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우리들은 OLED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ソニー「有機ELテレビ開発凍結」を否定。業務用や研究開発は継続 (와치 임프레스)


13일 닛케이에서 나온 소니 OLED TV 기술 개발 동결이라는 일에 대해서 소니는 OLED TV 기술 개발에 대해서 수정된 것은 없으며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당장 OLED TV 발매는 없지만, 업무용 모니터 사업은 계속된다고 합니다.


사견으로 OLED TV 연구 개발은 실제 포기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은 버릴 수가 없습니다. 당장 4K TV 시장에 대응하는 것도 쉽지 않고 소니 자체의 연구 개발비용이나 역량이 예전같지 않은 점도 있죠. 사실 OLED TV가 만들어지기에는 정말 시대가 문제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

그래도 OLED 자체의 연구는 그만두지 않고 계속 나갔으면 하네요.

덧글

  • RuBisCO 2014/05/13 13:06 # 답글

    OLED는 일단 옛날 CRT 끝물 정도 수명은 되고 나서 좀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대체 TV값 버는 거 보다도 빠르게 번인을 낼 수 있으면 어쩌라는겐지...
  • 로리 2014/05/13 13:09 #

    그건 좀 말이 안 되죠(...)

    그런식으로 따져들어가면 초기 LCD TV 생각하면... 원래 그렇게 다 만들어지니까요 T_T
  • RuBisCO 2014/05/13 13:20 #

    물론 초기 LCD가 고스트 현상도 심하고 잔상도 심하고 시야각도 개판이었지만 적어도 영구적인 번인이 지금 OLED처럼 나진 않았으니까요.
  • 로리 2014/05/13 13:24 #

    CCFL 수명 문제 생각하면 싶습니다.

    CRT도 화면 보호기가 만들어진 이유가 뭔가 물어보고 싶고요. 그 CRT 말기가 이상하게 품질/내구성이 높은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KOF 2014/05/13 13:29 #

    LCD TV 초기땐 지금 OLED보다 더 했는데요? OLED 얼룩 번인보다 훨씬 흉했던 얼룩 유니포미티, 가로든 세로든 가차없이 쫙쫙 긋어진 라인 블리딩과 밴딩, 영상을 틀으면 바로 지저분하게 디더시켜버리는 테러블한 모션 블러 때문에 영상 시청이 거의 불가능 할 정도였고 블랙이 원체 형편없었기 때문에 이게 무슨색인지 모를 정도의 조잡한 색 (게다가 당시엔 색 표준도 전혀 지키지 않아 별의별 배리에이션의 요상스러운 색이 참 많았었죠.)

    당시 LCD가 그 정도로 조악한 품질을 가지고도 매장에 푸쉬됬던 유일한 이유가 두께가 얇고 가볍다란 이유뿐이라고 훗날 사람들에게 회자될 정도였는데요. 오히려 의외로 PDP 초기 때의 번인이 더 양반이었습니다. 다만 PDP 쪽도 초기엔 파워 서플라이 문제가 있었는지라 이 쪽은 물리적인 고장쪽으로 좀 고전하다가 금세 개선되었지요. 그에 비하면 OLED TV는 진짜 문제가 없는거죠. 유일한 문제가 얼룩 번인, 장기 IR, 단기 IR, 그레이스케일쪽의 더티 스크린 현상 (이건 TFT 공정이 문제인지라 LCD의 단점을 공유해서 어쩔수 없습니다) 뿐이고 엘지도 번인을 막으려고 ABL을 PDP쪽보다도 훨씬 빡세게 가세해놓으니 앞으로 특별한 고장이 나지 않는 한 OLED TV의 초기는 LCD나 PDP처럼 추하진 않을겁니다.
  • KOF 2014/05/13 13:39 #

    2003년에 팔렸던 델 모니터의 개판 유니포미티보단 번인이 훨씬 나은데요? 번인도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로고 번인이고 다른 하나는 얼룩 번인인데 한때 번인의 역사를 가졌던 오늘날의 PDP들 또한 이러한 두가지 종류의 IR이 잔재합니다. 로고 번인은 고휘도 흰색 바탕 화면에선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약간 명암비가 차분해질때 모습을 드러냅니다. 즉, 항상 보이는게 아니에요. 집에 있는 갤2가 로고 번인이 있었는데 항상 모습을 나타내는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로고 번인은 당시 개판 유니포미티에 비하면 큰 문제가 안됩니다.

