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이 열도의 PS4 게임!!! 게임 이야기




라고 놀렸지만 사실 좋아합니다.


*ω* Quintet (오메가 퀸텟)으로 갈라파고스 RPG 2탄이라고 하는 군요.

사실 그래픽스적으로는 PS3 정도 밖에 안 되어 보입니다. 뭐 따지고 들어가면 컴파일 하트 게임이라는 것이 PS3 시절에도 그게 PS3 그래픽은 아니었고.. 사실 3D 캐릭터 모델링만 잘 해주면 PS4 성능으로 밀 수 있으니 최적화 좀 덜해도 잘 돌아갈 거고.. 생각을 하곤 합니다.

뭐, 이런 게임들도 좋아하니 많이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 물론 제 꿈은 이런 3D 모델링으로 엘더스크롤 같은 게임이 나오는 것이지만.. 일본 제작사들이 그런 거 할 수가 없으니 아흐흑.

덧글

  • 남두비겁성 2014/05/08 13:27 # 답글

    갈라파고스 RPG니까요!
    다른 건 몰라도 주연인 오토하 성우가 릿삐라서 체크중.
  • 로리 2014/05/08 13:31 #

    사실 FPS 그래픽스 경쟁에 일본 업체들이 들어가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 Ruri 2014/05/08 15:28 #

    일본애들이 FPS 만드는 건
    양놈들이 JRPG 만드는 것만큼 바보스런 짓이죠

    플3/360 시절 반남 7영웅을 끝으로 이런 바보짓을 할 메이커는 없을듯 하네요
  • 로리 2014/05/08 15:34 #

    글쎄요 차일드 오브 라이트 생각하면...
  • KOF 2014/05/08 16:04 #

    판타지 스타가 그럼 WRPG일까요 드래곤 퀘스트가 WRPG일까요?
    셉테라 코어가 JRPG일까요 아나크로녹스가 JRPG일까요?

    단순히 캐릭터 디자인으로 장르를 나눈다는것 자체가 바보 같은데요?
  • Ruri 2014/05/08 16:54 #

    차일드는 일단 체험판 받아놓긴 했는데...
    아무리 봐도 소품이란 느낌이 드는군요
  • 로리 2014/05/08 17:57 #

    소품이란 뜻은 잘 모르겠습니다.

    전 쉔무를 북미가 받아들여서 GTA가 되었고 울티마를 받아들여서 드퀘가 나온 것처럼 일본이 FPS를 받았으면 정말로 재미있는 또다른 무엇이 나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쪽이라서요
  • Ruri 2014/05/08 19:42 #

    가격도 그렇고 그렇게 대작이란 느낌이 안든다는 뜻입니다.

    일단 일본인 자체가 FPS를 싫어한다는데 문제가 있죠.
    기본적으로 자캐가 화면에 안나오는 게임을 무슨 맛으로 하나요?
    (일게머적인 시점에서 말하면 말입니다)

    뭐 일본이 만든 되다만 FPS 의 변종이라면
    로스트 플레닛이라던가 L4D 짝퉁소리 듣는 용과같이 END 뭐시기가 있다는듯 합니다만
  • 로리 2014/05/08 19:47 #

    그 부분에서 일본인에 맞는 게임을 만들었어야 했다는 느낌이라서요. 많이 아쉽죠
  • 원더바 2014/05/08 14:17 # 답글

    넵튠PP 첫 PV도 아이돌마스터 생각나게 해서 기대가 컸죠....기대는......
  • 로리 2014/05/08 14:43 #

    사실 생각하면 모델링은 훌륭했으니까요
  • 원더바 2014/05/08 15:18 #

    그리고 제가 사서 대실망하고 반값에 되처분...매장도 매입 안해주더라고요(..)
  • 자비오즈 2014/05/08 16:11 # 답글

    플3으로 나오길 기대했는데...ㅠ 산다고 치면 한참뒤에나 구할것같군요 orz
  • 로리 2014/05/08 16:45 #

    뭐 플포 만매량도 많으니까요
  • 존다리안 2014/05/08 19:01 # 답글

    그렇다면 국산 FPS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아하니 평은 그닥 좋지 못한 것 같던데....
  • 로리 2014/05/08 19:03 #

    카스만 줄창 따라한 느낌이라 아쉽죠
  • 존다리안 2014/05/08 19:10 #

    왜 하필 카운터스트라이크일까요? 해외에서라면 언리얼이 더 입지가 있었는데...
  • 로리 2014/05/08 19:24 #

    레인보우 식스도 그렇고 델타포스도 그렇고 밀리터리 FPS자체가 인기가 좋았단 느낌입니다. 거기에 PvP에 집착한 느낌입니다.
  • 존다리안 2014/05/08 19:24 #

    국내에서는 총쏘는 건 군대에서 하는 거라는 어떤 의미에서는 선입견이 있는 느낌도 드는군요.
    해외에서는 개나소나 총쏘고 다니는데 국내에서는 이상하게 총쏘면 군인이다 식으로 잡히니....
    (뭐 군체험이 원인이겠지만...)
  • rgc83 2014/05/09 11:25 #

    국산 FPS들이 활발히 출시되었던 시기는 대체적으로 퀘이크 같은 하이퍼 FPS가 (헤일로를 빼고는) 대부분 쇠퇴하고 그 대신 밀리터리 FPS가 한참 흥하고 있었던 시기였거든요(당장 앞서 말한 헤일로만 해도 하이퍼 FPS와 밀리터리 FPS 사이의 애매한 경계선에 있던 물건이었으니...).

    당시의 FPS 업계의 세계적인 흐름 자체가 그랬던 때였으니, 그 시기에 출시된 국산 FPS들도 그런 시대적 조류의 영향을 받아서 다들 거기서 거기가 되었지요. 그리고 그 당시 이후로도 FPS 업계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꽤 오랫 동안 세계적으로 밀리터리 FPS가 흥하고 있었으니(콜옵이라던가, 배필이라던가...), 국내 업계는 더더욱 그 쪽으로 몰빵했고요(밀리터리 장르에서 벗어나는 시도를 하려 했던 작품들이 국내에서는 좀 실패 사례가 많았던 것도 이를 부채질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이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존다리안 2014/05/08 19:04 # 답글

    트랙백 신고하겠습니다.
  • 로리 2014/05/08 19:22 #

    감사합니다.
  • 우월한근우족 2014/05/09 23:37 # 삭제 답글

    엄청 싸보이는 그래픽에 아이돌마스터가 인기 있어지니 아류작이 대거 나오는것 같네요

    일본이니 팔리겠지만 ....캐릭터 춤추는 재미로 즐기는것인가....저로썬 이해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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