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대작 선셋 오버드라이브 게임 이야기




레지스탕스등을 만들었던 인섬니악의 신작으로 엑박원 독점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MS가 지원하고 만들었지만 MS가 IP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IP를 인섬니악에게 줬다는 점이겠네요. 다른 것보다 이 작품에서 주목하는 점은 샌드박스식의 오픈월드 형태인데도 카툰 랜더링과 원색의 컬러링 사용입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어찌 생각하면 일본게임의 장기 같은 것이 아니었나 싶은데(물론 캐릭터나 크리쳐 디자인 부분에서는 영역이 다릅니다만) 재미있습니다.

사실 그래픽적으로야 게릴라에 밀렸지만, 사실 레스스탕스 쪽이 킬존 보다 훨씬 재미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인섬니악이 잘 했으면 좋겠네요.


기대 중입니다.

덧글

  • 계란소년 2014/05/09 22:19 # 답글

    뭐 인섬니악은 기본재미는 있어도 결국 AAA가 되기에는 2% 부족한 센스가 아닌가 싶긴 하지만...이번 세대는 이런 회사들에게 분수령이 될 수도 있으니 부디 이런 급의 제작사, 프랜차이즈들이 잘 풀리길
  • 로리 2014/05/09 22:23 #

    사실 게임이 너무 거대화 되긴 했죠. 인섬니악도 잘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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