    얼룩 번인은 제가 현재 쓰는 PS 비타에 점차 나타나고 있는중인데 이게 훨씬 흉악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말하자면요. 얼룩 번인이라는것도 LCD 초창기 개판 유니포미티와 비슷한 모습이에요. 2000년대 중반까지 LCD들 풀 와이트 화면에서도 얼룩이 선명하게 잘 보였죠. 요즘엔 그 때에 비해 훨씬 나아졌다곤 하지만 CCFL에서 에지형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요즘도 또 여전히 풀 흰색 화면에서도 얼룩 유니포미티 문제가 여지 없이 보입니다. 얼룩 번인이나 얼룩 유니포미티나 뭐가 틀린데요?

    지금 AVS포럼에서 LG EA9800 쓰고 있는 사람들중에 로고 번인이 뜬 사람은 아직까진 한명도 없습니다. (다들 번인 피하려고 저휘도로 보기 때문에 해로드 매장에서 작렬했던 로고 번인은 피할수 있었습니다. 대신 암만 저휘도로 놔도 로고 IR은 못 피하더군요.) 대신 얼룩 번인은 100% 죄다 작렬했고 오마케로 불량화소까지 자꾸자꾸 늘어나고 있는중입니다. 결국 LG측에서 ABL 빡세게 가동하는 펌웨어를 내놨지만 소용 없는 상황이고요.
  • shaind 2014/05/13 15:10 #

    기술혁신이 진행될 때 신기술은 기존의 기술에 비해 불편하고 덜 떨어진 구석이 많아도 그 기술이 제공하는 한차원 높은 이점이 있다면 그 기술의 불편함이 "참을만한 수준"만 되어도 충분히 기존 기술을 밀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LCD는 명암비나 색표현능력이 매우 뒤쳐졌음에도 불구하고 미칠듯이 얇다는 '차원이 다른' 이점 때문에 CRT를 밀어냈는데, 과연 OLED가 LCD에 비해 어떤 이점을 제공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잔상이나 휘도, 색표현능력이 '약간' 더 좋아진 정도로는 안되겠죠. 명암비는 확실히 더 좋을 것 같지만 그것만 가지고 LCD와 싸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로리 2014/05/13 15:14 #

    OLED의 장점은 향후 필름식이나 플랙셔블면에서 유리하니깐 이긴 하죠.
  • KOF 2014/05/13 16:12 #

    진짜 농담이 아니라 2000년대 초반 LCD들은 참을만할 수준조차도 안됬습니다. 저도 90년대 486 랩탑을 써온지라 그 때 당시 LCD 퀄리티가 어떻게 지못미스러웠는지도 참 뻔했죠. 근데 그래도 얇다라는 메릿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와닿긴 했습니다. TV쪽보단 모니터쪽이 훨씬 갈증이 심했죠. 그래서 그땐 묻지 말고 그냥 LCD를 미친듯이 질러댔던겁니다. 단순히 LCD 혼자 만의 메릿이라고 하기엔 플라스마도 있었고 또 DLP RPTV도 있었으니 LCD 스스로의 메릿과 디메릿을 구분하기보단 그냥 당시 CRT의 안티테제의 세력중 하나로써 존재하고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모니터쪽은 LCD가 독보적이긴 했습니다)
  • KOF 2014/05/13 16:19 #

    솔직히 LCD TV 같은 똥통 화질의 디스플레이를 (그것도 PDP와 DLP보다 더 비싼!) 많이들 구입하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블루레이가 DVD를 멸종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보면 확실히 성능 이전에 유틸리티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DVD는 VHS에 비해 장점이 너무나도 많았는데 블루레이는 그렇지 못했죠. 거기다가 투입 타이밍도 좋지 못했고 가격도 토나오게 비쌌으니깐요. 물론 HD-DVD가 이겼다면 서로 윈윈 할수 있었겠죠.

