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GH4를 업무용 카메라로 만드는 인터페이스 유닛이 나오다 A/V 이야기

パナソニック、4K動画ミラーレス「GH4」の業務モデル (와치 임프레스)


업무용 카메라.. 즉 프로용 카메라는 사실 여러 장치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HDMI나 이런 것도 나쁘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컨슈머를 위해서 만든 규격이기 때문에 압축률이 낮은 영상 전송 같은 곳에서는 맞지 않았습니다. 뭐, 그 때문에 메모리 기반 레코더 같은 것도 있지만, 그런 쪽도 한계는 있고 다종의 레코딩 시스템이나 장치 연결을 위해서 인터페이스 독 같은 것이 있으면 하는데.. 문제는 이런 인터페이스를 달면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격만 비싸지고 영... 덩치만 커진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만... 파나소닉은 이걸 외부 독으로 만들어서 해결을 봤습니다. 바로 AG-YAGHG 유닛 입니다.

ⓒ2014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바로 GH4에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장비인 것이죠.

ⓒ2014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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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R 기반의 오디오 입력 (2ch)을 지원해서 고급 마이크를 연결한다던가 하는 일이 가능하고 SDI 출력으로 10bit 4:2:2 (크로마 서브 샘플링 참조 (위키 링크) ) 를 지원하기 때문에 고급 외부 레코더 사용시의 카메라의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게 됩니다.

세금 별도 19만엔이라는 비싼 가격으로 카메라보다도 비싸지만 업무용 장비이고 사실 이런 장비가 렌탈로 움직이는 것을 생각하면 가격은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 편집이나 관련 업계 분들이 거의 군침을 흘리지 않을까 하네요.

파나소닉 GH4가 더 퍼지고 4K 촬영이 더 대중화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4/03/26 15:10 # 답글

    다른 것보다 캐논마이크 잭에서 뿜었습니다(...)
  • 로리 2014/03/26 15:17 #

    XLR 단자 말인가요?
  • 한국출장소장 2014/03/26 15:23 #

    네 익숙해서..(쿨럭쿨럭)
  • olivaw 2014/03/26 15:20 # 답글

    그쪽 관련으로 투신(?)하려 하는 지인이 있는데 장비가 비싸다는 말은 자주 하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습니다. 설명도 어려워 하던데 어린 친구라 그렇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본인이 그쪽에 경험이라고 할만한게 없기 때문에 (...) 그렇기도 했죠.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보니 그쪽일이 어마어마하군요...
  • 로리 2014/03/26 15:22 #

    신뢰성 문제도 있고요 저런 장비가 많은 분들이 사는 제품이 아니니깐 또 비싸지죠 ^^
  • dhunter 2014/03/26 16:04 # 삭제 답글

    오오 XLR 단자!

    캐논쪽에서는 흉물스러운 애프터마켓 제품밖에 없는 시점에 세로그립처럼 일체감 높은 유니트라니 진짜 당분간은 GH4 의 독주겠네요. 대단하다!
  • 로리 2014/03/26 16:05 #

    더군다나 가격도 저렴(?)하니까요.
  • 잡가스 2014/03/26 19:52 # 답글

    XLR까지 붙어있네요 흠좀(...)

    GH2나 하나 사볼까 하고 있는데 왜 4가 나오니 엉엉
    왜 나에게 지름을 유도하는가!
  • 로리 2014/03/26 19:57 #

    4K 로 찍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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