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새로운 LED 모듈을 판매하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シャープ、赤や緑の色再現性を向上した液晶バックライトLEDデバイス (와치 임프레스)

ⓒSHARP Corporation


LCD 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역시 BLU 입니다.

기본적으로 LCD는 투과식 디스플레이이고, 결국 후면에 광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LCD에게 있어서 가장 많은 전원을 먹는 요인이기도하고, LCD의 화질이나 색 특성을 결정 짓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최근 이 BLU는 LED로 통일이 되었는데, 저전력, 고효율, 저발열이라는 요소가 다 곂쳤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고효율의 LED는 색특성 면에서 한계가 있는데, 푸른 색의 LED 위에 주황색(적색 + 녹색) 형광물질을 발라서 만든 LED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RGB LED를 다 쓰거나 RG LED에 푸른색 형광물질을 바르거나 하는 방법이 있지만 효율이 낮음)

ⓒSHARP Corporation


샤프전자는 이 부분에서 LED의 형광물질의 개선을 통해서 NTSC 대비 90%의 색역을 갖는 LED BLU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기술적 발전을 통해서 좋은 색재현율의 LCD 제작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제품은 TV용과 스마트 디바이스용이 다 있다고 합니다.


덧글

  • Ithilien 2013/12/14 09:56 # 답글

    오오! 역시 기술개발은 잘하던 샤프다보니 자금사정이 좀 트이니 재미난걸 많이 내놓는군요.
  • 로리 2013/12/14 10:01 #

    뭐, 샤프는 정말 여러가지 해야죠. 사실 10세대 공장이 문제죠(...)
  • 의지 2013/12/14 21:44 # 삭제 답글

    현재도 sRGB 색공간은 무리없이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기술은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 로리 2013/12/14 21:47 #

    액정 그리고 컬러 필터를 통과하기 때문에 의외로 sRGB의 색역을 구현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즉 전런 형광체 개선은 저전력으로도 좋은 색공간을 구연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장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만 해도 sRGB보다 못한 색공간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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