    말씀하신대로 OLED가 LCD를 꺾는다면 그건 결코 화질 때문은 아닐겁니다. 플렉시블이나 여타 요소들이 존재하겠죠. 근데 솔직히 제 생각은 오히려 그걸 넘어서 OLED가 LCD에게 발릴거라고 봅니다. 일반인들이 돌비 비전 같은 HDR이 탑재된 LCD 한번 보면 OLED는 그대로 무시될게 눈에 훤히 보이네요.
  • RuBisCO 2014/05/13 18:00 #

    그것도 이야기가 많이 달라서 초기 LCD에서도 유니포미티 문제야 패널 급수 따라 갈렸었죠. 돈 쳐바른 만큼 좋은 품질의 패널을 받는거고 나중에 성숙한 뒤에야 좀 상향평준화 되서 싼 것들도 볼만해졌구요. 거기다 애시당초 초기 LCD는 화질을 위해서 이용되는 물건이 아니었습니다. 적은 공간을 차지해서 유연하게 여기저기 넣을 수 있는 저전력 디스플레이로써 의미가 있었으니까요. PDP는 특성상 LCD 처럼 폰에 넣고 POS기에 넣고 자판기에 넣고 하는 식으로 오만군데 다 박아넣는 식으로 활용하지 못했죠. 그나마 좀 유연하게 활용한게 옥외 광고판 같은거고. 말씀하신 대로 유틸리티 측면에서 우위에 있었던 것 입니다. 여하간 나중에 발전하면서 어느정도 용납이 가능한 레벨이 되었을때에 TV로 진입하고 전문가용 시장으로 진입하고 한거죠. 그래서 PC 모니터와는 달리 TV에서는 정착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기도 합니다. 헌데 OLED가 현재 줄 수 있는 장점이라곤 유연성은 "나도 조금 휘었다" 수준이고, 소비전력에서는 열세, 명암비와 화질은 PDP라는 다른 대안이 있는 반면 단점으로는 다른 패널 대비 끝내주게, 아주 끝내주게 비싼 가격과 번인이란 치명적인 트러블을 안고 있습니다.
  • 로리 2014/05/13 18:15 #

    모바일이나 산업용 LCD와 TV는 좀 비교를 하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초기 LCD HD TV 시대를 생각하면, 사실 그 때부터 화질 이야기 하고 있었으니까요. 또 저전력(?)이라고 하셨지만 초기 LCD TV들은 사실 저전력도 아니었긴 했습니다.

    이 것 저것 다 박아놨다라고 하지만 그건 TV와는 좀 1:1 대응은 아니니까요. 그런식이면 OLED도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초 소형 EVF소자까지 있으니까요.
  • RuBisCO 2014/05/13 18:31 #

    유틸리티 이야기는 CRT, PDP와의 비교입니다. 당대에는 시장 주류가 아닌 OLED는 이야기 외의 것이죠. 그리고 현재 기준에서야 저전력이 아니라고 한다지만 당시의 LCD의 상대란게 아래로는 전력을 끝내주게 잡수시는 CRT에서 위로는 또 그만큼 많이 먹었던 PDP죠. 또한 다른 디스플레이와 비교해서 화질을 운운하게 되는 시점은 시장 진입 이후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 로리 2014/05/13 18:48 #

    그래도 초기 HDTV 때 LCD 병크들 보면... (물론 당시에는 PDP 나 후면 프로젝션 TV나 다 병크가 많았으니) 끝물 수준의 제품이 나오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 그러하였으니까요.
  • KOF 2014/05/13 19:55 #

