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개인용 모니터 사업 종료 디스플레이 이야기

三菱、個人向け液晶ディスプレイ事業を終息 (와치 임프레스)





미쓰비시 전자의 모니터는 과거 CRT 시절부터 뛰어난 성능과 가격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소니 트리니트론 방식에 대항할만한 브라운관 방식이었던 다이아몬트 트론과 그 브라운관을 사용했던 미쓰비시 모니터나 삼성 등의 모니터들의 발색은 훌륭했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LCD 시절에는 국내에서는 별 이야기가 없었지만, 해외 판매나 일본 국내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있었고, 전문가용 제품도 내놓고 했지만 역시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났기 때문에 신제품 발매 텀이 떨어진다는 느낌이었는데, 역시 현재 재고 제품들이 떨어지면 판매 종료후 신 제품을 내놓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쉬운 일입니다.


지금까지 그래도 좋은 제품을 만들었는데 아쉽고,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덧글

  • Ruri 2013/12/06 00:33 # 답글

    몇년전만 해도 카카쿠 모니터 순위보면 상위는 미츠비시 도배여서 이번 뉴스는 꽤나 쇼킹하더군요

    완전히 조립컴의 시대가 갔구나 라는 느낌입니다
  • 로리 2013/12/06 00:44 #

    일본 내수만 팔고 있어서요 수출을 하던가 했어야 하는데... 델이나 삼성 LG가 중고가형도 만드는 순간 끝난거죠
  • Ruri 2013/12/06 01:08 #

    델이나 삼성이나 LG가 별로 안 팔리는 '동네'였으니까요
    고가 미츠비시, 저가 벤큐 도배 라는 느낌이었는데...

    다들 이제 놋북이나 메이커 일체형컴을 사대니 내수만으로는 먹고 살기 끝났구나 랄까요
  • 로리 2013/12/06 01:17 #

    그런데 미쓰비시는 왜 해외 판매 안했는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사실 CRT때부터 기술도 있었고, NEC처럼 하이엔드로 갈 수 있었는데 말이죠
  • Ithilien 2013/12/06 02:40 # 답글

    진짜 왜 해외는 버린건지가 궁금하긴 합니다. 충분히 영향력을 가질만 했을텐데...
  • 로리 2013/12/06 12:43 #

    글로벌 판매가 어렵다고 생각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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