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K1600GT의 네비가 위의 방식이고..
혼다 골드윙의 방식이 이거죠.
사실 바이크 공간을 생각하면 연료 탱크 부분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중소형 LCD로 게기판을 만들어 떼워버리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 외에도 헬멧에 부착하는 HUD 방식 같은 것은 어떨려나요?
생각해보면 편의장비라는 부분에 대해서 바이크 업체가 너무 무관심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할리 같은 아메리칸이나 아님 두카티 레이스 레플리카 같은데 네비 달렸다면 사실 웃기긴 합니다.







덧글
그러고 보니 자동차용 내비 시장도 전체 사용자의 50%가 스마트폰 이용한다고 나오더군요.
BMW 방식은 ... 자칫 목이 아플 수도 있지 않을까... ;;;
하지만 시야 유지가 중요하다보니 연료통까지 고개를 숙이는건 라이더들이 상당히 싫어하더군요.
사실 자동차도 초기에 일부 회사들이 네비를 오디오 버튼보다 밑에 설치하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시장에서 욕만 먹고 대부분이 담에 디자인을 바꿨던
혹은... 저 바람막이용 패널, 그러니까 바람막이가 맞지요?;; 저 유리에 영사되는 방식이 가능하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일부 차종에도 사용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어차피 오토바이에 필요한 것이라고해봐야 뭐.. 기본적인 것들이면 일단 되니까요. 그러면 시야확보에도 좋고... 모 만화느낌도나고(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