서가 찍는 미디어가 3 레이어로 100기가니까 훗날 4K 블루레이가 본격적으로 도입이 되면 BDXL 최고치인 4층 128기가를 사용할텐데 솔직히 돌비 애트머스 같은 HRTF까지 고려한다면 4층도 그리 많은 용량이 아닙니다. H265 기반 eyeIO라면 모를까 일반적인 HEVC로도 최소 Rec. 2020, 10비트 컬러, 4:2:2 크로마 서브샘플링을 찍는다면 비트레이트적인 부분에서 우려가 되긴 합니다. 물론 이상적인 경우는 12비트 4:4:4겠지만 솔직히 4:4;4까진 바라진 못하고요.
  • 城島勝 2013/12/05 10:58 #

    아아, 네. 제 입장은 준 전문가급 같은 중간계 포지션보다야 아예 어필할 수 있는 패널 해상도만 부각시켜서 싸게 팔던가 아니면 온갖 제대로 된 기능 넣어서 전문가급으로 비싸게 팔던가 어느 한쪽으로 가라는 입장이고 그런 의미에서 델의 행보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뭐, 말씀하신대로 포지션이란 것도 있고 나름의 경영전략 측면도 있으니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호불호에 기반한 이야기기는 하지만.

    한편 HDMI 2.0의 경우 어드밴스 카테고리 2.0 문제가 있다 해도, 솔직히 10.2Gbps도 온전히 다 못 쓰고 있는 걸 감안하면 아직은 시기상조라 애매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한계폭은 클 수록 좋고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른 후에는 10.2G도 모자라다는 소리가 나오기야 하겠지만 개인적인 경험상 12비트 4:4:4가 좀 회의적인 데는 있습니다. 일단 12비트 4:2:2 에서 실제로 이렇게 출력-입력한 패니 BZT9600의 MGVC 시연차 보았을 때도 비록 10비트 이상의 직입출력 지원이 안 되는 디스플레이 시연인데도 8비트 4:4:4 보다 우월점을 찾을 수 있었고 8비트 4:2:2 -> 4:4:4 비교 시연보다 8비트 4:4:4 -> 12비트 4:2:2의 변화폭의 컸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할 수도 있으나 문제는 이런 결과상으로는 디스플레이 업체들까지도 10비트 이상의 직입출력 지원의 필요성(최소한 일반화해서 모든 제품군에 깔아버릴 필요는 없다 쪽으로)을 인정하지 않는 방향으로 갈 지도 모르는지라 좀 우려스럽기는 합니다. 일단 저 시연부터도 패니고-_-;

    그리고 4K 블루레이 쪽은 뭐...코덱 특허 문제도 있지만 그 XL 전용 문제도 걸려 있는 줄로 들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128G로도 바로 부족해질 공산이 크니 HD-DVD도 아니고 4K를 그렇게 어정쩡하게 시작할 수도 없으니까요. 더구나 플레이어 제작 업계에서는 복층 레이어 지원의 어려움 등도 덧붙여서 아예 시작부터 단층 100G 미디어(08년쯤에 시제품이 나왔던) 같은 것으로 시작하는 쪽을 지지하고 있다고는 합니다. 뭐, 현재 경제 상황상 있는 걸 전용하면서 시작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 같기는 한데...그 경우에는 12비트 4:4:4는 정말 무리라고 봐야지요. 솔직히 그보다 4K 영상 자체가 어필할 수 있을지 여부부터가 디스플레이나 소스 업체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기도 하겠고.

    PS: 여담이지만 프로젝터 등 온니 디스플레이 전용 기기 엔지니어, 혹은 유통 업체 종사자 입장에서는 HDMI 2.0 부터가 쓸모없다는 견해도 일부 팽배합니다. 계조 재현도 숫자만 올라가봤자 디스플레이의 출력 한계가 안 따라가는 상황이고 HFR 재현 여부는 걸려있지만 24Hz가 60Hz 보다 영화적으로 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유리한 프레임인 것은 오래전부터 증명되온 사실이라 도무지 2.0이 내세우는 장점들이 실제로 그만한 차이로 구현되는지(그럴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라고 보입니다.

    아울러 패니가 8월 경에 18G판 HDMI 2.0 적용 4K 비에라 TV를 발표하기는 했습니다. 뭐, 현장 반응은 더도덜도말고 (적어도 현재는)계륵. 이었다지만-_-ㅋ

    PS2: 그나저나 다른 분 블로그 댓글로 너무 길게 쓰는 듯-_-; 죄송합니다. 전에도 한 번 그런 일이 있어서 끊어버리고 이후에는 자제했는데 로리님께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KOF 2013/12/05 13:21 #

    다만 영화 컨텐츠만이 전부가 아니니깐요. 굳이 HFR이 아니더라도 (솔직히 가전업계에서 컨수머용을 48hz 배수로 맞출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회의감이 들고요. 추가적인 비트레이트 또한 문제겠고요.) 저 같은 게이머들은 당연히 HDMI 2.0 대역폭을 비난할수밖에 없습니다. 현재는 DP쪽에 비해서도 구색을 갖추지 못하니깐요. 죠 케인씨도 4:2:0이 공식 HDMI 규격으로 됬다며 엄청 흥분하셨죠. 현재도 4:4:4가 아니면 크로마 서브샘플링이 보기 흉한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게임 얘기입니다. 소프트 픽셀 기반인 영화쪽은 비교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솔직히 3D 게이밍까지 감안한다면 120hz에서 4:4:4는 기본으로 지원해줘야 합니다.

