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소치 동계 올림픽 4K 촬영 협력 A/V 이야기

パナソニック、ソチ五輪の開会式を4K撮影。AV機器を大量納入 (와치 임프레스)

현재 소치 올림픽에 TOP 로 등록되어 있는 회사는 10개 회사입니다. 삼성전자, 코카콜라, 다우, 아토스, GE, 맥도널드, 오메가, 파나소닉, P&G, VISA 입니다. 그 중에서 파나소닉은 공식 후원사로 전통을 자랗하는데, 아무래도 이번 소치 올림픽을 자신들이 뒤떨어진 4K 촬영 시스템에 기반을 다질 기회로 보고 있는가 합니다.

파나소닉은 영상 장비 쪽에서 소니와 대결을 하는 큰 회사이지만, 3D쪽에 투자한 이후로 4K로 넘어가지 못한 점도 있고, 자사 4K 장비들이 발표가 늦고 이런 영상 촬영 부분에서 소니에게 전체 솔루션이 뒤쳐져 있습니다. 영화나 방송에서 4K가 계속 쓰일 것이라고 생각하면 실적이 없는 이상 대형 장비면에서는 소니에게 극영화 부분에서는 RED 같은 솔루션들에게 밀릴 가능성이 있다보니 이번에 대현 투자를 하는가 봅니다.

납입 한 AV 기기는 LED 영상 표시 장치가 총 1,727 m2, 음향 시스템이 16 회장, TV 모니터가 4,993 대, 프로젝터 207 대, P2HD 레코더 100 대로 ㅎㄷㄷㄷ한 량의 타 AV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하네요.


삼성전자도 이런 대형 스폰서쉽에 참여하지만 사실 삼성은 촬영/영상 장비 쪽에서는 제품이 하나도 없다보니(...) 이런 참여보다 대형 TV 같은 쪽을 선전하는 쪽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이런 파나소닉의 노력이 빛을 보았으면 합니다.


덧글

  • KOF 2014/01/28 01:49 # 답글

    소니는 여전히 트리니트론 BVM을 쓰겠지만 파나소닉은 이제 더이상 B2B용 PDP를 사용하지 못하겠군요. 삼성 F8500보다도 2.5배 더 밝기를 개선시키면서까지 ABL을 싸그리 잡는다는 파나소닉의 전설의 제품을 저도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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