    LCD가 초기때도 고급형은 나름 괜찮았다고요? 2001~2년 당시 LCD 디스플레이 화질의 지존이었던 샤프 어쿠오스조차 개판 오분전인걸 직접 봤는데요? 샤프가 원래 밴딩으로 고생을 좀 했긴 했지만 그땐 그야말로 대놓고 가로줄이 쫙쫙 긋어졌습니다. 밴딩이 쩌는 제품을 어떻게 유니포미티가 좋다고 하실수 있는지?

    진짜로 CCFL이 전력소모 엄청나게 쩔던 시절 잊으셨나요? 당시 LCD가 CRT에 비해 우세를 점한 부분은 모니터쪽뿐입니다. 2002년 Robertson 교수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21인치 CRT 모니터가 76와트, 18인치 LCD 모니터가 30 와트였습니다. 초소형으로 갈수록 기본적으로 브라운관을 장착해야하는 CRT가 불리하지만 모니터쪽에선 말씀하신것과 달리 끝내주게 잡수는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하지만 대형인치인 TV쪽으로 가면 둘이 의외로 비슷비슷했습니다. 40인치 소니 베가 XBR800이 (휘도도 420 cd/m2 뿜어내고요. 당시 LCD 초기때는 개구율이 개판이라 그 정도 휘도는 택도 없었죠) 245 와트 먹었고 샤프 42인치 D65가 235와트를 먹었습니다. (샤프 D65는 2005년 제품. 그 이전 제품들은 더 심했다는 얘기죠.) 그 땐 LCD 제조업체들이 개구율 개선을 전혀 못해서 전력소모 입빠이 쓰는것도 감당 못해 대형 사이즈는 엄두도 못냈던 시절이었는데 무슨놈의 압도적인 전력소모 차이인가요?
  • KOF 2014/05/13 20:12 #

    OLED가 끝내주게 비싸다고요? 1억 5천만원짜리 삼성 LCD가 Fries에서 4백만원에도 팔렸던 LG OLED TV에게 할 소리는 아닌것 같은데요? (이 제품의 1/100의 가격인 삼성 H5000 PDP에게조차 털리는 열등한 화질 ㅋㅋㅋ 명암비가 15배 더 뒤지는 답없는 블랙) LCD TV 초창기 가격이 몇백이었는지 생각 안나시나요? 하이엔드랍시고 천만원 받은 경우도 허다했고 (소니 브라비아 X4500) 불과 2년전만 해도 LG에서 4K TV랍시고 에지형을 3천8백만원을 받아드셔서 미국 방송에서 "차 뽑는 대신 사라는거냐?"라고 조롱까지 했는데요? 당시든 지금이든 가성비로 따지면 LCD가 최악이었죠. 그래도 OLED는 화질은 순정으로만 따진다면 압도적인 최고는 맞습니다.

    자꾸 번인이 노답이라고 몰고 가시는데 그러면서 초기 LCD는 유니포미티 문제가 없는 제품들도 있었다니 그저 웃지요. 아 그러고보니 LCD도 얼룩 번인이 있지요. 소니 브라비아 X4500을 비롯한 풀 로컬디밍 제품들이 2년 지나면 와이트 밸런스 죄다 틀어지는것은 물론 디밍존들이 얼룩이 졌던 경우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 RuBisCO 2014/05/13 21:17 #

    소비전력을 감당하지 못해서 대형화가 못되었단 소리는 금시초문이군요. 되레 그보다 후기의 대형 TV들은 수백와트를 너끈히 먹은 때도 있었습니다만... 그리고 그 LCD 가격 부분은 저도 깝니다. 대체 TV를 뭘 보고 사란건지 싶은 말도 안되는 가격이었죠. 사실 애시당초 LCD TV때 그 난리통이 난거 같이 신기술이란 간판 아래에서 단점이 많은 물건이 오지게 비싸게 팔리는게 싫은겁니다. 적어도 LCD는 얇고 작고 저전력이라는 유틸리티성이란 명분이나마 그래도 있다는 말이지 그게 합당하단 소린 절대 아닙니다. 사실 이런 이유에서 스마트 TV니 3D TV니 하는 물건들도 탐탁치 않게 봅니다.
  • 로리 2014/05/13 21:00 #

