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水中映像をワイヤレスで安定伝送できる青色可視光のIP伝送技術 (와치 임프레스)
수중의 영상은 생중계가 무척 어렵습니다.
데이터 전송을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파를 사용한 통신 방법은 장거리 전송에도 높은 데이터 전송률을 보이지만, 수중에서는 매질의 전도특성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음향파 통신 모뎀이야 있지만 이건 동영상 같은 것을 전송할 수 없는 것이 문제이죠. 그 때문에 수중 화면을 보내는 것은 생중계가 아니거나 생중계를 하려면 케이블을 사용해서 영상 전송을 하게 됩니다.
세월호의 건을 보시면 알겠지만, 케이블은 유속의 영향이 크고, 다수의 다이버가 필요하게 되며, 안전문제 역시 심각합니다. NHK는 이런 환경에서 쉽게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청색 가시광선을 이용한 IR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청색 LED로 추정하는데(가시광선 영역이라고 하니), 영상 데이터를 IR마커에 맞게 프로토콜을 변경해서 빛을 내면 IR리시버측이 그걸 받아들이고, 영상 정보를 해석해서 영상을 재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순히 데이터 통신만이 아니라 수중에서의 장애물 즉 물고기나 장애물 같은 것으로 일시적인 데이터 오류가 일어나면 데이터 속도를 떨어뜨려서 빠진 부분을 재전송 한다던가 식으로 수정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수중에서의 생중계를 그리 할 일이 있나 싶지만, 대형 사고 현장이나 아니라고 해도 재미있는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지 않는가 합니다. 그보다 IR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 구성에서 에러 정정이나 오류와 재 데이터 전송 같은 부분들을 생각하면 정말로 무섭습니다. 과연 이래서 NHK인가 싶네요.
일본은 끝났다라고 말하는 분도 많이 있지만, 이런 기초 기술이나 다양한 연구와 체계야 말로 정말 일본의 저력이 아닐까 합니다.
수중의 영상은 생중계가 무척 어렵습니다.
데이터 전송을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파를 사용한 통신 방법은 장거리 전송에도 높은 데이터 전송률을 보이지만, 수중에서는 매질의 전도특성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음향파 통신 모뎀이야 있지만 이건 동영상 같은 것을 전송할 수 없는 것이 문제이죠. 그 때문에 수중 화면을 보내는 것은 생중계가 아니거나 생중계를 하려면 케이블을 사용해서 영상 전송을 하게 됩니다.
세월호의 건을 보시면 알겠지만, 케이블은 유속의 영향이 크고, 다수의 다이버가 필요하게 되며, 안전문제 역시 심각합니다. NHK는 이런 환경에서 쉽게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청색 가시광선을 이용한 IR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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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 LED로 추정하는데(가시광선 영역이라고 하니), 영상 데이터를 IR마커에 맞게 프로토콜을 변경해서 빛을 내면 IR리시버측이 그걸 받아들이고, 영상 정보를 해석해서 영상을 재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순히 데이터 통신만이 아니라 수중에서의 장애물 즉 물고기나 장애물 같은 것으로 일시적인 데이터 오류가 일어나면 데이터 속도를 떨어뜨려서 빠진 부분을 재전송 한다던가 식으로 수정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수중에서의 생중계를 그리 할 일이 있나 싶지만, 대형 사고 현장이나 아니라고 해도 재미있는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지 않는가 합니다. 그보다 IR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 구성에서 에러 정정이나 오류와 재 데이터 전송 같은 부분들을 생각하면 정말로 무섭습니다. 과연 이래서 NHK인가 싶네요.
일본은 끝났다라고 말하는 분도 많이 있지만, 이런 기초 기술이나 다양한 연구와 체계야 말로 정말 일본의 저력이 아닐까 합니다.







덧글
심하게 탁도가 높지 않고, 주위에 방해되는 빛이 없는 깊이부터는 꽤 유용해보입니다.
소형 잠수정을 통신 중계기로 사용할수도 있을거고..
http://www.betanews.net/article/347981
바닷속에서도 육지에서처럼 초음파를 이용한 무선통신으로 교신이 가능해져 조만간 수중-해상-육상을 아우르는 통합통신망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수산부는 2일 한국해양연구원 거제 장목시험장에서 실시한 초음파를 이용한 수중무선통신 실해역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http://tvpot.daum.net/v/22100356
이거랑 그거랑 차이는 잘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상용화는 어려울듯
지난 4월쯤에 요코하마에서 테스트 전송하는 영상을 뉴스에서 보여주더군요.
처음볼땐 저걸 어디에 써야할까 했는데 이런 사용법이
수중에서 얻는 하이퍼 스펙트럼 데이터를 분석하면, 평소의 공기중의 하이퍼 스펙트럼으로 물질 분석할 때와 차이가 나서 보정해줘야 한다는 것 정도 밖에 몰라서, 전 화상 보정에 관련된 것인 줄 알았는데, 수중 데이터 전송 기술이었군요.
라는 얘긴 실시간 생중계라기보단 몇분정도 지연생중계밖에 안된다는 얘기 같네요..
새로운 기술이 부상했다!
과거에 완제품으로 세계를 지배했다면 요즘엔 부품으로 지배하죠.
독일이나 일본이나 그 저력은 우리가 쉽게 쫓아갈수 없는 영역이죠.
http://darkview.blog.me/118421528
제게는 이러한 개념도 같은 연장선상에서 읽혀집니다.
당장 스웨덴에서 나온 미래 잠수함 시안 중 하나가 모체 잠수함이 여러 척의 소형 무인 잠수정을 통제하는 것이었는데, 유선이라면 광섬유 케이블이라도 무인 잠수정 작동 범위 등에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무선 통신이라면 무인 잠수정으로 완벽한 수중내 3차원 기동이 가능해지니 NHK의 이 기술은 군용으로도 최적이 될 수 밖에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