    영상쪽은 아무래도 이제 스트리밍으로 대동단결 할것 같습니다. 4K 블루레이는 어차피 나와봤자 니치로만 남을것 같고요. 스트리밍쪽에선 현재 eyeIO사쪽 코덱이 선두주자인데 (대표적인 파트너가 넷플릭스지만 소니 FMP-X1 미디어 서버쪽도 사용하는 코덱입니다. 아직 H264 기반인데도 엄청난 압축률을 자랑해서 참 놀랐습니다.) eyeIO사측에서 넷플릭스 4K 스트리밍을 10비트 4:2:2로 준비한다는걸 듣고 8Mbps로 그 정도까지 되나하고 참 놀랐습니다. 다만 그래도 역시 2160p 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충분한 비트레이트를 갖춰야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코덱이 날고 긴다해도 제가 현재 사용하는 패니 S60에서 4K 영상들을 다운스케일링하고 봤는데 H264 기준으로 최소 100Mbps는 되야 구색을 갖추지 그 이하는 솔직히 잘 찍은 블루레이 정도 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시연한 84인치 LG/65인치 소니 2160p TV들도 해상도가 더욱 높아진만큼 소스를 훨씬 까다롭게 탄다는걸 느꼈고요. 비트레이트가 일단 낮으면 패랠랙스 스크롤링 현상이 느껴지지가 않더라고요.
  • 로리 2013/12/05 13:59 #

    전 델 모니터는 아주 잘하고 있다고 보는 쪽 입니다. 일단 전문가 사용 기능들은 확실히 넣어주고 있습니다. AdobeRGB지원, HW 캘리브레이션 10bit 계조. 정밀도 부분에서야 NEC나 에이조 같은 제품에 밀릴 가능성은 있어도 HW 캘리나 지원 자체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실제 업무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보는 쪽 입니다. 말이 준 전문가이지 이미 델 모니터 상위 제품은 전문가 모니터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HDMI 2.0은.. TV라면야 24P 입력을 지원해서 재대로 움직이겠지만, 모니터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요.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dhunter 2013/12/05 11:07 # 삭제 답글

    4k 디스플레이가 나오긴 하는데... 저는 DP 지원하는 노트북이 빨리 많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그림의 떡이라;
  • 로리 2013/12/05 13:56 #

    올해부터 어찌 나오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 한국출장소장 2013/12/05 15:38 # 답글

    위에 댓글 따로 달기 애매하서 따로 적으면 델은 보통 일반인 지향이라기보다는 전문가 지향 혹은 B2B 중심이지 않나요? 결국 그렇다보니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기능을 제공하냐가 중요하게 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하이엔드유저가 보기엔 애매한 가격과 애매한 성능이 나온다고 봅니다만...
  • 로리 2013/12/05 15:39 #

    턴키 형태로 가니깐 그런 부분도 있지 않나 합니다.
  • KOF 2013/12/05 16:44 #

    다만 실제로 영상업계에선 델 같은건 사용하지 않으니깐요. 에이조나 드림컬러도 GUI용 이상으론 사용할수 없다라고 주장하는 업계인들이 있는거 보고 처음엔 놀랐는데 그 사람들이 여지껏 써왔던 모니터가 시네탈인거 생각해본다면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닙니다. 특히나 LP2475w을 절대로 10비트 계조라고 안부르고 8비트라고 부르는거 보면 굉장히 까탈스럽구나라는 생각이 들지요.

    다만 아마추어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겐 델 제품이 상당히 괜찮긴 하지요.

  • 로리 2013/12/05 16:46 #

    드림컬러의 경우에는 PC 작업 환경과 업무용 씨네 모니터의 중간 관계로 프로세싱을 줄일 때 쓸려는 것 같고 나름 팔린 케이스인 것 같더군요. 사실 CG팀에서 전부 업무용 모니터 놔둘 수 없으니까요. 에이조는 CG쪽보다는 인쇄나 사진 쪽에 주력하는 느낌이고요.

    델은 뭐... 델 워크 팔리면 다 딸려 들어가서.... ^^
  • KOF 2013/12/05 17:19 #

    드림컬러는 딸려오는 주변 악세사리가 필요하다는 점과 그 악세사리들을 사용하는 난이도가 토나오게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ㅠㅠ

    참고로 아마추어들보단 프로들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긴 하지만 PDP도 훌륭한 선택지기도 합니다. ABL 방해되면 어떠냐고 물으니까 PDP ABL 못 믿을거면 레드 푸쉬 쩌는 델,애플,NEC은 더 못 믿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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