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게임 이야기

1. TGS의 충격은 역시 섬머 레슨입니다.

헤드트래킹이 되는 VR HMD의 진정한 사용법!!! 사실 이런게 있었으면.. 생각은 했지만 그걸 정말로 해버린다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모피어스 트래킹을 위해서는 카메라 킷이 필요하다는 점이... 뭐 모피어스도 사야하니 같이 셋으로 팔겠지요. 음.. 어떨려나요?


2. 엑박 원 키넥트로 달렸습니다.

생각해보면, 음성 처리를 위한 오디오 칩셋이 따로 있고, MS의 자연어 인식 능력이나 콘솔처리가 아니라, MS의 애저 서버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 스마트 글래스와 같은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과 연동을 생각하면, 전자 애인물이야 말로 진정으로 가야 할 길이다!! 하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MS니깐요. 모에를 모릅니다. 쿨럭쿨럭

농담이고, 23일까지 또 기다려야 하네요 T_T


3. TGS 발표를 보면서..

일단 PS4 라인업들이 늘고 있다는 점 때문에 다행이야 생각도 하지만, 일본의 발표는 곧 세계의 발표였다는 예전의 느낌에서 일본 게임이 그저 좀 큰 로컬시장으로 변해버렸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참 아쉽기도 합니다.

덧글

  • paul 2014/09/03 00:41 # 삭제 답글

    섬머레슨은 증강현실로 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헤드트래킹이 되니 더욱 사실적이 될텐데 말이죠..
  • 로리 2014/09/03 00:51 #

    AR도 아직은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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