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신형 EVF LCD 패널 생산 중 디스플레이 이야기

エプソン、より小型化した約144万ドットのEVF用パネル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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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F 용 영상 소자에서 엡손은 좋은 평을 듣고 있습니다.

고온 폴리 실리콘 LCD 쪽에서 엡손이 본가이기도 하고, 프로젝터용 LCD 영상 소자를 만들면서 나온 경험이 뛰어난 EVF 품질을 보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엡손은 ULTIMICRON이라는 브랜드 명으로 올림푸스, 후지 등에 자사의 EVF 소자를 판매했고, 매우 좋은 평을 듣고 있는데 이번이 그 4번째 제품입니다.

144만 화소로 800XRGBX600 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서 이전 제품과 다를바 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번 제품의 특성은 0.38 인치 (0.96cm)로 크기가 줄었다는 점입니다. 그 때문에 초소형 미러리스나 컴팩트 카메라에서도 넣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이 제품 말고도 올림푸스의 E-M1에는 1024XRGBX768의 236만 화소의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들과 비교될만한 소니의 OLED 제품 라인도 있지만, 아직 크기가 0.5인치 정도이기 때문에 크기나 소비 전력 가격적 부분에서 올림푸스 쪽이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패널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패널을 사용한 HMD 같은 것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고 말이죠.



스펙 부분에서는 sRGB 92%라는 부분은 아쉽지만, 휘도 특성이 680cd/m²이라는 점이나 크기를 생각하면 매우 좋지 않을까 합니다. TN이라고 해도 여기서야 시야각은 문제 안 될테고 말이지요.

엡손 해당 제품이 더 잘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 Colus 2014/01/29 19:21 # 답글

    그러고보니 프로젝터나 EVF에서는 시야각에 신경을 덜 써도 되겠군요. ㅎㅎㅎ
  • 로리 2014/01/29 19:24 #

    덜이 아니라 전혀 안 써도 되죠. 또 꼬인 네마킥 구조가 구조상으로도 단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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