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G-SYNC 지원의 모니터가 나온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ASUS、2,560×1,440/27型で144Hz駆動のゲーム向けディスプレイ。G-SYNC対応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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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게이밍 모니터와는 좀 다른 모습이지만, 아수스에서 재미있는 모니터를 내놓았습니다. ROG (Republic of Gamers) 시리즈의 일환으로 나온 PG278Q은 2560X1440의 해상도의 27인치 제품으로 144hz의 입력지원을 받고, TN 패널의 논글레어 제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TN패널이라 아쉽긴 하지만 1ms의 응답속도를 가지게 되었다는 점은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당 제품을 단순히 보면 그저 WQHD의 27인치 TN 모니터가 생긴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이 제품의 진정한 의의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G-SYNC 의 지원 모니터라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144hz까지 입력을 받는다고 해도 티어링으로 화면이 깨지면 도루묵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게이밍 제품에 어울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만 특정한 회사의 기술에 종속되는 것은 좋게 보질 않아서... 음. 어떨려나요?

덧글

  • Centigrade 2014/08/21 21:42 # 답글

    일단 모니터 자체의 스펙도 대단히 뛰어난 펀이고 지싱크와 합치면 게임에선 적수가 없지만 오로지 pc게임 대응에 비싼 가격이 문제죠 뭐 한국에 출시되면 살거긴 한데 ㅋ
  • 로리 2014/08/21 21:46 #

    TN이 많이 아쉽긴 합니다.
  • Centigrade 2014/08/21 22:01 #

    빠른 반응을 위해 다른거 다 포기한 물건이라 하다못해 hdmi도 하나 없죠. 32인치 모델이 나와줬음 합니다만
  • 比良坂初音 2014/08/21 22:33 # 답글

    24인치에서도 TN패널의 시야각은 문제였는데 27인치에서......는 생각하기도 싫네요;;
  • 로리 2014/08/21 23:06 #

    뭐 하나를 얻으면... T_T
  • KOF 2014/08/22 11:02 # 삭제 답글

    현재까지 발매된 G-Sync 모니터들은 모두 TN입니다. 대다수 피씨 게이머들이 TN 모니터를 사용할 정도로 디스플레이 화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니 G-Sync를 TN에 묶어놓을 정도로 포지셔닝을 싸구려로 했다는 반증이죠. IPS 접목 제품들도 등장할 예정이긴 하지만 아직까진 소식이 없습니다. (IPS가 게임용으론 또 문제가 되는 원인이 PWM 플래쉬 구간의 블랭킹 구간에서 GtG 픽셀이 변화되는 구간이 좀 굼뜨다는 점입니다. 라이트부스트 같은 스트로빙 백라이트를 활용하려면 스트로빙이 만들어낸 검은 여백 구간이 사라지고 다시 플래슁을 하기 전에 프레임이 완전히 리프레쉬가 되야 합니다.)

    뭐 해당 제품의 유일한 위안거리는 그래도 트루 8비트 TN을 쓴다는것입니다. 물론 그래도 G-Sync로도 LCD를 샘플 앤 홀드에서 결코 구원해줄수가 없죠. No 스트로빙 상태에선 144Hz도 스미어링과 샘플 앤 홀드 때문에 모션 해상도가 반땅이 나버리는걸요. LCD쪽이 그나마 파나소닉 프로용 PDP나 소니 OLED BVM쪽에 모션성능으로 도전하고 싶다면 ULMB + G-Sync로 다시 도전해야겠지요.

  • 로리 2014/08/22 11:07 #

    그래도 모션 해상도 좀 버티나 했는데.. 반땅인가요? -_-;
  • 경음부제외전부중립 2014/08/23 03:10 #

    에이써 xb280hk 가 4k면서 시야각 170도라고는 하는데 이것도 ios인지 tn인지는 제대로 안쓰여 있는거 같네요...
  • 쥬나 2014/08/23 09:54 #

    저 모니터도 이전과 같이 ULMB 와 G-Sync는 동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데
    HW적으로 불가능한걸까요?

    사실 액션성 높은 게임을 주로하는 유저가 아닌경우 반쪽나는 모션 해상도를 크게 문제 삼지 않죠
    그 사실을 극적으로 보여준게 TXAA에 대한
    모든것을 뭉개버리는 악질적 물건이라는 PC게임 리뷰때마다 나오는 평가이고요...

    그렇게 볼때 PC게이머성향상 IPS G-Sync가 차라리 매력이 있는 물건인데
    200달러라는 추가 가격이 발목을 잡는듯 합니다.
    그렇게 추가하고 경쟁력을 가지는 IPS모니터라면
    G-Sync와는 연이 전혀 없는 전문가용 타이틀이 붙을거고
    결국 200달러를 붙이고도 경쟁력을 가지는 PC모니터 분야는
    주로 FPS 게이밍용의 고가 모니터 밖에 없으니까요.
    이렇게 해서 결국 TN으로 귀결되고 있는듯 합니다.
  • 경음부제외전부중립 2014/08/23 03:25 # 답글

    전 어차피 원래 있던 하드웨어에서 구현이 불가능히고 새로운 하드웨어가 필요하다면 , 그냥 한 회사 기술이 널리널리 펴져서 파편화 안됐으면 하네요 차라리...ㅋㅋ
  • 쥬나 2014/08/23 09:42 #

    G-Sync의 통신패킷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니들이 할수 있으면 지원하면 되고...
    식이었다면 그게 가능했겠지만 Nvidia가 원래 그런걸 절대 해주는 회사가 아니고
    Geforce를 파는게 회사의 기본이고 G-Sync를 파는건 곁가지끝에 난 끄트머리 정도니까요...
    PhysX도 OpenCL로 어떻게 안되겠나 라는 게이머들이 많지만
    오히려 시스템상에 N당이 아닌 DGPU발견시 GPU PhysX기능을 꺼버리는등
    절대 해줄 회사가 아니죠...

    그 "차라리", 라는 심정이시라면 모니터가 A-Sync지원을위한 추가소요금액이 10~20달러이고
    내달이면 엔지니어 샘플이 나온다고 하니 그쪽이 잘 돌아가기를 기대하는게 낫지 않을련지요..
  • 로리 2014/08/23 13:28 #

    뭐 독점이 편할 때도 있긴 하죠. 하지만 그러면 문제가 많아지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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