    CCFL 인버터 전력 공급이랑 발열 문제가 있었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초창기 LCD가 전력을 무지 먹었던 이유가 투과율이 5% 수준인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100cd를 내려면 원래 CCFL 이 2000cd를 내야 했던 시절...
  • KOF 2014/05/14 07:31 #

    자꾸 무슨 저전력 명분이 있다는건데요?

    http://www.manualowl.com/m/Samsung/LTN406W/Manual/138542

    삼성 LTN5W/6W 씨리즈 (2003년) : 32인치 = 180와트 / 40인치 = 260와트

    http://tv.toptenreviews.com/flat-panel/lcd/lg/lg-37lc7d-details-1224.htm

    LG 37LC7D (2004년) : 37인치 = 177와트

    http://www.manualowl.com/m/Sony/KD-36FS130/Manual/69101

    소니 베가 트리니트론 36인치 FV130 = 185와트


    2000년대 초기때만 해도 과학자들 하소연하는 소리가 투사율/개구율 때문에 LCD 쩔어주게 비효율적이라고 논문 쓰고 있었는데요? LCD가 개구율 나빴던 시절 몰랐던 사람도 있었나요?

  • RuBisCO 2014/05/14 12:47 #

    2000년도에서 2002년도 기준으로 당대에 LCD가 주로 보급되던 PC 모니터를 비교하게 되면 LCD가 19" 기준으로 70W 가량, CRT는 제조사따라 천차만별이지만 대개 표기가 아닌 실측소비전력이 110-130W 전후였습니다.(다만 영상물이 주가 되는 TV와 달리 PC 쪽은 백색화면이 많은건 감안해줘야합니다만.) 물론 당대의 LCD 쪽은 휘도가 개판이라 창문을 열고 햇빛을 받으면 정면으로 받지 않아도 개판이 될 정도로 어두운건 함정이지만 말이지요.
  • 로리 2014/05/14 12:53 #

    2002년 정도면 17인치 기준으로 250cd~300cd는 되었고, 오히려 당대 CRT 모니터도 그보다 확 밝진 않았습니다. ^^; 더군다나 반사형 LCD도 없었던 시절이니...

  • RuBisCO 2014/05/14 13:01 #

    휘도 이야기는 현재랑 비교하는 이야기입니다. 현재처럼 전력은 그시절 절반도 안먹으면서 밝기는 훨씬 더 짱짱한 그런 물건이 못되었으니까요.
  • 로리 2014/05/14 13:03 #

    생각해보면 그래도 TN이라 괜찮았지.. 초기 광시야각 모니터 전력 소모하고 발열 행각하면 참... 지금 생각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긴 합니다.
  • 한국출장소장 2014/05/13 14:01 # 답글

    그런데 강한 부정은 긍정의 의미라고도 하고 보통 저렇게 사측에서 부정하고 얼마 안되서 사실로 나오다 보니 찜찜하긴 하군요.
  • KOF 2014/05/13 14:21 #

    실제 라인업을 만들어본 삼성조차 포기했는데 자사 TFT 라인 하나 제대로 갖춰지지도 않은 소니가 어떻게 만드나요? 샤프와 파나소닉은 그나마 코딱지라도 가능성이 좀 더 크긴 하죠. S-LCD 지분까지 팔아넘긴 소니야 뭐 -_-. 당연히 걔들은 OLED PVM/BVM 밖에 만들수밖에 없죠.
  • 로리 2014/05/13 15:09 #

