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TV 사업부 분사 소니 비주얼 프로덕츠라고.. 디스플레이 이야기

ソニーTV事業分社化、7月1日発足の新会社名はソニービジュアルプロダクツに (와치 임프레스)


소니의 TV 사업 분사는 예고 되었는데, 올해 7월 1일부터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특히 TV 사업을 지원하는 판매 회사와 본사 간접 부문의 고정비를 줄일 예정이며,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결국 인력과 생산 시설들을 많이 줄이겠다는 이야기겠지요.

꼭 하는 말이 시장 수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느니, 고급화 전략을 하겠다니 하는데.. 아웃 소싱 같은 것을 사용해서 인력을 줄였다 뺐다 쉽게하겠다는 말로 들리는데.. 무섭긴 합니다.


한 때 TV하면 소니였는데.. 옛날이다라는 느낌도 들고.. 절대 이 이야기가 한국이라고 예외는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면, 두렵기까지 합니다. 좌우지간 소니 TV가 부활할지 아닐지 두고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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