    뭐, 사실 저런 부분은 향후 주주나 투자 영향도 있으니 일단 잡아 떼긴 해야죠
  • ㅈㄴㄱㄷ 2014/05/13 14:13 # 삭제 답글

    kof님은 늘 lcd 문제에 대해서 강조하고 pdp의 문제는 해결되었다거나 별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공감되진 않네요...
  • KOF 2014/05/13 16:20 #

    그럼 ㅈㄴㄱㄷ님의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네요. 제 주장에 공감되지 않는다면 반박글을 적으면 될거 아닙니까. 공감되지 않으신다면 제가 뭐 어쩌라고요.

    물론 최신형 LCD와 플라스마를 써봤다는 최소한의 자격 조건은 있어야겠지요. 전 소니 LCD 써봤고 LG PDP/IPS도 써봤고 지금은 파나소닉 2세대 PDP 쓰고 있습니다.
  • 로리 2014/05/13 15:10 #

    여기서 싸우시는 것은 좀 ^^;;;

  • KOF 2014/05/13 16:20 #

    글쎄 말입니다. 본인 주장에 동조해줄 다른 사람들을 찾고 싶어 저런 글을 쓰신것 같네요.
  • ㅁㅁ 2014/05/13 17:03 # 삭제 답글

    3년내에 OLED 수명문제는 문제없을 거라고봐요
    그때 모든 공밀레를 양산에 쏟아붇고 상용화 할거같네요
  • ㅁㅁ 2014/05/13 17:04 # 삭제

    아몰레드폰으로
    OLED WORLD어플을 깔고 그걸봣을때의 감동은
    LCD로 절대로 못채우는 감동이엿어요
  • KOF 2014/05/13 17:42 #

    동생꺼 갤5 휘도 입빠이 하고 보니까 우우우 이 미친듯한 펀치력 ;; 제 파나소닉 PDP에선 그런 펀치력은 저ABL 구간에서만 나오는지라 솔직히 많이 부러웠습니다. ㅠㅠ

    하지만 안타깝겓 수명 문제는 3년 내에 해결 절대 불가능합니다. 청색 소자 제조 업체들이 일단 인쇄형으로 투입하는 2016년엔 하프라이프가 8천시간이라고 했거든요. 물론 모바일쪽은 훨씬 사정이 낫기야 합니다.
  • 로리 2014/05/13 17:54 #

    사실 넥서스S 써보고 이번에 갤럭시 S3 중고로 갔지만 번인 문제는 모르겠더군요. OLED 암부야 뭐... 아주 예전부터 느꼈던거라 좋긴 하죠
  • ㅁㅁ 2014/05/14 01:23 # 삭제

    전 공밀레로 다 해결할거라고 봐요 ㅋㅋㅋㅋ
  • shaind 2014/05/13 17:45 # 답글

    근데 소니는 지난번에도 pc분야에서 철수안한다고 한지 얼마 안 되서 바이오를 팔아치웠죠.......
  • 로리 2014/05/13 17:55 #

    뭐 그렇긴 하지만요
  • ㅁㅁ 2014/05/16 01:43 # 삭제 답글

    http://i1.ruliweb.daumcdn.net/uf/original/U01/ruliweb/5374AECC3F578300010

    아몰레드 태블릿이랍니다

    매우얇고 RGB로 추정됩니담
  • 로리 2014/05/16 01:45 #

    링크가 안 열리네요 ^^
  • ㅁㅁ 2014/05/16 13:52 # 삭제

    으잌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516080737

    그냥 이거보세요


    이미지 잘보면 레드 그린 블루 색이있는데

    이건 RGB를 뜻하는거 같구요(10.1인치 12.2노트는 RGBW패널이였으니)

  • ㅁㅁ 2014/05/25 13:16 # 삭제 답글

  • 로리 2014/05/25 14:18 #

    뭐 중소형 oled는 일단 저팬디스플레이로 가면 발전할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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